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누리
 
 
1
1
  
ID/PW 찾기





접속통계

이전 글 다음 글 홈으로 돌아가기 리스트
큰믿음교회 변승우씨 이단결정, 6개 교단 조치내용
cleven 6187 2011-01-25 17:15:48
 
 

이단 변승우씨에 대한 조치  - 제명 및 출교[예장백석],6개 교단 조치

이단 변승우씨에 대한 각 교단 총회의 결의 내용

예장 통합: 변승우씨 “비성경적 기독교 이단”

통합측 이대위는 보고서에서 “큰믿음교회 변승우씨는 기성교회를 심하게 비판하여 교인들을 자신의 교회로 인도하는 부도덕한 목회행위, 직통계시에 근거하여 성경의 권위를 훼손시키는 잘못된 성경관과 계시론, 하나님의 은혜로 인한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정통 구원관과 다른 구원론, 입신·예언·방언 등 극단적인 신비주의 신앙형태 등을 갖고 있는 비성경적 기독교 이단이다”라고 밝혔다.

통합측은 “본 교단 교인들은 변 씨의 집회에 참석을 엄히 금하는 것은 물론 그가 운영하는 인터넷 동영상이나 카페에 참여하지도 말아야 할 것”이라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최영환 목사)의 보고를 그대로 받았다.

기하성(순복음): 변승우씨 “비성서적 신비주의 기독교 이단”으로 확정하고 공표함

기하성(순복음)측 이대위(위원장:이한나위원장)은 “큰믿음교회 변승우씨는 [뉴에이저이며 이단인 릭 조이너]의 계열과 [비성경적 성추문 이단 선지자인 밥존스]과 교제하며 성경의 권위를 훼손시키는 잘못된 성경관과 잘못된 계시론 등, 위험한 사상을 가진자로서 비성서적 신비주의 기독교 이단이다”라고 밝혔다.

기하성(순복음)은 변승우씨를 ‘극히 위험한 불건전한 사상’을 가진 기독교이단으로 규정”하고 “교단 산하 성도들이 변승우씨의 저술 탐독 및 집회에 참여하는 것을 금지” 했다.

예장합동정통(변목사 소속 교단): 변승우씨를 “제명·출교”함

예장 합동정통측(총회장 유만석 목사)이 2009년 9월 21일~24일 수원명성교회에서 열린 94회 총회에서 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를 제명·출교 처리하기로 현장에서 결의했다.

예장 합동정통측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김학수 목사)는 “변승우 목사가 인도하는 집회와 시무하는 교회에 대하여 주의·경계·집회·참여금지하는 것으로 하다”라는 보고서를 총회에 올렸다. 합동정통측 이대위는 “변 목사에 대하여 조사한 결과 사건 당사자인 목사 본인인 변승우 목사가 본 교단의 신학과 신앙과 헌법 교리에 따르지 않겠다고 분명히 밝(혔다)”고 보고했다.

합동정통측 총대들은 변 목사에 대한 연구 보고를 그대로 채택한 뒤 변 목사를 교단에서 제명·출교하기로 총회현장에서 결의했다.

합동정통측 이대위는 변승우 목사에 대한 보고서에서 △그는 칼뱅주의자가 아니라 알미니안주의자임을 명확히 하였다 △진짜 그리스도인도 진짜 버림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고하게 움켜 쥐었다 △구원론에 있어서 십자가 사건의 객관적인 의미와 근거를 일거에 다 내다버렸으며 행위의 의로 빠져 버렸다 △기존의 교회와 교회의 지도자들을 바리새적인 범주로 묶어 정죄하기를 서슴지 않았다고 밝혔다.

예장고신: 변승우씨 “극히 위험한 불건전한 사상”

총회 유사기독교 연구위원회에서 연구한 변승우(2008년도 총회시 주의)씨에 대해 “구원관, 계시관 및 신사도적 운동 추구, 다림줄, 신학 및 교리 경시, 한국교회를 폄하는 발언 등을 고려하여 그의 사상을 ‘극히 위험한 불건전한 사상’으로 규정”하고 “교단 산하 성도들의 변승우씨의 저술 탐독 및 집회에 참여하는 것을 금지” 했다.

예장합신: 변승우씨 “이단성 심각”

예장 합신측(총회장 임석영 목사)이 제94회 총회에서 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와 신사도개혁운동에 대해 “이단성이 심각하다”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조병수 목사)의 보고를 그대로 받고 ‘관계 및 참여 금지’를 결의했다. 합신측 이대위는 변승우 목사에 대한 보고서에서 “변승우 목사는 ‘진짜 구원받은 사람도 진짜 버림받을 수 있다’는 주장을 계속한다”며 “이것은 웨슬리안의 구원의 상실과 다른 것으로서 이미 구원을 받은 사람도 행위가 완전하지 못하면 버림을 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라고 밝혔다.

이대위는 “변승우 목사는 자신이 사도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신사도운동의 선두 주자이고, 자신이 받은 예언이 마치 성경의 저자들이 받은 영감과 같아서 자신이 받은 예언이나 성경 해석은 전혀 틀림이 없는 완벽한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며 “변승우 목사의 위험성을 바로 알아야 하고 그에게 심각한 이단성이 있다고 판단된다”고 보고했다.

기성 유관지인 기독교성결신문이 지난 11일 ‘변승우씨, 이단성 없는 것으로 결론’이란 기사를 내보낸 뒤로, 각 인터넷 언론과 변승우씨측이 위 기사를 인용해 기사를 생산하며, 보도자료를 돌렸으나, 확인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 교계에 물의를 일으켰다.

기성: 변승우씨의 이단성에 대하여 연구 조사하기로 함

이미 기성[기독교대한 성결교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기독교성결신문의 오보가 나간 뒤인 3월 18일 모여 전문위원 5인을 조사위원으로 선정해 변승우씨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를 하기로 결의한 상태였다.

하지만 6개교단으로부터 판정을 받은 이단 변승우씨측은 여전히 기독교성결신문의 오보를 바탕으로 기성 이대위에서 변 씨에 대해 이단성 없다고 결의한 것이 확실하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대위원장 최명식목사는 기독교성결신문의 오보에 대해 심한 불쾌감을 드러내며 “대체 왜 그런 기사를 만들어 냈는지 도통 알 수가 없다”며 오보에 대한 대처에 대해서는 “기성 교단지에서 나온 기사도 아닌데, 일일이 대응할 필요성을 못 느끼겠다”고 답했다. 또한 기성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변승우씨(큰믿음교회)와 관련 논란이 일자 변씨의 이단성에 대하여 전문위원 5인에게 위임하여 더 연구하기로 결의했다.

특별히 학원복음화협의회(학복협)에서도 이단 큰믿음교회(변승우씨)를 주의하라고 했다.

(크리스찬트리뷴 2010년 6월 7일 기재 기사)

www.kctn.net

 
- 337 -수정 삭제 답변


 

Copyright ⓒ dreamel,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3.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