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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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론을 넘어서는 청빈론
cleven 3088 2012-06-22 17:26:11
 
 

주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의 기준은 세상 사람들의 그것보다 더 엄격해야 한다. 돈을 깨끗하게 벌었기에 당연히 주장할 권리가 있다는 청부론을 넘어 다시 가난의 길로 되돌아가라는 ‘청빈론’이 우리의 기준이어야 한다.

고지에 승리의 깃발을 꽂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라는 고지론을 넘어 다시 깃발을 접고 골짜기로 내려가서 섬기라는 ‘봉사론’이어야 한다.

골짜기에서 섬기고 봉사하는 자기만족에 머물러서도 안 되며 아예 골짜기를 메우는 ‘평지론’이어야 하며 더 나아가 그런 사회 리더들을 배출하는 ‘양성론’이어야 한다.

전능하신 주님을 믿고 이 땅의 현실에서 살면서 우리는 골짜기를 벗어나 꼭대기를 체험하려는 상방운동, 다시 골짜기를 섬기려는 하방운동, 아예 골짜기를 메우는 평지운동, 그리고 그렇게 사는 사회 리더를 배출하는 양성운동을 반복함으로써 주님나라에 근접하는, 바르고 강한 사회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그러려면 세상의 악함과 강함을 능가하는, 크리스천들의 착함과 강함이 요구된다.

착하고 강한 개인과 기업이 개별 성공담에 안주하지 않고 사회 공동체를 바르게 성공시키려는 연대책임을 질 때, 바르고 강한 사회가 만들어질 것이다. 하나님 나라가 실현돼야 할 곳은 저 하늘이 아니라 이 땅의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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