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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철 장로, 신사도운동 문제
cleven 3953 2013-11-27 00:27:56
 
 

가칭 '손기철에 충고하는 사람들', 성명서 발표  
'손기철 장로, 비성경적이며 이단적인 이론과 영성' 주장

2013년 05월 24일 (금) 20:00:16 전현진  

미주 지역 목회자 등 교계 인사로 구성된 가칭 '손기철에 충고하는 사람들'이 소속 135명의 이름으로 손기철 장로를 겨냥해 5월 24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평소 신유 집회 사역으로 널리 알려진 손 장로를 두고 그동안 신사도 운동 논란이 있어왔는데, 미주 지역에서 그의 사역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선 것이다. 손 장로는 지난해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장 엄영민 목사·KAPC) 총회에서 교류 금지 대상으로 결의된 바 있다.

'손기철에 충고하는 사람들'의 성명서는 손 장로의 집회 방식과 저술 활동을 향한 공개 비판 성격을 띄고 있다. 이들은 손 장로를 향해 '비성경적이며 이단적인 이론과 영성에 사로잡힌 상태'라며 '손기철 씨에게 장로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것은 비성경적'이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손 장로가 강조하는 '기름부으심'의 개념이 '기독교의 근본이고 전부인 성경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이단사설'이라며 비판했다.

또한, △신유 집회 중단 △저술 활동 중단 △장로직 사임 △정식 신학 교육 이수라는 4가지 권면 사항을 나열하며, 위 활동을 고치지 않을 경우 '계속 손기철 씨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충고할 것임을 천명하는 바'라고 주장했다.

아래는 성명서 내용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자매된 모든 분들에게 이 편지를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온누리교회의 장로인 손기철 씨에 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온누리교회의 장로 직분을 가지신 분에게 '장로'라는 호칭을 사용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이해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장로의 직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진리를 바르게 가르치고 전파해야 할 막중한 사명을 더 앞장서 잘 감당하라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직분입니다. 그러나 온누리교회의 장로인 손기철 씨는 이단 사설에 물들어 있습니다. 미혹하는 영에게 포로되어 있는 상태에서 널리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러하므로 손기철 씨에게 장로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것은 비성경적입니다.

그동안 신학자들과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고 충고하였음에도 손기철 씨는 조금도 자신의 사상과 그릇된 활동을 성찰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은혜를 거역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핍박이라도 당하는 것처럼 행동하였습니다. 최근에도 여전히 심각한 이단 사설이 기술된 책을 새로이 저술하여 하나님의 어린 자녀들에게 악영향을 미쳤고, 미혹의 영들이 장난하는 치유집회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손기철 씨는 질병을 치유하는 집회를 열고 있으므로 더욱 심각합니다. 하나님의 치유의 역사하심을 부정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비성경적이며 이단적인 이론과 영성에 사로잡힌 상태에서는 그 누구도 하나님이 쓰시는 은혜의 도구가 될 수 없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자녀들에게 치유를 주시는 도구로 사용하시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성경적인 이해와 가르침으로 무장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손기철 씨는 많은 사악한 이단들이 가르치는 것과 동일한 이단 사상으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를 통하여 나타나는 이적을 성령님의 이적이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손기철 씨의 '기름부음' 사상

손기철 씨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성령의 기름부으심'이라는 것입니다. 손기철 씨가 인도하는 집회에서 사람들이 쓰러지거나, 의식이 몽롱해지거나, 괴상한 방언이라는 현상을 체험하고, 또 그 사람이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방언이 도미노처럼 나타나게 만드는 등의 이상스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손기철 씨는 기름부음이 흘러가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러나 손기철 씨가 주장하고 가르치는 이런 기름부음은 기독교의 근본이고 전부인 성경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이단사설입니다.

손기철 씨의 기름부음에 대한 주장과 가르침이 얼마나 이단적인지 짧게 설명하겠습니다. 구약에서는 실제로 기름을 붓는 예식이 있었습니다. 왕, 제사장, 선지자 등의 직분과 관련되어 기름을 붓는 예식을 행했습니다. 구약의 기름부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그 의미가 완전히 성취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 나라의 왕으로, 진성한 선지자로, 완전한 제사장으로 오셨으므로 구약의 기름부음의 의미를 성취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 그리스가 기름부음을 받았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눅 4:18, 행 4:27). 또한 기름부음의 의미를 성취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성령이 성도에게 임하셨으므로, 신약의 성도에게도 기름부음이 있다는 비유적인 표현이 성경에 있을 뿐입니다(요일 2:20).

신약 성경에서 예수를 믿음으로 성령을 받았음을 기름부음이라고 표현하는 구절이 불과 한 두 개 발견됩니다. 이것을 왜곡하여 손기철 씨는 기름부음을 한 번 받고, 두 번 받고, 세 번 받고…그때마다 쓰러지고, 몽롱해지고, 줄줄이 방언, 방언찬양, 기침, 이상한 발작 등의 현상이 나타난다고 가르칩니다. 손기철 씨 본인은 '물먹는 하마'처럼 계속 기름부음을 받고 싶고, 기름부음에 굶주렸다고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성령세례는 물세례와 마찬가지로 한 번만 받지만 기름 부으심은 하나님의 뜻을 넓고 강력하게 나타내기 위해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한 여러 번 받아야 합니다. 나는 지금도 더 큰 기름 부으심을 사모하고 있습니다.”

손기철 씨의 이와 같은 기름부음 개념은 이단적입니다. 기독교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손기철 씨가 말하는 기름부음은 귀신의 장난을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미화시킨 흉악한 빈야드-신사도 운동가들의 말장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빈야드-신사도 운동가들이 귀신들의 추잡한 장난을 거룩하신 성령의 역사하심인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 'anointing'(성령의 기름부음)이라는 말을 만들어서 퍼뜨렸습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그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안수하거나, 신체를 터치하면 그 기름부음(anointing)이라는 현상이 실제로 또 다른 사람들에게 전이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름부음을 전이하는 현상, 소위 '임파테이션'(impartation)이라는 신사도 운동의 핵심입니다.

다음은 신사도 운동의 대표자인 피터 와그너(Peter Wagnr)의 신사도 운동 신학을 가르치는 Wagner Leadership Institute의 한국지부인 WLI Korea(홍정식 목사)의 홈 페이지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신사도 운동은 곧 성령의 기름부음(anointing)이라는 것을 전파하는 이단적 운동임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WLI Korea는 자신들의 핵심 비전을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전통적인 신학교의 교육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패러다임 위에 세워진 WLI KOREA는 세계 각국에서 하나님께 놀랍게 쓰임 받는 사역자들을 초청, 그들이 가진 최상의 정보를 나눌 뿐 아니라 그들이 갖고 있는 성령의 기름부음을 전수(impartation)하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그리고 WLI Korea에서는 정식 학생이 되지 않고 약간의 비용을 내면 누구든지 그곳의 강사들에게서 성령의 기름부음을 전수받는 '임파테이션'을 받을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WLI Korea의 홈페이지의 ‘학사 안내’라는 공간에서 소개돼는 다양한 인텐시브 코스를 소개하는 곳에서 ‘임파테이션’에 대해다음과 같이 안내하고 있습니다.

'학위를 취득할 필요는 없지만 뛰어난 강사들의 강의와 은사의 임파테이션(impartation)을 원하는 일반인도 청강이 가능하나 학생과 동일한 수업료를 납부한 경우 강의 참석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WLI Korean에서 가르치는 기름부음 사상과 손기철 씨의 기름부음 개념 사이에 무슨 차이가 있는지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손기철 씨가 가르치는 성령의 기름부음, 즉 '임파테이션'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기름부으심은 다른 사람에게 '전이'(impartation, 임파테이션)되기까지 합니다. 내가 기름 부으심이 넘치는 목사님에게서 안수기도를 받을 때, 나에게 기름부으심이 흘러 들어왔습니다. 이와 동일하게, 내가 다른 사람을 위해 기름 부으심을 흘려보내는 기도를 하면 성령님의 능력이 전달되고, 그 기도를 받은 사람도 나와 같은 사역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단 기름 부으심이 무조건 전이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기름 부으심을 흘려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믿음과 마음의 상태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나는 100여 명이 참석한 대한항공 신우회 수련회에서 1박 2일 동안 이 내용을 강의하고, 그 분들에게 기름부으심을 흘려보냈습니다. 2일째 실습 시간에 놀랍게도 동일한 기름부으심이 그들 대부분에게 임했으며, 그들이 다른 분들을 위해 기도할 때 동일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목도하게 되었습니다.'

'안수기도를 하자 성령님께서 즉시 임재하셨고 그는 곧 성령세례와 방언을 함께 받았습니다. 나는 내게서 기름부으심이 흘러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격해하는 그에게 이 말 한마디를 덧붙였습니다. '기름부으심을 꼭 흘려보내십시오.''

손기철 씨를 통하여 실제로 나타나는 기름부음이라는 것은 신사도 운동의 임파테이션인 것입니다. 다시 말하여, 악한 마귀에게 포로된 자들을 통하여 전파되는 귀신의 거짓 능력을 '기름부음'(임파테이션)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손기철 씨가 지금처럼 계속해서 집회를 인도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의 집회에 참여하고, 그의 책이 은혜스러운 책이라도 되는 것인양 소개되고 읽혀지도록 방치하는 것은 우리 모두를 위해 불행한 일입니다. 손기철 씨는 미혹하는 악한 영에게 포로되어 있습니다.

손기철 씨를 돕는 사람들

그런데 이 무서운 실상을 잘 알지도 못하는 이상한 사람들이 손기철 씨를 돕고자 합니다. 이 개념없는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손기철 씨와 어떤 친분이나, 부적절한 관계가 있지는 않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장로회신학대학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치는 현요한 교수는 손기철 씨가 사도, 선지자에 대한 주장을 하지 않음으로 신사도 운동가가 아니라고 하면서 손기철 씨를 다음과 같이 공개적으로 거들었습니다.

'신사도운동은 성령의 충만한 임재를 강조하면서 그 임재를 체험한 사람은 사도적 권위를 가진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그가 하는 예언을 인정하고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손 장로는 자신이나 자신의 치유사역 스태프들의 사도적 권위를 주장하지도, 사도적 권위로 무슨 예언을 하지도 않는다. 그가 신사도운동 계열의 사람들로부터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그 자신이 그 운동을 추종하거나 전파하는 것 같지는 않다.'

'그에게서 교리적으로 이단이라고 지적할 수 있는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신사도 운동의 기름부음 사상은 ‘늦은 비 운동’을 계승한 존 윔버의 빈야드 운동을 통해 크게 나타났습니다. 사도, 선지자 사상은 늦은 비 운동을 계승한 캔자스시티의 예언자들에 의해서 발전되었습니다. 이 두 부류가 합류하면서 신사도 운동이 완전하게 형성되었습니다. 신사도 운동가들 중에는 사도, 선지자 사상을 가지지 않으면서 거짓된 기름부음 능력이 크게 나타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런 자들은 주로 빈야드 운동 계열의 비교적 초기의 신사도 운동의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손기철 씨가 사도, 선지자 이론을 주장하지 않기 때문에 신사도 운동가가 아니라는 현요한 교수의 말은 신사도 운동에 관하여 잘 알지도 못하면서 괜히 아는 체 하는 말입니다. '기름부음'(anointing) 사상을 크게 선전하는 손기철 씨는 빈야드 운동 계열에서 더 많은 영향을 받은 확실한 신사도 운동가입니다.

또한 평택대학교의 김동수 교수는 손기철 씨의 기름부음과 다른 이단적인 사상이 많이 기술된 손기철 씨의 최근의 책 <알고싶어요 성령님> 다음과 같이 개념 없이 극찬하여 한국 교회의 성도들을 크게 현혹하였습니다. 김동수 교수와 같이 성경적인 개념도 없이 감히 나서는 사람들도 인하여 한국 교회가 더욱 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단사상이 많이 수록된 손기철 씨의 새 책에 대한 김동수 교수의 말입니다.

'본서는 성령론에 관한 일종의 '워크북'(workbook) 혹은 성령과의 사귐에 관한 ‘매뉴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본서를 성령론에 관한 좋은 이론서와 같이 읽으면 매우 유용할 것이다. 본서는 신자가 성령과 어떻게 동행을 할 수 있는지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다음의 내용 한 가지만 더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분이 손기철 씨의 홈페이지에 올리신 간증(2013.5.11)의 내용을 여기에 그대로 옮깁니다. 이 분은 손기철 씨의 집회 영상을 보며, 그의 책 <고맙습니다 성령님>을 읽으면서 다음과 같은 특이한 영적인 현상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이런 현상은 귀신의 영을 부리는 신사도 운동가들에게서 흔하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외국에서는 고속도로를 운전하면서 로드니 하워드 브라운이라는 미혹의 영을 부리는 사람의 설교를 듣던 운전자에게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났다고 보고된 적도 있습니다.

“제가 손 장로님 집회영상을 꾸준히 들으며 하나님께로 계속 다가가고 싶고 더 교제하길 원했는데, 집회 영상을 보다가 손이 떨리고 턱이 떨리 길래 방언을 받은 줄 알고, 그냥 ‘아아아’ 소리만 내다가, 방언이 아닌 것 같아서 <고맙습니다 성령님>을 다시 도서관에서 빌려 읽다가 성령님을 실제로 초청하는 방법에서 그대로 했는데 아무 일도 없기에 자고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시 시도했거든요. 보이는 현상에 집착했던 것들을 회개하고 다시 했는데 남들처럼 몸이 따뜻하고 체험이나 임재가 일어나지는 않아 실망했다가 방언받는 부분에서 하나님에 대한 사랑으로 아무 소리나 내라고 하기에 냈는데, '릴릴리 롤릴리'가 계속 나오는 거예요. 그러다 목소리가 무섭게 변하다가 안변하다가 계속 그러기에 나중에 다시 방에 와서 깊게 했는데, 이젠 다양한 다른 나라 언어로 방언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엄청난 눈물이 나오는데 얼마나 기뻤던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홀로 영광받아 주시옵소서! 다른 분들도 저처럼 방언 받을 수 있음을 믿습니다!”

손기철 씨에게 진심으로 드리는 권면

우리의 진심을 모아서 다음과 같이 손기철 씨에게 권면합니다. 부디 우리의 말을 귀 담아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1. 더 이상 사람들이 참여하는 집회를 개최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매주 월요일 밤에 선한목자교회(유기성 목사)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밤 거룩한 빛 광서교회(장성진 목사)에서 개최하는 집회를 중지하십시오. 또한 미주에서의 열도록 계획한 집회(2013년 7월, 빌리 그래함 샌타)도 취소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자신의 신앙과 사상이 성경적이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나타나는 이적은 무서운 재앙입니다. 그것 때문에 사람들이 몰려든다고 하여 달라지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서 실제로 병이 치료되는 이적이 일어날지라도 좋은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손기철 씨가 망하지 않기를 바라고, 사람들이 손기철 씨에 찾아가 변질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 더 이상 책을 쓰지 않기를 바랍니다. 손기철 씨의 이단 사상이 담긴 책들로 인하여 진리를 분변하지 못하는 연약한 성도들이 상하고 있습니다. 매우 악한 일입니다. 이미 시중에 퍼진 그릇된 사상이 담긴 모든 책들을 회수하시고 폐기하시기 바랍니다. 공개적으로 사과하시면 본인에게 더욱 좋을 것입니다. 이것이 가혹한 요구사항인 것 같으나 손기철 씨가 하나님의 밭에 뿌린 마귀의 씨앗들의 열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3. 온누리교회의 장로 직분을 속히 사임하시기 바랍니다. 손기철 씨가 온누리교회의 장로라는 사실은 온누리교회뿐 아니라 한국 교회 전체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손기철 씨가 온누리교회의 장로 직분을 끝까지 유지한다면 결국 온누리교회가 이단을 옹호하고 장려하는 추한 집단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아직까지 온누리교회가 손기철 씨의 이단적인 문제를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면, 온누리교회는 이미 그 수준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입니다.

4. 계속 책을 쓰고, 집회를 인도하시기를 원하시면 먼저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해석하는 신학교육을 정식으로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손기철 씨에게 충고하는 사람들’은 손기철 씨가 회개하고 사상을 완전하게 고치기 않으면서 저술, 강의, 집회인도를 지속하는 한 흐트러짐도 없이 주 안에서 일치단결하여 계속 손기철 씨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충고할 것임을 천명하는 바입니다.

2013년 5월 24일

손기철 씨에게 충고하는 사람들:

강용춘,고승철,고응찬,고태국
곽건섭,권기창,권순형,권영만,권준희,
김경문,김기웅,김도형,김만풍,김말희,
김문철,김미영,김민순,김민희,김범무,
김병규,김성환,김요한,김용식,김용오,
김윤환,김은희,김인집,김재호,김정국,
김정환,김종무,김진구,김창권,김태욱,
김한길,남덕종,남동우,남상수,남일현,
문경돈,문상면,문원근,민형근,박경춘,
박성재,박윤수,박인규,박장호,박종국,
박진하,박현철,박형주,방진원,방철섭,
배인권,상 박,서영오,서오석,서정임,
석정문,설요셉,소피아 김,손기일,
송성렬,송영선,송용노,송창현,스데반황,
신대선,신종섭,애니카 한,염한나,
오 훈,오태근,원 리,유건영,유낙영,
유래경,유용호,유준식,윤상철,윤여암,
윤우규,윤종대,이재형,이명원,이상노,
이성권,이유식,이은홍,이주영,이홍숙,
임바울,임성수,임영택,임창연,장경순,
장규준,장기선,전만기,전인철,
전종식,전종우,정관호,정명철,
정성호(A),정성호(B),정우택,정이철,
정장수,정준영,정태윤,정피터,정홍기,
조경윤,조경현,조남민,조무영,죠슈아 이,
최승오,최승윤,최승창,최용수,최인철,
피터박,하태식,한승훈,한용석,허 찬,
허홍선,현윤재,홍창숙,홍현섭,황석형,
Charlene Shim,Hae Jeong Choi,
Jung On Song,Kyung B Lee,
Michele Park, David Jaeboong Ko,

출처 :물과피와성령(water and blood and the Holy Spirit) 원문보기▶   글쓴이 : 스데반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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