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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인생
cleven 328 2018-02-15 20:36:02
 
 

테마가 있는 인생

동물에게도 지성과 감성과 의지, 그리고 영성의 흔적이 있으나 신을 아는 것은 없다. 인간만이 신을 알고 믿고 사랑할 수 있다. 생물마다 각자의 아름다움을 갖고 있다. 인간은 생김새, 동작, 지혜에 있어 더욱 아름답다. 침팬지에게 우주 형성에 관한 물리학을 가르칠 수 있겠는가. 인간은 하나님의 신성과 창조성에 관해 배울 수 있다.

그러나 생로병사의 한계를 가진 인간이다. 누구나 죽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 첫째, 행복하게 산다. '그가 비록 천 년의 갑절을 산다고 하여도 즐거움을 누리지 못한다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결국 다 같은 곳으로 돌아갈 뿐이다'(현대인의성경, 전도서 6장 6절).

둘째, 열심히 산다. '그래서 사람은 인생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이 세상에서 먹고 마시며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즐거움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주신 삶을 사는 동안 열심히 일하는 데서 찾아야 한다'(현대인의성경, 전도서 8장 15절).

셋째, 보람 있게 산다. '그리하여 나는, 사람에게는 자기가 하는 일에서 보람을 느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것은 곧 그가 받은 몫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죽은 다음에, 그에게 일어날 일들을 누가 그를 데리고 다니며 보여 주겠는가?'(현대인의성경, 전도서 3장 22절).

넷째, 선행하며 산다. '그래서 나는 사람이 사는 동안 기뻐하고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아무 것도 없으며 사람이 먹고 마시며 자기가 수고하는 모든 일에 만족을 느끼는 이것이 하나님의 선물임을 알게 되었다'(현대인의성경, 전도서 3장 12-13절).

다섯째,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산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성경 전도서 12장 13절).

죽음의 한계를 안고 사는 인간은 테마가 있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첫째, 신앙생활의 테마가 있는가. 종합적인 신앙생활을 두루 하는 가운데 특별히 기도의 사람, 말씀의 사람, 찬양의 사람, 헌금의 사람, 전도의 사람, 양육의 사람, 봉사의 사람 중의 어떤 사람이라는 인정을 다른 사람들한테서 받는가.

둘째, 사회생활의 테마가 있는가. 종합적인 사회생활을 두루 하는 가운데 특별히 어떤 사람이라는 인정을 다른 사람들한테서 받는가. 예를 들어 요리의 사람, 피자의 사람, 유럽 피자의 사람, 이탈리아 피자의 사람, 모차렐라 피자의 사람으로 점점 압축해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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