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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찬송가의 지나친 개인화
cleven 166 2019-06-29 22:44:44
 
 

개신교 찬송가의 지나친 개인화

개신교 찬송가의 많은 부분이 개인 심정의 격정적 토로에 머물러 있다. 사회적 접근은 드물다. 하나님이 개개인의 드라빔으로 전락한 듯하다.

찬송이나 기도의 personal 차원은 social 차원으로 강력히 보강돼야 한다. 개인 문제가 해소될지언정 사회 문제와 자연 문제는 더 누적되고 악화될 뿐이기 때문이다.

이런 맥락에서 찬송가 586장 '어느 민족 누구게나'는 social 차원의 훌륭한 모범이다. 사회 문제나 자연 문제에 연결된 찬송가가 더 많이 나와야 한다. 하나님은 개개인을 넘어 사회와 자연의 신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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