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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걱정 끝이다
cleven 2857 2008-02-21 19:07:07
 
 

이제는 걱정 끝이다

미국인 사업가, 로버트 맥팔레인은 3년 동안 계속되는 보험회사의 경영위기를 막아보려고 불철주야로 뛰었습니다. 당시 그는 아내와 아내 친구들의 기도 덕분에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막 영접했습니다. 그 후에도 아내와 아내 친구들은 그를 위해 계속 기도했습니다. 그렇지만 부도의 위기는 시시각각 그의 목을 죄어왔습니다.

그는 지칠 대로 지쳤습니다. 어느 봄날, 그는 영원히 사라져 버리고 싶었습니다. 차를 몰고 이리저리 쏘다녔지만 착잡한 마음뿐이었습니다. 그 때 갑자기 한 목소리가 그의 마음을 강하게 때렸습니다. “차를 길가에 세워라.” 마치 그 말이 차창에 써 있는 것 같았습니다. 차를 길가에 세우자 마치 차 안에서 누가 하는 말처럼 이런 말이 들렸습니다.

“내 아들 예수는 네가 알지 못하는 긴장 속에서 살았다. 그런 긴장이 찾아올 때 내 아들은 나를 찾았다. 너도 똑같이 하면 된다.” 그는 그 말을 듣고 한참 동안 운전대 앞에 앉아서 큰 소리로 흐느껴 울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차를 몰아 자기 사무실로 갔습니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굵직한 문제가 20건을 넘었지만 가장 중요한 문제들은 그 날 안에 다 해결됐습니다.

고객들이 보험회사를 바꾸지 않겠다고 결정했고 거액의 연체 보험료를 납부하는 일도 벌어졌습니다. 회사내 의견 불일치도 해소됐습니다. 그가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고 아내와 아내 친구들이 그를 위해 계속 기도해 주었을 때 하나님이 그의 사업에 개입해 주신 것입니다.

주님은 죽은 나사로도 살려주시는 무한해결자이십니다. 지금 위기상황입니까. 주님의 무한해결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믿음의 기도로 주님께 당신의 문제들을 던져드리면 됩니다. “여러분의 걱정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벧전5:7).

지금 주님께 믿음의 기도로 당신의 문제들을 맡기고 감사하십시오. 그러면 걱정 끝입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4:6).

이제 막 제대한 로저 심슨은 집에까지 차를 얻어 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다가오는 차의 십중팔구는 그냥 지나쳐 버렸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고급차가 멈추었고 문이 열렸습니다. 흰 머리의 중년신사가 미소로 환영해 주었습니다. 간단한 소개를 한 후 그들은 이런저런 얘기들을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로저의 마음에 그리스도를 증거해야 한다는 강한 부담이 느껴졌습니다.

부족한 것이 없어 보이는 그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지금이 아니면 영원히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노버 씨, 꼭 드리고 싶은 중요한 이야기가 있는데요.” 로저는 구원의 길을 차근차근 전한 후에 마지막으로 그리스도를 영접하기 원하는지 물었습니다. 놀랍게도 그 큰 차는 길가에 섰고 그 사업가는 핸들에 머리를 숙이고 울면서 그리스도를 영접했습니다.

그 후 5년이 흘렀고 로저는 시카고 출장을 준비하다가 하노버의 명함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시카고 시내 한복판에 있는 그의 회사를 찾아갔습니다. 그를 만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말에 실망한 로저는 조금 뒤 커다란 책상 앞에 있는 50대 여자에게 안내됐습니다. “제 남편을 아세요.” 로저는 몇 년 전 자신을 태워 준 친절한 분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게 언제였지요.”

“5년 전, 5월 7일 제가 군에서 제대했던 날입니다.” “그래요. 혹시 그 날 특별한 일이 있었나요.” “남편께서 그 날 주님을 영접하셨어요.” 갑자기 그녀가 마구 흐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몇 분 후 그녀는 진정하고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수년 동안 남편의 구원을 위해 기도했어요. 그런데 바로 그 날 남편은 정면충돌 사고로 세상을 떠났어요. 저는 하나님이 약속을 안 지키셨다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주님을 떠난 삶을 살았거든요.”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요일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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