꿈누리
 
 
1
1
  
ID/PW 찾기





접속통계


이전 글 다음 글 홈으로 돌아가기 리스트
누구도 부럽지 않다, 글쓰기
cleven 765 2016-07-05 19:44:05
 
 

글쓰기는 세상을 해체하기도 하고 연결하기도 하며 세상을 해명하기도 하고 주도하기도 한다. 글쓰기는 곧 세상이다.

언어로 정의되고 표현되면 현실이 창조된다. 언어가 앞서고 현실이 뒤따른다. 언어를 지배하는 사람이 현실을 지배한다.

그림이든지, 영상이든지, 그 어떤 것이든지 글로 재현할 수 있어야 한다. 공상마저도 글로 재현해 현실감을 주어야 한다.

세상의 모든 것을 글로 표현해내고 책으로 엮어내라. 세상의 누구도 두렵지 않을 것이며 어떤 것도 부럽지 않을 것이다.

[대가들의 책 쓰기](김종춘, 한국경제신문i, 2016) http://goo.gl/p8xCJH

 
- 5842 -수정 삭제 답변


 

Copyright ⓒ dreamel,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3.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