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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징검다리: 내 인생을 바꾸는 10초
cleven 2760 2012-12-11 13:29:11
 
 

<예수CEO교회 김종춘 목사의 CEO 인사이트> www.everceo.kr

<내 인생을 바꾸는 10초>(김종춘, 매일경제신문사, 2012) http://goo.gl/QcO6c

인간은 영적인 존재다. 영감을 계속 얻어야만 창의적으로 살 수 있다. 나는 어디서 무엇으로 영감을 얻는가. 독서, 경청, 관찰, 명상, 기도, 만남, 산책, 여행, 운동인가. 주기적으로 영감을 얻지 못하면 껍데기로 사는 인생이다.

영감이 사라진 반복은 진액을 빼는 노역일 뿐이다. 영감도 없이 규칙을 준수한다는 것은 말뚝에 묶이는 것과 같다.

전체 그림을 보려면 돌발 상황에도 평정심을 유지해야 하고 그러려면 미리 세부 사항까지 다 익혀 두어야 한다.

최선을 다했으면 됐다고 하고, 좋아하는 것을 하라고 한다. 아니다. 책임을 완수해야 하고, 싫은 것도 해야 한다. 최선을 다했다는 말로는 안 된다. 변명, 체념, 책임회피일 수도 있다. 끝까지 해냈다는 책임완수여야 한다.

뇌의 회로가 단조로운데도 뒤엉켜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뇌의 회로가 복잡다기한데도 질서정연한 사람이 있다. 독서와 글쓰기는 뇌의 회로를 늘려주고 질서를 잡아준다.

<내 인생을 바꾸는 10초>(김종춘, 매일경제신문사, 2012) http://goo.gl/QcO6c

개신교 목회자들을 점점 더 궁지로 몰아갈, 최고의 난제는 무엇일까. 교회 세습, 영성 결핍, 도덕성 부족일까. 아닌 것 같다. 사회와의 격리와 격차이지 않을까.

예레미야, 에스더, 베드로, 요안나 등 성경에 나오는 외국인 이름을 자기 이름으로 즐겨 쓴다. 매번 성경구절을 줄줄 달고 다닌다. 할렐루야, 마라나타 등 성경에 나오는 외국어를 반복할 뿐만 아니라 휴거 등 기독교 용어도 자주 쓴다.

열심이 대단한 크리스천들의 대체적인 특징이다. 그 결과, 현대 사회인들과의 장벽과 불통은 점점 두터워지고 현대 사회인들의 반감과 오해는 점점 커진다. 현대 사회인들의 시장 언어의 버전으로 소통하는 지혜의 열심이 있어야 하겠다.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우두머리가 이백 명이니 그들은 그 모든 형제를 통솔하는 자이며”(대상12:32).

징검다리들이 적절히 배치돼 있으면 그 다음으로 발전하기가 쉽다. 인식의 확장에는 언어의 징검다리들이, 사업의 확장에는 인맥의 징검다리들이 필수적이다.

읽는 사람의 심장을 관통시키는 저격수의 총알 같은 10초 지혜 1,000개를 엮었다. 최신간, <내 인생을 바꾸는 10초>(김종춘, 매일경제신문사, 2012) http://goo.gl/QcO6c

*김종춘의 나라인재발전소 [불패경영아카데미] www.everce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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