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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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것이 내 믿음이다
cleven 72 2020-03-07 00:43:17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왕하6:15-17).

내가 보는 것이 내 믿음이다. 나는 무엇을 보는가. 나의 현실을 보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현실을 보는가.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창28:11-12).

하늘 문이 열리는 한순간이 있다. 하늘의 현실을 보면 나의 현실의 모든 어려움을 견뎌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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