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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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두 이야기
cleven 897 2017-04-03 21:10:32
 
 

목회하다 보면 황당할 때도 있다. 성도들이 성공하도록 복을 빌어 주는 것이 목회란다. 일리가 없진 않지만 사실 웃긴다. 예수님과 십자가가 빠진 설교는 설교가 아니라고도 한다. 대단한 신심의 발로인 듯하나 대학교 4년, 신대원 3년, 수습 목회 2년의 정규 코스를 최소한 거친 목사로서 그저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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