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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무한창조 뉴크리스천
cleven 8696 2008-09-12 20:25:11
 
 

교회 밖에서 승리하는
무 한 창 조
뉴크리스천(김종춘, 21세기북스, 2008)...9월25일 온,오프라인 서점배본*

1. 시대요청의 변화

“지금 우리나라의 국민은 크리스천이 아니면 안티-크리스천이다.” 씁쓸하지만 일리가 있는 지적이다. 그만큼 개신교 교회에 적개심을 품은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다. 그 원인 제공자는 개신교 교회 그 자신이라는 비판이 드세다. 이런 상황인데도 크리스천의 전략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개신교 교회의 미래는 어둡다. 계절이 바뀌면 사람은 안 바뀌어도 옷은 바뀌듯이, 사회를 향한 크리스천의 전략도 바뀌어야 한다.

이전처럼 ‘예수 깃발’을 펄럭이며 외쳐서 사람들의 신경을 과민하게 만들기보다는 이제 ‘예수 간첩’이 되기라도 한 듯이 숨어들어서 사람들의 마음을 점점 사로잡아야 한다. 여호수아서처럼 하나님의 존재감과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을 명백하게 드러내서 사람들을 제압하기보다는 이제 에스더서처럼 그것을 숨겨도 그것이 너무 강력해서 사람들이 전율하게 만들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개신교 교회는 더 이상 비주류가 아니다. 이미 주류다. 그것도 강력해진 주류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의 마음을 얻으려면 더 낮아지고 겸손해져야 한다. 토마토처럼 겉과 속이 똑같이 붉다며 대놓고 으스대는 ‘토마토 신앙’보다는 수박처럼 속은 변함없이 새빨갛지만 겉은 푸른 듯이 보이는 ‘수박 신앙’으로 살아야 한다. 겉으로 내뿜는 빛이 되려고 하기보다는 속으로 스며드는 소금이 먼저 되려고 해야 한다.

개별적인 성공과 축복을 앞세우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청중에게는 도전과 희망을 던지며 청중으로부터 박수갈채를 받는 교회 내의 간증도 필요하다. 그러나 경쟁의 낙오자들이 즐비하고 사회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에서는 사회 공동체의 공익을 우선하는 교회 밖의 실천은 더욱 필요하다.

영혼구원, 개인구원도 중요하다. 죽어서 저 하늘로 올라가는 ‘천당 신앙’도 중요하다. 그러나 살아서 이 세상의 곳곳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며 하나님 나라, 곧 천국이 임하게 하는 ‘천국 신앙’은 더욱 중요하다.

경쟁의 사다리를 타고 꼭대기로 오르며 경쟁의 씨름판에서 밀리지 않으려는 노력도 요구된다. 몸집과 맷집을 점점 키워야 한다. 그러나 이제 경쟁의 사다리를 걷어차며 경쟁의 씨름판을 박차고 떠나 황무지에 미래의 씨앗을 심는 창조는 더욱 요구된다.

2. 이 책의 특징

이 책은 경쟁의 마른 수건을 짜기보다는 무한창조의 우물을 파라고 강조한다. 창조의 블루 오션은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반질반질하게 넓은 길의 선두를 차지하려고 헐떡이며 달리고 있는가. 자신만의 나침반을 갖고 새 길을 닦아보지 않으려는가.”

경쟁의 씨름판에서 이기도록 몸집과 맷집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지금은 황무지일지라도 거기서 미래의 씨앗을 심고 가꾸어 미래의 블루 오션을 만들어내는 것은 더 중요하다.

그 어떤 노예상태로부터의 자유가 최종목표는 아니다. 창조하는 인생이 최종목표여야 한다. 그런데 창조가 어렵지만은 않다. 기존의 것을 살짝 비틀기만 해도 창조가 일어난다. 숨구멍 하나가 창조를 만들기도 한다. “개인 창조, 기업 창조, 나라 창조를 위해 다양한 창조 경험담을 만들어가자.”

또한 이 책은 개인, 개별기업, 개별교회의 성공과 축복을 이야기하는 교회 내의 스토리-텔러를 넘어 이제 사회의 곳곳을 성공시키는 교회 밖의 스토리-메이커가 되자고 주장한다. 개인의 영혼구원에만 그치지 말고 사회의 곳곳을 하나님 나라로 만드는 사명을 실천해야 한다.

겉과 속이 다 예수 신앙으로 붉은 토마토 신앙이 아니라 속은 예수 신앙으로 붉지만 겉은 남다르지 않게 푸른 수박 신앙으로 살아야 한다. 크리스천이 아니면 안티-크리스천인 시대에 예수 깃발을 흔들며 방방대지 말고 예수 간첩처럼 현장에 잠복해 거기를 어느 한 순간에 변혁시켜야 한다.

개인적인 성공 스토리에 머물면 여전히 개인주의 올드-크리스천일 뿐이다. 이제 사회 공동체의 사회적 가치를 창조하고 실현하는 무한창조 뉴-크리스천이 오고 있다.

1,000만 마리의 많은 물고기일지라도 양어장에 있으면 양어장 고기일 뿐이다. 그러나 100마리의 적은 물고기일지라도 바다에 있으면 바다 고기다. 교회 안의 양어장 크리스천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교회 밖의 바다에서 생존하고 번성하며 바다 그 자체를 창조적으로 변화시키는 무한창조 뉴-크리스천이 되자.”

3. 이 책의 독자층

청년이 읽으면 신앙과 현실 사이의 균형감각을 갖추게 될 것이다. 그리고 경쟁과 창조 사이의 긴장을 떨치고 이 세상을 창조적으로 변화시키고 통합시키고자 하는 사회 리더의 비전을 갖게 될 것이다.

직장인과 기업인이 읽으면 경쟁의 씨름판에서 몸집과 맷집을 키우는 전략을 발견하게 될 것이며 더 나아가 창조의 우물을 파는 비결을 얻게 될 것이다.

교계, 정계, 재계, 학계, 문화계 등 각 분야의 리더가 읽으면 천당 신앙과 천국 신앙, 신앙과 현실, 교회와 사회, 개인과 공동체, 경쟁과 창조에 관해 통합적인 전망을 갖고 창조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부모와 주부는 경쟁의 현장에서 생존하고 번성할 뿐만 아니라 남다르게 창조해야 하는 청년 자녀와 일터 남편에게 이 책을 선물해 읽힘으로써 자녀와 남편이 개인 창조, 일터 창조, 나라 창조의 역량을 자신 있게 성장시켜 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4.저자 프로필

저자 김종춘 목사는 사람의 영혼과 육체, 관계와 환경을 총체적으로 섬기고 이끄는 목회사역을 제대로 잘 감당하려면 경제부터 알아야 한다며 경제경영을 공부했고, 심리도 알아야 한다며 교육심리도 공부했다. 그리고 그는 당연히 영혼을 알아야 한다며 신학을 공부했다.

그는 한국무역협회에서 11년 근무하며 일터현장을 익히고는 시흥시 시화공단 인근의 시화지구에서 충인교회를 개척해 현지의 성도들과 함께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복음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더 나아가 그는 개인의 영혼구원을 넘어, 하나님께서 특별히 맡기신 ‘創造韓國’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교회 밖의 창조적인 사회리더를 양성하는 인재사역에도 열심이다.

ㅁ 서울대 불문학과, 연세대 교육대학원, 연세대 경영대학원, 한세대 신대원 졸업.

ㅁ 한국무역협회 Daily Trade News에서 11년 근무.

ㅁ 역삼y지회, 부평지회 등 CBMC 조찬모임, 그리고 한국산업연구소, 푸르덴셜생명보험 등 직장신우회에서 경제경영 전문설교자로 활동.

ㅁ CBS인터넷, 갓피플닷컴, 크리스천투데이 등에서 크리스천 경제경영 칼럼을 게재.

ㅁ 충인교회(eleven5511.org) 담임목사, 코아미션(coreacademy.kr)과 브이코아(v-core.kr) 지도목사, 꿈누리편지(dreamel.com)와 창조코리아(weceo.kr) 운영자로서 교회인재와 사회인재 양성에 매진.

ㅁ 「교회 밖에서 승리하라」(2007, 21세기북스)
   「안 싸우고 다 가지는 기도부전승」(2005, 토기장이)
   「1만 명 먹이는 하나님의 경영」(2004, 진흥)
   「어젯밤 꿈속에 하나님의 메시지가 있다」(2003, 국민일보)
   「크리스천 CEO 스토리 51」(2002, 진흥)

ㅁ 010-2226-1891, cleven@hanmail.net

교회 밖에서 승리하는
무 한 창 조
뉴크리스천(김종춘, 21세기북스, 2008)...9월 20일 온,오프라인 서점배본*

추석연휴가 끝나고 9월25일부터 www.yes24.com, www.godpeople.com 등의 온라인서점, 그리고 교보문고, 기독교서점 등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저자, 김종춘 충인교회 목사는 어린아이의 오병이어가 주님의 축복의 손을 거쳐, 그 다음에 12제자들의 손을 거쳐, 그리고 자원자들의 믿음의 손을 거쳐 늘어나고 늘어나 5,000명이 먹었고 마침내 1만 명이 다 먹고도 남았듯이, 이 [무한창조 뉴크리스천]도 자원자들의 믿음의 손을 거쳐 5,000부, 5만 부, 50만 부로 증폭되리라고 확신합니다.

회원님의 구매와 서평을 부탁드립니다. 인세 수익금 전액은 창립 10주년을 눈앞에 두고도 아직 건축교회당 없이 미자립 상태인 충인교회당의 건축 오병이어로 사용됩니다.

책 구매와 서평을 통해 복음전파 문서선교 & 인재양성 교회당건축에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자, 김종춘 목사의 꿈누리편지를 구독하시는 분은 반드시 1부를, 김종춘 목사를 조금 아시는 분은 반드시 10부를, 그리고 많이 아시는 분은 반드시 100부를 사서 배포해 주시길 긴히 당부드립니다*

21세기형 교회모델 창조를 위해 기도하고 실천하는 김종춘 충인교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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