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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결단과 예수님의 결행
cleven 1097 2016-10-08 22:56:10
 
 

20161002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성경 로마서 6장 23절). 다 죄인이다. 하나님과 단절돼 있다.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성경 로마서 5장 12절). 아담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세상에 죄가 들어오고 사망이 들어왔다.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성경 로마서 5장 19절). 순결한 한 사람의 순종이 있어야 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성경 요한복음 3장 16-17절). 하나님은 인간의 죄 문제와 죽음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끌어안으셨다. 그 해답은 하나님의 성육신이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성경 요한복음 1장 1-3절).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셨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성경 요한복음 1장 14절). 곧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이셨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성경 마태복음 1장 21절). 예수님은 통치자로 오셨다기보다는 대속자로 오셨다.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성경 요한복음 1장 29절). 예수님은 자신의 살과 피를 내주시려고 친히 인간이 되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성경 요한복음 6장 53-58절).

예수님의 대속은 실제적이었다.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성경 마태복음 26장 26-28절). 예수님은 구체적으로 고통당하셨고 직접 죽으셨다.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성경 마태복음 27장 50절).

왜 그러셔야 했는가. 피 흘림이 있어야 죄 사함도 있기 때문이었다.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성경 레위기 17장 11절). 예수님의 피 흘리심은 완벽했다.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성경 히브리서 9장 13-14절).

우리의 죄가 예수님을 십자가로 내몰았다.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성경 로마서 4장 25절). 예수님의 고난은 우리의 죄 때문이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성경 이사야 53장 5절). 예수님의 희생이 없었다면 우리의 죄 문제와 죽음 문제는 해결될 수 없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성경 로마서 6장 23절).

하나님은 세상에 예수님을 내주시고 예수님은 십자가에 자기 몸을 내주셨다. 그 결단과 결행의 결과는 죄 사함과 영생이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성경 에베소서 2장 8-9절). 예수님의 전적인 희생을 통해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주시는 선물은 죄와 죽음으로부터의 구원이다.

이 선물은 오직 믿음으로 받는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성경 갈라디아서 5장 6절). 목회자를 비롯한 크리스천들의 온갖 추문에 따른 비방과 욕설에도 불구하고 죄 문제와 죽음 문제에 관한 한 예수님과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만이 해답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성경 요한복음 14장 6절).

하나님은 인간의 죄 문제와 죽음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삼으셨다. 그 해답은 예수님이셨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내주시기로 결단하셨고 예수님은 자신의 살과 피를 내주시기로 결행하셨다. 그 은덕으로 우리는 행함이 아니라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를 얻을 수 있게 됐다. 해답이 위대할수록 그 실천도 위대해야 한다. 문제의 답을 찾는가. 그 답의 실현을 위해 도전하는가. 희생까지도 감당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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