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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미니 방주, 비즈교회
cleven 3395 2011-10-07 17:38:13
 
 

쓰나미, 미니 방주, 비즈교회

제1회 [비즈교회 세미나]가 성령 하나님의 풍성한 인도하심 가운데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9월 29일에 이어 10월 6일, [비즈교회 개척모델 세미나] 2주차가 여전한 흥분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멀리 군산에서, 또 원주와 양평에서 2주 연속으로 오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목사님들보다 성도님들이 오히려 더 열렬한 호응을 보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새 교회개척 모델로서의 비즈교회의 비전에 동참하며 자신들의 현장에 이런저런 접목을 시도하겠노라고 응답했습니다.

카페교회, 건강카페교회, 비빔밥집교회, 콩나물국밥집교회, 미용실교회, 학원교회, 평생교육원교회 등 다양한 형태의 비즈교회 모델은 이 시대의 경제침체와 교회쇠퇴의 쓰나미를 효과적으로 타고 넘게 하는, 수많은 “미니 방주”가 될 것입니다.

요즘의 경제침체와 교회쇠퇴의 쓰나미 시대에는 노아의 대형 방주가 아니라 비즈교회와 같은 미니 방주가 수백, 수천, 수만 개 나와야 합니다. 기업도, 교회도 작은 것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전략적이고 효과적입니다.

교회와 사회를 주도하시는 성령님의 새로운 이끄심에 순종하며 [비즈교회 세미나]가 한국교회의 성령운동, 연합운동, 부흥운동으로 조직화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11월 중, 제2회 [비즈교회 세미나]를 더 실제적으로 알차게 준비하려고 합니다. 또 [비즈교회선교회]의 정회원 조직도 구성하고자 합니다.

목사님과 성도님께서 정회원이 되어주세요. 또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정회원은 비즈교회 운동을 위해 주기적으로 만나게 되며, 후원금은 비즈교회 개척설립에 필요한 비즈니스 툴을 제공하는 데 사용됩니다.

(김종춘 일만CEO연합 운영위원장 010-2226-1891 / 후원1구좌 10만원: 국민은행 163201-04-171172 김종춘코아미션)

“Biz교회는 교회성장 전략이 아니라 ‘새 교회개척 모델’이다. 비즈교회는 비즈니스 창립이 먼저이고 교회 설립이 나중이다. 비즈교회는 교회의 비즈니스화가 아니라 ‘비즈니스의 교회화’이다. 비즈교회는 교회에서 비즈니스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를 교회이게 만들자는 것이다. 비즈교회는 기존 교회의 재정을 확보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비즈니스를 통한 재정확보로 이전에 없던 교회를 세우려는 목적이다. 비즈교회는 무작정 복음 전도를 앞세우지 않고 비즈니스를 통한 접촉과 소통을 앞세운다.”

1. 토요오전 11시, 교대역, [크리스천CEO멘토링](CCM) 정기모임...크리스천CEO의 참석을 환영합니다(김정율 조직위원장: 010-5497-6603)

2. 목요오전 7시, 교대역, [일만CEO연합 운영위] 모임...일만CEO연합의 정회원 정기모임입니다(김정율 조직위원장: 010-5497-6603)

3. 목요오전 11시, 교대역, [2030크리스천CEO멘토링] 정기모임...2030크리스천CEO의 참석을 환영합니다(박동민 블로그코디 대표: 010-2695-6891)

4. 일요오후 4시, 교대역, [예수CEO교회 주일예배] 정기모임...크리스천CEO의 참석을 환영합니다(박동민 블로그코디 대표: 010-2695-6891)

“일만CEO연합”    http://corewel.com
“예수CEO교회”    http://yescore.net
“꿈누리경영편지”  http://dream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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