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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쉬운 창조,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연합뉴스)
cleven 1078 2011-03-08 23:45:40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 | 기사입력 2011-03-08 18:14 | 최종수정 2011-03-08 20:33

(서울=연합뉴스) 황윤정 기자 =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 = 김종춘 지음.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것은 어렵고 아무나 할 수 없다"는 통념을 깨는 책이다.

예수CEO교회 담임 목사인 저자는 리바이스, 애플 등 세계적인 기업의 사례를 보여주면서 모방이 창조의 문을 여는 열쇠라고 주장한다. 차별적이고 창조적인 모방은 그 또한 위대한 창조가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평범한 일반인도 창조적인 모방가가 되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한다.

저자에 따르면 창조에는 세 가지 유형이 있다.

이전 것을 약간 비틀어서 만드는 "쉬운 창조", 구조조정이나 투자를 통해 얻는 "어려운 창조", 신용이 낮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담보 없이 돈을 빌려주는 그라민은행 같은 "더 아름다운 창조"가 그것으로, 저자는 창조적 모방이 "더 아름다운 창조"를 만들어 낼 때 더 가치가 있다고 강조한다.

매일경제신문사. 260쪽. 1만2천원. yunzh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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