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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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거리 엽관주의와 선한 목자
cleven 516 2017-05-09 15:33:21
 
 

여러 차례 대선을 치렀지만 이번 대선은 만족스럽다. 줄곧 1, 2번만 있는 줄 알았는데 3, 4, 5번도 있었다. 여러 목소리와 정보와 정책의 교차와 충돌이 흥미로웠다. 우리 집은 절반이 확실히 1번을 택했지만 다른 번호도 낙점을 입었다.

19대 대통령은 패거리 엽관주의를 절제하고, 민주국이면서 공화국인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희생하길 바란다. 양(국민)을 방기하고 잡아먹는 목자(대통령)가 아니라 양을 위해 목숨을 내놓는 목자가 되시라. '나는 선한 목자이다. 선한 목자는 양을 위해 자기 생명을 바친다'(현대인의성경, 요한복음 10장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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