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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to GOD, 하나님께 맡깁니다
cleven 2275 2014-12-31 20:05:10
 
 

*2014년 12월 31일 송구영신의 시간에 깨달아 새겨 봅니다*

1.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사40:26).

우주 삼라만상을 창조하시고 이끄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2.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26:26-28).

나를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완주하시며 전부 다 주신 구주 예수님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3.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26:29).

죽음의 그 순간까지 완주하며 최선을 다하라. 그러나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께 맡겨라.

아듀. adieu. a+dieu. to+God. “전능하시고 영존하시는 하나님께 OOO을 맡깁니다.”

4. “이에 그들이 찬미하고 감람 산으로 나아가니라”(마26:30).

순간순간, 고통과 작별의 순간까지도 행복하여라. “그가 비록 천 년의 갑절을 산다 할지라도 행복을 보지 못하면 마침내 다 한 곳으로 돌아가는 것뿐이 아니냐”(전6:6).

서로 끝까지 사랑하여라.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고전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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