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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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과 몰락
cleven 1056 2013-02-21 01:16:31
 
 

하늘은 백성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왕들을 세웠으나 왕들은 자신들의 배를 위해 백성을 동원하고 성을 쌓거나 전쟁을 벌였다. 끝없는 자기 팽창주의의 말로는 하늘의 무자비한 심판과 완전한 파멸이다.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요...”(이사야 56:11). “너희가 살진 양을 잡아 그 기름을 먹으며 그 털을 입되 양떼는 먹이지 아니하는도다”(에스겔 34:3).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에스겔 34:10). http://goo.gl/WRWEm

위대하다는 선배 목회자들의 거침없는 전횡을 종종 목격하면서 좋은 시절에 잘도 해 잡수신다는 생각이 들곤 했다. 지금 한국 개신교 교회는 사양산업이라는 자조와 냉소가 교회 안팎에서 커지고 있다.

100만 명을 건져냈지만 1,000만 명을 빠뜨렸다면 어떤 평가가 내려져야 하는가. 건져낸 100만 명이 아니라 빠뜨린 1,000만 명이 보이는가. 이제 전혀 다른 접근이 있어야 한다. 과욕과 과신의 끝은 몰락이다. http://goo.gl/Cfv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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