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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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 마리아의 영광
cleven 944 2017-01-27 17:46:58
 
 

'그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마을에 두루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 새 열두 제자가 함께 하였고 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그들을 섬기더라'(성경 누가복음 8장 1-3절).

막달라 여인 마리아는 예수님을 만나 일곱 악귀와 질병에서 해방됐다. 마리아는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 자기 소유로 예수님과 제자들을 섬겼다.

'예수를 섬기며 갈릴리에서부터 따라온 많은 여자가 거기 있어 멀리서 바라보고 있으니 그 중에는 막달라 마리아와 또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도 있더라'(성경 마태복음 27장 55-56절).

마리아는 예수님을 믿고 문제를 해결받은 후 자기 소유로 예수님과 제자들을 섬기는 데서 계속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갔고 마침내 실패한 것 같은 십자가 현장도 지켰다.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깨끗한 세마포로 싸서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 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니 거기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성경 마태복음 27장 59-61장).

마리아는 예수님의 무덤에까지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갔다.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는 말이라)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성경 요한복음 20장 15-18절).

마리아가 한 걸음씩 더 깊이 들어간 끝은 부활하신 주님을 처음으로 상봉하는 영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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