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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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대 시간과 폭발력
cleven 1741 2016-03-05 19:19:28
 
 

'모세가 항상 장막을 취하여 진 밖에 쳐서 진과 멀리 떠나게 하고 회막이라 이름하니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다 진 바깥 회막으로 나아가며 모세가 회막으로 나아갈 때에는 백성이 다 일어나 자기 장막 문에 서서 모세가 회막에 들어가기까지 바라보며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때에 구름기둥이 내려 회막 문에 서며 여호와께서 모세와 말씀하시니

모든 백성이 회막 문에 구름기둥이 서 있는 것을 보고 다 일어나 각기 장막 문에 서서 예배하며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눈의 아들, 젊은 수종자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성경 출애굽기 33장 7-11절).

모세의 부관이었던 여호수아는 모세가 하나님과 독대하는 현장을 늘 보았다. 그는 모세처럼 되고 싶었던 것일까. 모세가 떠난 자리에 그는 계속 남아 있었다. 하나님 앞에 오래 앉아서 자신의 정체성과 과업에 대해 묻고 또 물었을까. 하나님과의 독대가 잦을수록 그 폭발력도 크다. 후일 그는 해와 달을 멈추기까지 하면서 적을 궤멸하는 명장이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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