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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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들의 선포는 과격했다
cleven 2774 2014-05-15 12:13:51
 
 

구약성경의 선지자들의 선포는 극단적이었고 과격했다. 예수님의 평지 설교, 산상 수훈, 안티 테제도 그랬다.

그런데 오늘날의 개신교 크리스천들은 목회자들에 의해 예배당 중심으로 온순하게 길들여지지 않았는가. '교회 밖에서 승리하라.'

우리나라의 개신교 교회는 덜 영적이라기보다는 덜 사회적이어서 문제다. 교회 밖의 사회와 더 친화적이어야 한다.

우리나라의 개신교 교회는 덜 열정적이라기보다는 덜 지성적이어서 문제다. 성경의 창조적인 지성을 더 강조돼야 한다.

책도 읽지 않고 생각도 하지 않고 기도만 하는 것은 미신이다. 강한 읽기와 깊은 생각이 간절한 기도를 이끌어야 한다.

온통 사회는 생각하라고들 난리다. '생각하라'(IBM). '다르게 생각하라'(애플). '항상 생각하라'(미라이공업). '깊이 생각하라'(이나모리 가즈오).

여전히 교회는 생각하지 말고 믿어라고 외친다. 사회와 교회를 넘나드는 크리스천들은 헷갈린다. 생각과 믿음은 서로 원수인가. 접점은 없는가. http://www.everce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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