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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CEO연합] 위대한 생각과 반복
cleven 3585 2011-08-15 23:13:57
 
 

일만CEO http://corewel.com
예수CEO http://yescore.net
경영편지 http://dreamel.com

1. <일만CEO연합> “일자리 창출, 교회 창출, 회원이익 창출”

일만CEO연합은 날로 폭증하는 1인CEO 소기업인들을 중심으로 하는 경제7단체로 성장할 것입니다.

청년 실업과 시니어 실업이 폭증하는 시대에 “일자리 창출, 교회 창출, 회원권익 창출” 매년 20만 명의 개신교 교인이 줄고 있는 시대에 “일만CEO, 일만교회, 십만일자리, 경제7단체” 그분께서 도와주셔서 <일만CEO연합>에 좋은 분들이 속속 합류하고 있으며 점점 경제7단체로서의 자리를 잡아갈 것이다.

새 시대의 새 교회 모델은 비즈니스교회이다. 미션으로서의 비즈니스를 넘어 교회로서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내야 한다. 요즘 교회 쇠퇴기에 우리 <일만CEO연합>은 1만 비즈교회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즈니스교회는 사회적인 접촉점과 소통, 일자리 창출과 교회 창출, 비즈니스와 재정자립에 초점이 있다.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교대역 나라인재발전소, 크리스천CEO멘토링(CCM) 정기모임이 있습니다. 1인CEO 등 크리스천CEO는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연락처: 박동민 SNS위원장 010-2695-6891)

*매주 목요일 오전 7시, 교대역 유퍼츠사무실, 일만CEO연합 운영위 정기모임이 있습니다. 크리스천CEO로서 정회원이 되실 분은 동참할 수 있습니다(연락처: 김정율 조직위원장 010-5497-6603)

2. <2030 크리스천CEO 멘토링>

*매주 목요오전 11시, 교대역 나라인재발전소에서 20대, 30대 크리스천CEO(중소기업CEO, 창업CEO, 1인CEO, 예비CEO)를 위한 “영성, 정체성, 전략” 멘토링이 있습니다. 2030 크리스천CEO를 환영합니다(멘토링: 김종춘 예수CEO교회 담임목사, 일만CEO연합 운영위원장 / 참가문의: 박동민 블로그코디 대표, 010-2695-6891)

3.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 http://bit.ly/hTh1I4

주님의 크신 은혜와 독자들의 지속적인 반응에 힘입어 국민 창조시대의 필독서로 자리잡고 있다.

“기도했다, 정직하게 했다, 지식대로 했다. 그런데 왜 나는 안 될까. 기존의 것, 남의 것을 관찰하고 활용하고 모방하고 재창조하지 않고 100% 스스로 창조에 매달렸기 때문이 아닐까.”

4. <예수CEO교회 김종춘 목사의 CEO 인사이트>

믿음으로, 자신 있게, 분명하게, 직접, 개별적으로 요청하라. 끄나풀, 연결고리, 연관성, 유사성을 발굴하라. 정면돌파만이 능사가 아니라 샛길, 우회로, 옵션을 개발하고 제시하라. 설득과 협상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상대방에게 이익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설득과 협상은 상대방에게도 이익이 돌아가는 윈윈이다. 상대방의 머리, 가슴, 배에 맞추어라. 제일의 설득 대상이신 예수님께 직접 요청하라. 예수님의 지성, 감성, 의지에 호소하라. 그리고 예수님께 이익을 제시하라. 한나는 아들을 주시라고 하나님께 직접 요청했고 그 아들을 하나님께 바치겠다며 이익을 제시했다(삼상1:10-11).

죽는 날까지 길게 내다본다면 더욱 본질에 충실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내세를 더 생각하고 후대를 더 생각하게 될 것이다. 내면을 더 가꿀 것이며 더 의롭고 더 나누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눅5:20).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믿음은 보이게 돼 있고 그 믿음대로 된다. 꿈, 생각, 말, 표정, 행동을 점검하라. 술술 풀리는 꿈을 꾸는가, 꽉 막히는 꿈을 꾸는가. 잘 될 것이라는 긍정의 생각이 생기는가, 잘 안 될 것이라는 부정의 생각이 생기는가. 말과 표정은 어떤 쪽인가. 행동은 어떤가.
주님께 긍정과 창조의 믿음을 주시라고 기도하라. 그런 믿음을 강화하는 글을 읽고 말을 듣고 만남을 가지고 일을 만들어라.

두세 마음, 갈등하는 마음, 혼란스러운 마음, 방황하는 마음을 정리정돈하지 않고서는 어떤 일도 힘차게 해내지 못한다.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약1:6-7).

아무리 위대한 생각이라도 한두 번 스치는 것으로는 자신도, 세상도 바꿀 수 없다. 고정관념처럼 프로그램화될 때까지는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위대한 생각을 품으라. 그것이 골수에 새겨지도록 반복하라. 그리고 그것을 반복적으로 남들과 공유하라. 반복이 없으면 꽝이다.

래프팅 보트를 잘 타는 비결이 있다. 겁을 먹고 몸을 앞쪽으로 움츠리면 오히려 몸이 밖으로 튕겨나갈 수도 있다. 애써 여유를 갖고 발걸이를 단단히 한 채, 몸을 약간 뒤로 제치는 게 더 안전하다. 고난도의 물놀이 기구를 탈 때도 그렇다. 손잡이를 꽉 잡고 몸을 약간 뒤로 제치기만 하면 스릴을 즐길 여유가 생긴다.
발걸이를 단단히 하고 손잡이를 꽉 잡는다는 것이 영적으로 무엇인가. 기도와 말씀과 예배의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몸을 약간 뒤로 제친다는 것은 영적으로 무엇인가. 앞으로 더 잘 될 것이라는 믿음의 여유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날씨가 사계절에서 아열대로 소리 소문 없이 바뀌듯이 이제 한국인들에게 평생에 걸쳐 다수의 커리어를 준비해야 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김준성). 목회자들도 예외가 아닐 테다.
‎"...평신도들은 깨어 있다. 더는 평신도들을 바보 취급하지 말자. 그들은 속속들이 다 들여다보고 있다...이제는 우리 목회자가 깨어날 때가 됐다"(김북경).

수족관이나 식물원에 가 보라. 형형색색의 자기다운 다름이 공동체적인 위대함을 만들어낸다. 자기답지 않으려면 왜 세상에 태어나 존재하는가. 자기다움은 다름이고 독특함이고 고귀함이며 아름다움이다.

*1인CEO 및 소기업CEO 중심의 <일만CEO연합>

청년 실업과 시니어 실업이 폭증하는 시대에 “일자리 창출, 교회 창출, 회원권익 창출” 매년 20만 명의 개신교 교인이 줄고 있는 시대에 “일만CEO, 일만교회, 십만일자리, 경제7단체” 그분께서 도와주셔서 <일만CEO연합>에 좋은 분들이 속속 합류하고 있으며 점점 경제7단체로서의 자리를 잡아갈 것이다.

새 시대의 새 교회 모델은 비즈니스교회이다. 미션으로서의 비즈니스를 넘어 교회로서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내야 한다. 요즘 교회 쇠퇴기에 우리 <일만CEO연합>은 1만 비즈교회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즈니스교회는 사회적인 접촉점과 소통, 일자리 창출과 교회 창출, 비즈니스와 재정자립에 초점이 있다.

*새 시대, 새 부대...<쇼설CEO처치 > http://facebook.com/ceo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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