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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CEO연합] 특별한 하나를 덧붙이는 창조
cleven 3450 2011-10-18 18:53:00
 
 

1. 예수CEO교회 김종춘 목사의 CEO 인사이트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렘29:11).

현장에서 일할 때, 얼굴은 상기되고 아름다워진다.

시간, 돈, 에너지, 경험, 지혜 등 내게 있는 것을 다 필요로 하는 일이 있는가. 내 능력의 한계까지 쏟아붓게 하는 일이 무엇인가.

내가 성취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강렬한 실행의 반복이 없기 때문이다. 강렬한 실행의 반복 외에는 왕도가 없다.

쓰러지지 않고 비틀거리지 않고 주저앉지 않고 정상에 오르는 길은 없다.

창조의 아이콘으로 추앙받던 스티브 잡스도 결코 무에서 유를 창조하지 않았다. 기존의 것들을 적절히 조합했고 거기에다 특별한 하나를 덧붙임으로써 완전히 새로운 것처럼 보이게 하는 방식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스티브 잡스는 위대했다. 그러나 토머스 에디슨처럼 위대한 발명가는 아니었다. 그는 이미 만들어진 것들에서 기회를 포착했고 너무 기술적인 것들을 어린 아이도 쉽고 즐겁게 사용할 수 있도록 탈바꿈시켰다. 그는 첨단기술에 사람의 얼굴을 입힐 줄 알았던 것이다.

“평생 설탕물이나 팔 겁니까, 아니면 나와 같이 세상을 바꿀 겁니까....해군이 될 바에야 해적이 되자...훌륭한 아이디어를 훔치는 일에 더 과감해져야 한다”(스티브 잡스).

어떤 분이 "나는 위대한 과학자보다 신실한 크리스천이고 싶다"고 했다. 그 충심을 충분히 이해한다.  
그러나 자라나는 세대를 위해 나는 다르게 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위대한 과학자인 크리스천이고 싶다."  
교회 안에서 맴돌며 하나님을 자랑하는 크리스천이 아니라 교회 밖의 자기 영역에서 최고 수준의 탁월성을 발휘하는 크리스천이어야 하지 않을까. 그게 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세상에 하나님을 더욱 자랑하는 방식이지 않을까.
이제 자라나는 세대는 교회 안에 머물며 행복하게 도드라져 보이는 선배 신앙인이 아니라 교회 밖의 자기 영역에서 장인, 달인, 명장, 거장, 고수인 선배 신앙인들의 뒷모습도 보며 자라는 행운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야 하겠다.

2. 2030 크리스천CEO 멘토링

*매주 목요오전 11시, 교대역 카페에서 20대, 30대 크리스천CEO(중소기업CEO, 창업CEO, 1인CEO, 예비CEO)를 위한 “영성, 정체성, 전략” 멘토링이 있습니다. 2030 크리스천CEO의 참여를 환영합니다(멘토링: 김종춘 예수CEO교회 담임목사, 일만CEO연합 운영위원장 / 참가문의: 박동민 블로그코디 대표, 010-2695-6891)

3. 일만CEO연합 “일자리 창출, 교회 창출, 회원이익 창출”

일만CEO연합은 날로 폭증하는 1인CEO 소기업인들을 중심으로 하는 경제7단체로 성장할 것입니다.

청년 실업과 시니어 실업이 폭증하는 시대에 “일자리 창출, 교회 창출, 회원권익 창출”...매년 20만 명의 개신교 교인이 줄고 있는 시대에 “1만 1인CEO, 1만 비즈교회, 10만 일자리, 경제 7단체”...하늘의 그분께서 도와주셔서 <일만CEO연합>에 좋은 분들이 속속 합류하고 있으며 점점 경제 7단체로서의 자리를 잡아갈 것입니다.

새 시대의 새 교회개척 모델은 비즈교회입니다. 미션으로서의 비즈니스를 넘어 ‘교회로서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요즘 교회 쇠퇴기에 우리 <일만CEO연합>은 1만 비즈교회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비즈교회는 비즈니스를 통한 ‘새 교회개척 패러다임’으로서 사회적인 접촉점과 소통, 일자리 창출과 교회 창출, 비즈니스와 재정자립에 초점이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교대역 부동산인사이드, 크리스천CEO멘토링(CCM) 정기모임이 있습니다. 1인CEO 및 소기업CEO 등 크리스천CEO는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연락처: 박동민 SNS위원장 010-2695-6891)

*매주 목요일 오전 7시, 교대역 유퍼츠사무실, 일만CEO연합 운영위 정기모임이 있습니다. 크리스천CEO로서 정회원이 되실 분은 동참할 수 있습니다(연락처: 김정율 조직위원장 010-5497-6603)

4. 비즈교회 후원을 직접 요청합니다

비즈교회 후원자를 찾습니다. 콩나물국밥교회, 카페교회, 건강카페교회 등 "비즈니스의 교회화" 개척전략을 실행하는 데 필요한 기금조성을 위해 1구좌 10만 원의 후원을 직접 요청합니다.

(1구좌 10만 원: 국민은행 163201-04-171172 김종춘코아미션 / 김종춘 일만CEO연합 운영위원장 010-2226-1891)

경제침체와 교회쇠퇴의 쓰나미가 주기적으로 몰아닥치는, 지금의 시대에는 대형 방주가 아니라 미니 방주를 수백, 수천, 수만 개 만들어 타야 합니다. 기업도, 교회도 작은 것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효과적이고 전략적입니다.

이제 대형교회 중심의 한국교회 크리스천들의 인적, 물적 하방운동이 강력하게 전개돼야 한다는 생각이 더욱 드는 요즘입니다.

지금부터라도 맹렬히 한국교회 크리스천들의 하방운동이 전개되지 않고서는 매년 20만 명의 한국교회 교인감소세는 멈추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대형교회에 집중되는 헌금이 농어촌교회, 시골교회, 변두리교회, 그리고 개척교회와 빈곤층 무임무직 목회자들에게로 흘러가야 하겠습니다.

먼저 비즈니스를 세우고 그것이 교회이게 만드는 "비즈교회 개척모델“의 확산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우리 <비즈교회선교회>는 특히 의지력이 강한 무임무직 목회자들에게 비즈니스 툴을 제공하는 데 소요되는 물질의 기꺼운 후원자를 찾습니다. 콩나물국밥교회, 카페교회, 건강카페교회 등을 추진하는 데 필요한 기금조성을 위해 1구좌 10만 원의 후원을 직접 요청합니다.

(1구좌 10만 원: 국민은행 163201-04-171172 김종춘코아미션 / 김종춘 일만CEO연합 운영위원장 010-2226-1891)

5. 제2회 Biz교회 개척모델 세미나

제1회 비즈교회 세미나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금년이 가기 전에 제2회 세미나를 열려고 기도하며 계획 중입니다. 제1회 세미나에서 “더 이상 이대로는 안 된다”는 참여자들의 뜨거운 열망을 보면서 비즈교회 모델의 성령운동, 연합운동, 부흥운동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비즈교회는 수만 명의 개신교 무임 목회자와 개척 목회자가 적합한 비즈니스를 통해 교회를 시작하고 키워나가는 ‘새 교회개척 모델’이지 기존 교회에서 돈벌이 비즈니스를 하자는 것도, 기존 교회를 성장시키기 위해 비즈니스를 도입하자는 것도 아닙니다.

제2회 비즈교회 개척모델 세미나에 관심이 있는 목회자와 성도, 기부자와 후원자는 미리 전화로 참여의사를 밝혀 주시면 자세한 안내를 드립니다(연락처: 일만CEO연합의 김종남 비즈교회선교회 대표 016-765-9654 / 010-9939-1126).

비즈교회는 먼저 적합한 비즈니스부터 만들어 세우고 그 비즈니스가 50명 안팎의 작은 재정자립형 교회가 되도록 점점 성장시키고 안착시키는 ‘새 교회개척 패러다임’입니다. 당연히 이단의 비즈니스, 다단계 판매, 방문 판매는 아닙니다.

6.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 http://bit.ly/hTh1I4

주님의 크신 은혜와 독자들의 지속적인 반응에 힘입어 국민 창조시대의 필독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창조의 아이콘으로 추앙받아온 스티브 잡스도 결코 무에서 유를 창조하지 않았다. 기존의 것들을 적절히 조합했고 거기에다 특별한 하나를 덧붙임으로써 완전히 새로운 것처럼 보이게 하는 방식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2011, 김종춘, 매일경제신문사) http://bit.ly/hTh1I4

참깨가 일만 번 굴러도 호박이 한 번 구르니느만 못하다. 남의 성공 시스템에 올라타라. 남의 성공모델을 모방하고 활용하라.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2011, 김종춘, 매일경제신문사) http://bit.ly/hTh1I4

“기도했다, 정직하게 했다, 지식대로 했다. 그런데 왜 나는 안 될까. 기존의 것, 남의 것을 관찰하고 활용하고 모방하고 재창조하지 않고 100% 스스로 창조에 매달렸기 때문이 아닐까. 순수 창조의 강박증은 낭비만 초래할 뿐이다.”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2011, 김종춘, 매일경제신문사) http://bit.ly/hTh1I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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