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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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으로 오신 예수님
cleven 802 2011-12-24 20:27:23
 
 

밥을 먹어야 산다. 밥은 육식이든, 채식이든 다 생명체로 만들어진다. 나의 생명은 누구의 생명을 먹어야 유지된다. 밥은 누구의 생명이고 그래서 숭고함이다. 나는 누군가의 밥이 된 적이 있는가.

“이 떡을 먹어라, 내 몸이다. 이 잔을 마시라, 내 피다”(마26:26-28). 예수님은 나의 생명을 영원히 주시려고 사람이 되셨고 또 살과 피를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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