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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승우 목사의 이단적인 주장에 대한 증거자료
cleven 12318 2009-01-28 16:53:17
 
 

변승우 목사의 이단적인 주장에 대한 증거자료...양무리마을  

글쓴이: 겸손  조회수 : 36  09.01.23 23:08

-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이중으로 속는 것이다. (변승우, 주여, pp 152-156)

- 성경공부를 많이 하면 점점 바리새인이 되어간다.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것이 바리새인의 신앙이다. (변승우, 교회에서 가장 해악을 끼치는 이단의 정체, 2007.8.12 설교)

- 성경공부 가르치고 성경을 이해하고, 성경대로 살도록 하는 게 기독교가 되어 버렸다, 근데 이건 기독교가 아니라 종교다.

- 지금은 성령운동의 시대이기 때문에 단순히 성경만 아는 것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

- 바벨론의 영이 교회 안에 들어와 영적인 ‘창기’로 만들었다.(대부흥이 오고 있다 .p143)

- 무엇보다도, 목회자들이 너무나도 복음에 물을 타서 희석시켜서 복음전파는 더 이상 의를 전파하는 것이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즉 귀신도 가지고 있는 사변적인 믿음을 낳을 뿐 사람들로 하여금 의를 행하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교회 안에서 노아나 롯처럼 의로운 사람들은 소소에 불과합니다.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그러므로 구원받는 사람이 적다는 것은 결코 이상한 말이 아닙니다”(변승우, <주여>, p.30).

- 성령이 임하셔서 강하게 역사하시면 어떤 사람들은 비명·떨림·참을 수 없는 웃음·기침, 구역질 등을 한다”(변승우,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pp.280-281).

- 천국에는 예수믿는 모든 사람이 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 말씀대로 산 사람만 들어갑니다.(아무도, 71쪽)

- 남을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가 누구이든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지옥, 289쪽)

- 왜냐하면 예수님은 여기서 손, 발, 눈 즉 여러 가지 죄를 지어야만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라, 한가지라도 끊지 못한 죄가 있다면 그 죄와 함께 지옥에 던져진다고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지옥, 27)

- 내 손에는 성경을 정확하게 해석하는 <다림줄>이 있다. (변승우 ,다림줄 pp 103-104)

- 지옥에는 두가지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하나는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다. 세상에서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은 100% 지옥에 온다. 또 하나는 교회에 다니던 사람들인데 회개하지 않고 죽은 사람은 모두 지옥에 온다.(지옥에 가는 크리스쳔, 58쪽)

- 그런데 ‘보기는 보아도 보지 못한다’는 말씀 그대로 복음서를 읽을 때에 수없이 이런 부분들이 나오지만 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신학자와 목회자와 신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면서도 이들은 자기가 무엇을 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직 믿음’이니 ‘은혜로 받는 구원’이니 하면서 사실은 자기들이 사용하는 단어들의 의미조차 제대로 모르면서 주의 진리를 대적합니다(아무도 너희를 대적하지 못하게 하라, 87-88쪽)

- 많은 설교자들이 좀 심하게 표현하면 뱀의 혀를 가지고 있습니다. 뱀은 그 혀 끝이 두가닥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그런데 목회자들이 설교를 할 때 보면 마치 두갈래의 혀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로마서 4장을 설교를 할 때는 “믿음만 있으면 된다” 이렇게 말하고 야고보서 2장을 설교를 할 때는 “믿음으로만 안된다. 행함이 있어야만 한다”고 가르칩니다.(지옥에 가는 크리스쳔, 171쪽)

- 충격적이지만 진실을 말씀드리자면 대부분의 주석과 신학서적, 대부분의 강해설교집과 성경공부 교재, 그리고 대부분의 설교자들의 설교와 심지어는 대형 교회 목사님들의 설교에 이르기까지 이런 불완전한 과정을 통해서 탄생되었습니다. 즉 거의 대부분의 주석과 강해집과 설교들이 사실상은 다림줄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실 눈대중에 불과합니다”(변승우, <다림줄>, p.60).

- 교사가 성경을 사용하는 것은 선지자가 성경을 사용하는 것과 다르다. 교사는 성경저자의 의도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그러나 선지자는 자신이 성령으로부터 들은 말씀을 성경말씀을 빗대어 설명한다”(변승우목사 카페)

- 정말 요즘 교회 안에서 삼위일체가 바뀌어 버렸습니다. 삼위 하나님이 성령님이 아니라 성경이 되어버렸습니다. (변승우, <대부흥이 오고 있다>, p.245).

- 바리새인은 뭐냐! 바리새인은 성경을 연구하고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 그들의 신앙이에요. 이게 바리새인이에요. 신앙이 어떻게 어떤 내용으로 구성이 돼있어요? 성경을 연구하고 성경을 가르치고! 여러분 이게 무서운 얘기에요. 이런 현상이 지금 교계에서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어요. 신앙이 뭐냐? 목회라는 것이 도대체 뭐냐?

그냥 성경 연구하고 그 다음에 성경 가르치고 이게 되어버렸다고! 성경 연구하고 성경 가르치고! 여러분 신앙이 이런 것으로만 형성되어 있으면 안돼요”(변승우, ‘교회에 가장 큰 해악을 끼치는 이단의 정체’, 2007년 8월 12일 설교).

- 제가 전하는 메시지는 교단의 교리에 딱 맞지 않습니다. 그러나 교리보다 더 성경적입니다. 그래서 지금 많은 목회자와 신학생들이 저의 설교를 듣거나 책을 읽고 자신들의 오래된 견해를 바꾸고 있습니다. 패러다임의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변승우, <지혜와 계시의 영>, pp.23-24).

- 지금 한국교회는 <종교의 영>의 영향아래 있다. 그래서 종교적인 사람들이 정통이 되고 성령의 사람들이 이단시 되고 있다. (변승우,대부흥이 오고있다. p246)

- 가장 사악하고 극성스러운 이단인 바리새주의는 정통의 모습을 하고 있다. (변승우/교회에서 가장 해악을 끼치는 이단의 정체/2007.8.12 설교)

- 지금까지 저는 성령이 임하셔서 역사하실 때 일어나는 현상 중 쓰러지는 현상 하나에 대해서만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성령이 임하셔서 강하게 역사하시면 이 외에도 많은 현상들이 일어납니다. 어떤 사람은 비명을 지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임재로 말미암아 그 사람 속에 있는 귀신이 노출되거나 떠나갈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그러므로 누가 비명을 지른다고 그 교회가 잘못된 곳이라고 생각해선 안 됩니다. 어떤 사람은 몸을 심하게 떱니다. 이것을 진동이라고 하는데 마치 전기에 감전되는 것처럼 하나님의 능력이 그 사람에게 임할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좋은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참을 수 없는 웃음을 터트립니다. 이것은 ‘거룩한 웃음’이라 하는데 주님이 기쁨을 주실 때 일어나는 현상이며 이 때 마음의 상처들을 치유 받고 각종 억압에서 사람들이 자유케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기침을 하고 구역질을 합니다. 이것은 귀신이 떠나갈 때 흔히 일어나는 현상이며 특히 구역질은 깊은 회개를 통해 죄를 토설할 때 일어나며 이때 귀신과 더불어 우리 속에 있는 죄성들이 떠나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런 현상들을 넘어지는 현상과 함께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여야 하며, 성령께서 하나님으로서 교회 안에서 마음껏 역사하시게 해드려야 합니다”(변승우,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pp.280-281).

[출처] 변승우 목사의 이단적인 주장에 대한 증거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작성자 dsmed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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