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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장관과 장군
cleven 2215 2014-04-24 20:26:03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의 피땀을 착취해 돈을 끌어모으고 더 나은 착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권력층에 뇌물을 먹인다. 그 결과, 정경 유착과 전관 예우의 악습이 버젓이 활약한다.

장관이든지, 장군이든지, 장 자리들은 책임감도 없이 특권만 누리는가. 국민의 안위와 복리는 생각하지 않고 매일 출퇴근을 반복하는 월급쟁이인가.

'너희가 살진 양을 잡아 그 기름을 먹으며 그 털을 입되 양떼는 먹이지 아니하는도다'(겔34:3).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나 곧 내가 살진 양과 파리한 양 사이에서 심판하리라'(겔34:20). www.everceo.kr


1987년 32명의 목숨을 앗아간 오대양 사건의 배후에도, 2014년 세월호 대참사의 배후에도 개신교 이단인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가 있었다.

이단은 그렇게 사랑을 외치면서 신도들의 털을 깎아 먹고 젖을 짜서 먹고 살을 찢어 먹는다. 갈취하고 착취하고 죽인다.

참된 리더십은 추종자를 성장시키는 섬김과 희생이다. 거짓된 리더십은 추종자를 죽이는 갈취와 착취다. 너는 어떤 리더십에 소속돼 있는가.

크고 웅장해 보이지만 자기 배만 불리는 리더도 있고 작고 왜소해 보이지만 추종자들의 배를 불리는 리더도 있다. 나는 어떤 리더인가. www.everceo.kr


'미개한' 사람들의 노동과 생명을 착취해 '귀족적인' 삶을 누리며 주님의 은총과 축복, 그리고 자유와 여유를 노래했을 것이다.

'은으로 힘없는 자를 사며 신 한 켤레로 가난한 자를 사며 찌꺼기 밀을 팔자 하는도다'(암8:6).

신 한 켤레의 값으로 비정규직 노동력을 사며 찌꺼기 밀과 같은 승객 서비스를 제공하며 오히려 제도권의 비호를 받았을 것이다.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암5:24). www.everce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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