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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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보다 더 중요한 것
cleven 27 2019-10-05 20:07:48
 
 

'너희가 내게 번제나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받지 아니할 것이요, 너희의 살진 희생의 화목제도 내가 돌아보지 아니하리라. 네 노랫소리를 내 앞에서 그칠지어다. 네 비파 소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오직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르게 할지어다'(암5:22-24).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잠언 21장 3절).

'상아 상에 누우며 침상에서 기지개 켜며 양 떼에서 어린 양과 우리에서 송아지를 잡아서 먹고 비파 소리에 맞추어 노래를 지절거리며 다윗처럼 자기를 위하여 악기를 제조하며 대접으로 포도주를 마시며 귀한 기름을 몸에 바르면서 요셉의 환난에 대하여는 근심하지 아니하는 자로다'(암6:4-6).

'이삭의 산당들이 황폐되며 이스라엘의 성소들이 파괴될 것이라. 내가 일어나 칼로 여로보암의 집을 치리라 하시니라'(암7:9).

'가난한 자를 삼키며 땅의 힘없는 자를 망하게 하려는 자들아, 이 말을 들으라'(암8:4). '은으로 힘없는 자를 사며 신 한 켤레로 가난한 자를 사며 찌꺼기 밀을 팔자 하는도다'(암8:6).

희년 제도의 하나님은 땅의 사유와 매매 금지. 평지 설교의 예수님은 이기적 부자에 대한 처벌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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