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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패경영아카데미, 남의 밭이 푸르다
cleven 3178 2012-10-04 11:57:27
 
 

*김종춘의 나라인재발전소 [불패경영아카데미] www.everceo.kr

<예수CEO교회 김종춘 목사의 CEO 인사이트>

멀리 있는 저곳이 늘 좋아 보인다. 그러나 가까이 있는 이곳에 기회가 있다. 남의 밭이 더 푸르러 보인다. 그러나 내 밭에 황금이 묻혀 있다. 나의 현장에서 나만의 주특기를 캐내고 키운다.

딱딱한 마음도 말랑말랑할 때가 온다. 나를 기다려주고 남을 기다려주는 것이 사랑이고 베품이다.

정보를 입수하는 것만큼이나 정보를 분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엉터리 정보나 거짓 정보에 개인도, 기업도, 군대도 송두리째 날아갈 수 있다.

회사의 실체도 없으면서 대표이사 명함이나 회장 명함을 사용하는 크리스천들이 있다. 그들의 신앙 비전이나 성경구절 인용은 대단하다. 하지만 손을 잡았다가는 결국 어려움을 당하게 된다.

크리스천은 하나님도, 자신도 알아야 하고 또 사회도 알아야 한다. 크리스천이 사는 곳은 교회당이 아니라 사회이기 때문이다. 사회에는 사자도, 이리도, 뱀도 있다.

평화를 추구하면서도 전투하는 기술을 익혀야 한다. 이제 교회 리더십은 교회당 중심의 크리스천이 아니라 사회 중심의 크리스천을 길러내야 한다.

경건 서적은 과자처럼 부드럽고 달콤하다. 읽을수록 환상적인 행복감을 준다. 그러나 경건 서적을 수백 권 읽어도 사회적인 전투력이 생기지는 않는다. 경건 서적을 많이 읽는 크리스천들이 은혜로워 보이는 것 같은데 전투력은 없다. 사회 서적을 함께 읽어야 전투력이 생긴다.

요즘 프리메이슨이니 세계정부니 베리칩이니 하면서 한국교회가 들썩거리는 모양이다. 그 정도에 들썩거린다면 한국교회의 성경신학적인 토대와 세계사적인 이해가 허약하다는 것이지 않을까.시한부 종말론자들이 한바탕 소란을 벌이고 나면 한동안 잠잠해졌다가 또 다른 모양으로 등장한다. 하나님의 마지막 비밀을 선점하고 신령한 것들을 독점하겠다는, 심리적인 강박증이 시한부 종말론자들의 공통적인 특성인 것 같다.

종말에 관한 특정 성경구절들을 현재의 특정 상황들의 흐름에 대입시켜 종말의 때를 예측하거나 추측하려는, 그 어떤 시도도 그럴싸한 가짜로 판명되고 말 것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잠8:13).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잠3:7).

*김종춘의 나라인재발전소 [불패경영아카데미] www.everce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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