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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불패] 1천만 CEO를 위한 맞춤전략서
cleven 3130 2012-03-20 01:45:43
 
 



<소심불패: 매일매일 꺼내보는 CEO 맞춤멘토링>(2012, 매일경제) http://goo.gl/WH3Sv...“<소심불패>, 너무 잘 읽어 보았습니다. 다수의 창업자를 위한 목사님의 수많은 고뇌와 사랑이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다른 예비 창업자를 대신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조경호)



“성공의 지붕부터 그리지 말라”

<소심불패: 매일매일 꺼내보는 CEO 맞춤멘토링>(2012, 김종춘, 매일경제신문사) http://goo.gl/WH3Sv

이 책은  300만 1인 창조기업가, 600만 자영업자, 700만 베이비부머 등 1천만 소자본 CEO, 청년 CEO를 위한 맞춤전략서다.

1. 전환시대의 새 생각

(1)로또 1등은 매주 1명씩 나오고 대통령은 5년마다 1명이 나온다. 그런데 소위 ‘스티브 잡스’는 전 세계적으로 수십 년에 1명이 나오기도 힘들다. 내가 스티브 잡스 같은 천재 CEO가 될 확률은 확실히 제로다. 아니, 대패하면 -100%일 수도 있다.

(2)창업했다가 "스티브 잡스"가 되는 경우는 없어도 3족이 3대에 걸쳐 망하는 경우는 종종 있다. 성공의 꼭대기에서 깃발을 흔드는 사람보다 실패의 골짜기에서 허우적거리는 사람이 훨씬 더 많다.

(3)집을 그리자면 지붕부터 그리지만 집을 짓자면 바닥부터 짓는다. 창업과 경영은 실패의 바닥부터 메워 없애는 것이지 성공의 지붕부터 그리는 게 아니다. 성공하기는 어렵고 실패하기는 쉽다. 성공을 자극하는 것보다는 실패를 예방하는 것이 더 우선이어야 한다.

(4)스티브 잡스 한 명을 만들려고 수백만 명의 창업 패잔병을 양산하지 않아야 한다. 창고에서도 창업하는 게 기업가정신이라며 청년들을 창업의 허허벌판으로 내몰지 않아야 한다. 세상을 바꾸겠다는 대망이 아니라 가족이나 먹여 살리겠다는 ‘소망’을 실행해 나가야 한다.

(5)위대한 성공을 꿈꾸게 하는 것보다 자잘한 실패라도 예방하고 관리하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연전연승을 거두겠다는 필승정신이 아니라 더 이상 지지 않겠다는 불패정신이어야 한다. 순수 창조보다 모방 창조, 원천 기술보다 활용 기술, 조기 선점보다 근접 추격이 더 필요하다.

(6)소자본 CEO는 성공하기보다 실패하기가 훨씬 더 쉽다. 처음부터 대기업을 꿈꾸기보다는 소소하게 시작해서 작은 실체라도 만들고 그것을 바탕으로 꿈도 더 키우고 덩치도 더 키워나가야 한다. ‘정주영’이 되겠다던 사람은 가족도 못 먹여 살렸고 가족이나 안 굶기겠다던 사람은 프랜차이즈 회장이 됐다.

(7)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은 회사의 경영상황을 관리하는 데 있어 2중, 3중 체크가 아니라 1,000중 체크를 한다. 2006년 Vodafone 일본법인을 인수할 때는 3,000번의 시뮬레이션을 선행했다. “하수는 대범하고 고수는 깐깐하고 초고수는 소심하다. 대범하면 대패하고 소심하면 불패한다.”

(8)이제는 10만 명을 먹여 살리는 천재 CEO 1명이 아니라 10명을 먹여 살리는 ‘보통 CEO 1천만 명’을 길러내야 하는 시대다. <소심불패>(2012, 김종춘, 매일경제)는 대기업 전략서가 아니라 1천만의 청년 CEO, 1인 CEO, 시니어 창업 CEO, 소자본 CEO에게 적합한 맞춤 전략서다.

2. <소심불패> 목차

프롤로그: 맞춤전략이어야 한다

1. 사업, 소심해야 성공한다

소자본 창업 CEO의 길
대기업 전략은 아니다
이제 되는 일만 한다
악어는 피하는 게 상책이다
초창기에는 연을 날린다
작은 꿈도 큰 마음으로 일군다
세상도 바꾸는 사람
위대한 꿈과 요란한 깡통
대망과 허풍
구호를 넘어서는 실체
치명적인 매력
창업은 진검승부다
물이 나오는 우물을 판다
어느 날 사업이 되더라
열매부터 따는 투자
순수 창업은 없다
돈에 대한 열정
모두가 돈을 지불하는 사업
블루 오션은 뜬 구름이다

2. CEO의 정체성

약자에서 벗어나는 첫 단추
비즈니스의 고수
지지 않겠다는 원칙
내 떡을 더 키운다
스스로 무대를 만든다
유민이 아니라 주민이다
CEO의 자기 정체성
나다움이 유일한 자질이다
자기 스토리가 있는 인생
내 스타일을 판다
이것이 나의 업이다
성과를 내게 하는 CEO
약점은 무시한다
반 걸음만 앞선다
CEO와 정치인의 차이
사람 공부가 오래 이긴다
롱테일 리더십
저 멀리 함께 가자

3. CEO의 전략

활용하지 않으면 망한다
최적 진입이어야 한다
모방이 창조다
일을 쉽게 푼다
멘토들의 어깨
남의 등에 업혀가는 뻐꾸기
검은 백조와 미니멀리즘
쓰나미와 미니 방주
간혹 대어도 잡을 수 있다
치고 빠지는 기동성
뼈를 묻지 않는다
게릴라 비즈니스
앤드의 유연성
투 트랙 전략
VVIP와 롱테일
잡종이 위대하다
재정의와 재창조
너만을 위한 마케팅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눈
친숙할 때까지 반복한다
색상이라도 바꾼다
소통하면 얻는다
소통이 늘 대세다
공감과 지갑의 유통
비주류의 생존방식
롱테일 혁명
핵심역량과 브랜드
주특기는 흔들어 알린다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는 바보
동지와 동업자
일찍 그만두는 것도 지혜다

4. CEO의 태도

내 생각이 내 인생이다
생각이 현실을 창조한다
많이 생각하는 그대로 된다
말이 길을 닦는다
질문의 차이가 인생의 차이다
다 마음의 습관이 좌우한다
신념만큼만 살게 된다
이미 잘 됐다고 믿는다
사소한 성공도 자축한다
한 번 되면 열 번 된다
더 나은 선택의 반복
사회공헌의 첫 걸음
짚신과 가죽신
매일 뭔가를 계속한다
무조건 적응한다
감정 기복과 멀미
정직과 고급 인생
덫도 보고 기회도 본다
불타야 불태운다
어제를 버려야 내일이 있다
봄에 봄 너머를 준비한다
누구나 헐떡이며 오른다
막다른 골목의 행운
바리케이드와 신호탄
조직을 세우는 3가지 질문
사람을 버는 비즈니스
돈 이상의 돈
평판이 재산이다
방망이를 짧게 잡는다
최상의 인맥기법
제대로 하는 칭찬
말꼬리와 말머리
인재는 스스로 큰다
펑펑 놀며 위임한다
구하면 얻는다
살아 있으면 기회가 온다
급할수록 본질이다
세상의 비타민
감사할 줄 아는 CEO
대형고객처럼 응대한다
성자가 되는 꿈
일상의 여백

5. CEO의 실행

실행하되 먼저 관찰한다
특별한 사냥꾼들의 비결
멈추어 살핀다
주변머리도 필요하다
프로페셔널은 관찰한다
관찰이 비즈니스다
360도로 회전하는 눈
교차로에서 잡는 토끼
운은 그 발자국만 보인다
모든 기회는 다 붙잡는다
맥을 잡고 침통을 흔든다
관찰과 경청
관찰과 모방
가장 큰 두려움
타이밍이 아니라 용기다
그만 골몰하고 행동한다
첫 기세가 끝까지 간다
실행이 경쟁력이다
지금 곧장 실행이다
구두에 광을 낸다
반복의 중독성
위대한 성취의 조건
시행하면서 변경한다
사랑이 고수를 만든다
사람의 크기

에필로그: 이제 지지 않는다

<소심불패: 매일매일 꺼내보는 CEO 맞춤멘토링>(2012, 김종춘, 매일경제신문사) http://goo.gl/WH3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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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갓 구워낸 CEO전략서를 소개합니다.

대기업, 중견기업, 혁신기업 CEO용 경영전략서는 부지기수이지만 1천만 소자본 CEO를 위한 맞춤전략서는 거의 없습니다.

300만 1인 CEO, 600만 자영업 CEO, 700만 베이비부머 CEO 등 1천만 소자본 CEO, 청년 CEO를 위한 맞춤전략서입니다.

<소 심 불 패:- 매일매일 꺼내보는 CEO 맞춤멘토링>(2012, 김종춘, 매일경제신문사) http://goo.gl/WH3Sv

정주영이 되겠다던 사람은 가족도 못 먹여 살렸고 가족이나 안 굶기겠다던 사람은 프랜차이즈 회장이 되었습니다. 소소한 꿈을 깐깐하고 소심하게 실행하면 실체가 만들어지고 점점 커지게 됩니다.

“하수는 대범한 꿈을 꾸고 고수는 깐깐하게 창업하고 초고수는 소심하게 경영한다.”

<소 심 불 패:- 매일매일 꺼내보는 CEO 맞춤멘토링>(2012, 김종춘, 매일경제신문사) http://goo.gl/WH3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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