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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함의 시대, 불패경영아카데미
cleven 3161 2012-10-29 17:07:48
 
 

<예수CEO교회 김종춘 목사의 CEO인사이트>

*지속성, 불패, 能久의 <불패경영아카데미> www.everceo.kr

인생은 일종의 심리전이다.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은 피하고 차단한다. 그러나 다른 각도에서 다르게 보는 사람은 인정하고 환영한다.

기후변화로 천재지변의 크기가 커지고 빈도도 잦아진다. 경제위기와 사회사건의 크기와 빈도도 그렇다. 이제 덩치의 시대가 가고 날렵함의 시대가 오고 있다. 날렵한 유연성으로 위험을 감지하고 회피하고 관리하며 새 기회를 포착하고 활용한다.

그러나 한 치 앞을 알 수 없다. 미래는 오직 그분만 아신다. "위험을 예측하고 관리하며 기회를 포착하고 활용하게 하옵소서. 아멘."

세상을 바꾸려는 '대망'보다 가족이라도 먹여살리겠다는 '소망'을 실천해야 한다. 하수는 대범하고, 고수는 깐깐하고, 초고수는 소심하다.

1997년 외환위기나 2008년 금융위기에서도 끝까지 살아남은 기업인들은 소인배로 불릴 정도로 소심했던 사람들이었다.

대범하면 대패하고 소심하면 불패한다. <소심불패: 매일매일 꺼내보는 CEO 맞춤멘토링>(2012, 매일경제) http://goo.gl/WH3Sv

대학 졸업 후 10년간 주경야독으로 공부를 더 했다. 전문가가 될 줄 알았다. 10년이 더 지나서야 겨우 조금 '내 것'이 보였다. 말콤 글래드웰은 10년간 집중하면 대가가 된다고, 적어도 나에게는, 거짓말을 했다.

나 같은 사람은 20년, 30년 집중해야 '내 것'이 보이는 듯하다. 좁히고 좁혀서 더 이상 좁힐 수 없을 때까지 좁힌다. 그리고 거기서 끝까지 집중해 ‘자기 것’을 만들어낸다.

내가 그분을 철저히 신뢰하면 어느 날 그분이 나를 신뢰하신다. 내가 그분께 철저히 충성하면 어느 날 그분이 나에게 헌신하신다. 그분이 나를 신뢰하시고 나를 위해 헌신하시도록 한다.

다윗의 돌팔매처럼 한 방일지라도 정확성이 요구된다. 입에 하나님과 성경을 달고 살아도 너무 헛방이 많다. 정조준해서 명중시켜야 한다.

이전에는 성경에 정통하면 됐다. 지금은 세상에도 정통해야 한다. 다시 사도 바울들이 나와야 한다. 사도 바울은 성경에도, 세상에도 정통했고 전무후무한 세계선교 사역을 감당했다. 특히 비고객 전도의 대가였다.

소형교회는 이미 위태롭고 대형교회는 이제 위태롭다. 이유는 단 하나다. 비고객들이 외면하기 때문이다. 다시 사도 바울들이 나타나야 한다. 비고객들을 위한 스마트한 인터페이스와 콘텐츠가 나와야 한다.

세상은 격변하고 준비는 안 돼 있고 일자리는 없다. 이런 두려운 세상을 헤쳐나가야 하는 청년들 중에서 세상을 격동시킬, 미래의 위대한 영웅들이 반드시 나타날 것이다. 누가 그들의 심장을 건드릴 것인가.

새 희망을 보았다. 넌크리스천 청년들의 심장이 흔들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저들의 깊은 중심에 있는, 선한 야성을 자극하고 끄집어내는 콘텐츠만 있다면 100만 명의 넌크리스천 청년들도 친구로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주 금요일 오후 7-10시, <불패경영아카데미> 강남모임 "본커피점" www.everceo.kr

넓게 세상의 흐름을 읽고 파악하며 깊게 나의 강점을 발견하고 끌어낸다. 나와 사회의 착함과 강함을 성장시키고 나와 사회를 바꾸는 Changer가 된다.

매주 금요일 저녁 7-10시, 강남역 뱅뱅사거리 쪽, 디오빌프라임의 "본커피점", <불패경영아카데미> 강남모임 http://booktrainer.net/60172217301

*김종춘의 나라인재발전소 [불패경영아카데미] www.everce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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