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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한 비판의 혹독한 대가를 치르는 변승우 목사
cleven 4385 2009-05-31 02:30:12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변승우 목사의 교만한 교계 비판>

흐이구..... 구경꾼 09/05/23 [19:02]

말로써 말 많으니, 말 말을까 하노라..
이조시대 고시조의 한 구절이 생각나네요.
강단에서 이런 식으로 한껏 떠들어놓고 자신이 당당한 복음진리를 설파했다고 자부한다니...
[솔직히 변 목사님이 입만 꾹 다물고 겸손, 진중하게 처신했더라면 오늘날 큰믿음교회 시비의 상당 부분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전 성령운동 지도자들의 처신을 한번 연구해 보기 바랍니다.]  


다 들통났는데 이제와서 아니라고?  진리사랑 09/05/23 [20:09]

변목사의 책들이나 설교들에 예를 들어,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은 이단 사상이다. 그렇게 가르치는 한국 목사들 90%가 거짓 선지자다. 믿음 만으로 안되고 행함이 있어야 한다. 철저히 회개하지 죄를 끊지 않으면 구원 못받는다(지옥간다)...'등 행위가 구원의 조건이 되는 행위구원론을 주장한 자가 이제 와서 이단으로 궁지에 몰리자 특유의 교활한 말장난으로 아니라고 변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그렇다면 변목사는 한국교회에 자신의 오류를 사과하고 자신의 책들을 다 회수하여 불태워야 할 것입니다.  


변목사님 전엔 안그러셨잖아요 변목사님 09/05/23 [22:11]

변목사님 변목사님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
전엔 안그러셨잖아요....................

선지자 학교 예언훈련학교를 국내에 도입하여 영적인 훈련을 시켜
은사자를 배출한다고 사람을 끌어 모았다가 열매없는 결과에...

참으로 가슴 아픕니다. 왜 쓸대없는 자기 변명을 늘어 놓고 있나요?
안그래도 노무현 대통령 자살했습니다. 죽어야 한다고 하니 죽었습니다 흑흑...

변목사님
제발 제발 부탁인데.. 정치에 관련된 이야기좀 하지 마세요.
이명박 대통령 욕도 좀 하지 마시구요. 변목사님은 정치꾼이 아닙니다.

예언 방언 입신 방언통력. 신유 은사 등등이 있으면 뭐 합니까?
은사로 선물을 주신 하나님의 성품을 닮지 않고 개차판 성품이라면
아무 소용없는 것입니다..

큰 믿음교회 변목사님 때문에 수많은 깨어 기도하는 교회 목사님들과
신실한 삶으로 그리스도의 다시오심을 바라보는 귀한 이단사이비 척결 활동을 하시는 목사님들 골머리 아파 하고 있습니다.

아직 십자가에 못박아 죽지 않고 살아 있기에 키보드와 세치혀로 온통
소동을 벌리는 것입니다. 설교를 설교답게 말씀을 말씀 답게 하는것이
목사의 도리 아니겠습니까?

그놈의 친북 좌파 소리 좀 하지마시구요.
해외 선지자들이라고 생판 모르는 사람들 이름 들먹거리지 마시구요.
똑 바로 좀 해주세요.

대한민국 대부분의 목회자 분들이
큰믿음교회와 변목사님을 참으로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단 사이비 신천지와 이단사이비 안증회가 변목사님 좋다고 난리치고 부추기며 행위좀 하지 않도록 절제 부탁드립니다.

또 까페지기로 전체메일 보내는것좀 하지마세요. 정말 못봐주겠습니다.
날마다 컴퓨터 앞에 달라 붙어 자기 변명을 위한 손가락 훈련을 만 하시나요?
변목사님 변목사님 제발 정신좀 차리고 말씀이나 똑바로 전해주세요.


흐이구~~~ 잇츠미 09/05/23 [23:57]

예전보니깐 별로 신령한 대도 아닌것 같더구먼~~~타트 벤트리 하나 영분별 못할정도면 말 다했지.. 그리고 난 전라도 사람인데 도대체 뭘 회계해야 한다는건지..-_- 한나라당 정권은 깨끗한 정권인지...-_- 오히려 노무현 정권때 성경적으로 잘한 정책도 많았습니다...약자를 많이 배려한 정책이 성경적이지 않습니까? 부자와 거지 나사로 이야기도 모르신지?
그리고 전두환을 죽여야 됩니까? 예수님은 간음한 여인을 돌로 쳐 죽였습니까? 돌로 쳐 죽일 자격을 가진 분은 예수님 뿐이였지만 그분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죽일려고 하지말고 그 영혼을 위해 기도 하십쇼~~그 영혼은 불쌍한 영혼입니다..
그리고 카페에 올린 노무현 대통령 돌아가신 기사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돌아가셨습니다 ...사람으로써 기본적인 예의입니다...비판하시더라도 좀 나중에 하십시오..부탁입니다..
  

뉴스파워 기자들은 기사에 대한 댓글을 달지 않습니다. 뉴스파워 09/05/24 [11:46]

뉴스파워 기자들은 기사에 대한 댓글을 달지 않습니다. 만일 기자가 자기가 쓴 글에 댓글을 단다면 그것은 여론조작을 시도하는 것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역시 독자가 아이디를 바꿔가며 한 기사에 댓글을 다는 것도 옳지 않습니다. 이 또한 여론조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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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혹되지 않기 위하여 나의 열정 09/05/24 [19:32]

변성우 목사의 말을 들으면 왠지 맞는 것 같으면서도 무엇인가 미묘하게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정말 이 분이 맞다면 왜 이렇게 교계안에 문제가 일어날까라는 것부터 시작하여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보다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것으로 인해 흔들리고 넘어지지 않을까 걱정스런 맘이 큽니다. 그런 마음을 담아 바른 신앙을 길을 흔들림 없이 가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 글을 적어봅니다. 조금 길지만 성도님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성령께서 참되게 역사하심으로 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되면 이 사람은 그 안에 본질적인 영적 변화가 일어나 이전에는 전혀 나에게 거리낌이 없었던 일들에 대한 일종의 거부감이 생기고 이제는 하나님 쪽으로 그 영혼의 방향성이 설정될 뿐만 아니라 또한 지난 날에 대한 극심한 후회와 반성으로 말미암아 앞으로는 그러한 삶을 살아서는 안 된다는 자각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렇게 영혼의 본질 자체가 변화되어 하나님 쪽으로 그 방향성이 설정되었다고 해도 이것이 완전한 형태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다시 말해 인간이 구원받은 후에는 영혼의 모든 기능이 하나님을 향할 수 있게 변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여전히 하나님 쪽이 아닌 내 쪽으로 향하고자 하는 본성의 작용은 사라지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신자는 “아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지”라는 마음을 가지면서도 자꾸 나를 위해서 살고자 하는 욕구들을 느끼게 됩니다.

구원받은 신자라도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재림의 날이 오기까지는 계속해서 자신을 위해 살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이 구원이 불완전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마음이 있다고 해서 구원이 가짜 구원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구원 얻으면 인간이 죄에서 완전히 자유하고 죄에게 아무런 영향도 받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그 재림에 날이 되면 우리는 완전히 죄와 상관없는 영화의 단계에 들어갈 것이지만 이것은 구원받은 신자에게 약속으로 주어진 것이지 지금 당장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바로 로마서 8장 30절의 약속입니다.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저희 교회는 아직까지 개역한글을 사용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 우리는 하나님의 법적 선언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의롭다라고 칭해 주십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의인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죄를 짓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럼 우리를 의인이라고 칭해주신 하나님의 법적 선언이 취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여전히 구원을 얻은 자이고 거룩한 자입니다. 그러나 아직 영화의 몸을 입지 못한 우리는 여전히 죄에 노출되어 있고 죄를 향하여 달려가고자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고 부르셨기 때문에 그런 우리를 계속해서 의로운 삶으로 이끄시고 결국에는 영화의 날까지 우리를 인도하실 것이라는 신자들에게 주시는 위대한 약속이 바로 이 말씀입니다.

그럼으로 구원받은 신자는 그 약속을 믿고 우리 삶에 일어나는 모든 죄의 욕구들을 성령의 능력으로 억누르고 하나님 쪽으로 우리의 모든 본성이 향하도록 영적이고 도덕적인 싸움을 평생 동안 해나갈 책임 있는 삶이 주어져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화입니다.

여기서 중요하게 보아야 할 것은 성화의 삶, 다시 말하면 삶 속에서 죄와 싸우고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거룩함을 추구하는 이런 싸움은 구원받은 신자가 하는 것이라는 사실입이다. 어떤 사람이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죄와 싸워가려는 투쟁을 하고 있다면 오히려 그 사람은 구원받은 신자라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죄를 지어도 그것에 대한 영적 감각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죄를 지었다고 해서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구원이 가짜다 말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고 죄와 싸우려는 투쟁이 없는 사람은 어떠할까요? 이 사람을 보고 가짜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것을 우리는 잘 생각해야 합니다. 만약 구원받은 신자라고 자처 하면서도 죄에 대한 영적 감각이 전혀 없이 죄에 대해 아무런 부담을 갖지 않고 거룩을 위한 삶의 추구가 전혀 없다면 우리는 그의 구원에 대해서 의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가짜 믿음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참으로 구원 받은 신자라도 전혀 회개하지 않고 거룩을 위한 아무런 부담을 갖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있을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 마음이 강퍅해질 대로 강퍅해져서 아무런 영적 투쟁도 하지 않는 것처럼 행동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어떻게 해서 그 지경까지 갔을 지 모르지만 만약 그 사람이 참으로 구원받은 신자라면 그 안에 성령께서 계속해서 깨닫게 하시고 역사하고 계실 것은 분명합니다.

그리하여 겉으로는 전혀 회개하지 않고 영적 투쟁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그 사람도 그 내면 깊은 곳에서부터 계속해서 부딪혀 오는 성령의 음성을 무시하지 못할 것이고 나름대로는 영적 갈등과 투쟁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사람에 대해서 우리가 쉽게 판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완전한 거룩함을 얻는 것은 아니지만 거룩함을 위한 추구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그리스도인이다.’ 이 말은 틀린 말은 아닙니다. 신자라면 거룩함을 위한 추구가 반드시 있습니다. 그런데 그 거룩함의 추구가 진짜 그리스도인과 가짜 그리스도인을 판단할 수 있는 증거로 사용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거룩함을 위한 추구를 어느 정도 해야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있는가?라는 것에는 어떠한 기준도 없습니다. 성경이 그런 것을 말해 주지도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더 열심히 거룩함을 추구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덜한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겉으로 볼 때 좀 더 열심히 거룩함을 추구한다고 보여지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고 ‘이정도 하지 않으면 넌 그리스도인이 아니야. 구원이 가짜라서 그래’ 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물론 거룩함을 위한 추구를 덜해도 상관 없다라고 거룩함에 대한 추구함이 없는 것을 정당화 하는 말은 아닙니다. 만약 누군가가 이렇게 말한다면 자기의 열심 없음을 합리화 하기 위한 구실 외에 아무것도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자신의 열심이 탁월하다 해서 그렇지 않은 사람은 가짜다 말하는 그 자세 역시 거룩함을 추구한다는 사람이 보여주는 전혀 거룩하지 않은 행동 외에 아무것도 아닐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는 다른 사람의 신앙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우리는 진실과 거짓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마치 다이아몬드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판단할 수 있는 것처럼 우리는 늘 삶 속에서 진짜와 가짜를 판단하며 삽니다. 성경을 기초로 하여 바른 신앙이 무엇인지 무엇이 잘 못인지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 진짜와 가짜도 판단할 수 있고 이단과 그렇지 않은 자들을 판단하는 것도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 얻는다고 말하는 참 신앙 안에 있는 자들은 서로의 구원의 문제 있어서 이렇게 해야 참으로 구원 얻은 것 입니다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구원을 얻고 난 이후에 나타나는 행위들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 행위로 구원의 진실 여부를 역추적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럼으로 구원받은 신자들이 가져야 할 태도는 서로의 구원의 진실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 스스로가 거룩함을 위한 추구를 해야 하는 것은 물론 이지만 자신에 대해서는 그렇게 채찍질을 행하면서도 상대방에 대해서는 그들이 부족하고 죄를 짓는 모습이 나타난다 할지라도 그럴 수 있음을 인정하고 기다리고 참아주고 그들이 하나님을 향한 쪽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 가는 것이 진정한 거룩함을 추구하는 성도의 자세입니다.

성경은 분명 우리는 판단하는 재판자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형제들아 피차에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자로다 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 (약 4:11-12) 오직 우리를 판단하시는 분은 하나님 한분이십니다. 우리는 그 하나님의 법 아래서 법을 지키는 준행자이지 기준을 만들고 사람을 판단하는 심판자가 아닙니다. 그것 자체가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서려하는 교만입니다.

위대한 선구자인 조나단 에드워즈도 자신이 그렇게 뛰어난 영성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의 구원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거룩함을 위한 추구가 탁월한 사람일수록 상대방을 향한 배려와 기다림이 풍성해지지 독설과 비판이 거세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런 면에서 큰 믿음 교회의 형태를 잘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그 분은(변성우 목사) 구원 얻은 신자는 참 회개가 있다고 말합니다. 이것 자체는 틀린 말이 아닙니다. 구원 얻은 신자는 참으로 회개합니다. 그런데 그 참 회개의 수준과 정도는 어떤 정도인지 정해진 기준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의 말을 잘 들어보면 더 나아가 그런 참 회개가 없는 신자는 참 구원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아마 큰 믿음 교회의 성도들은 그들 안에서 참으로 회개하려고 하고 거룩하게 살려고 하는 모습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래서 아 우리 교회의 가르침이 정말 맞구나라고 하면서 아주 대단한 지지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열심이면에는 구원받은 신자가 아닐 수도 있다는 왠지 모를 압박감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만 참 신자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진정한 성화의 자세가 아닙니다. 바른 성화의 자세는 내가 구원받았다는 확신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거룩한 백성으로 선택받고 부름받았다는 그 확신을 가지고 이제부터 거룩한 백성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야 한다는 책임감 속에서 나오는 것이 성화이지 구원을 확인하기 위해서 거룩함을 추구하는 것은 바른 성화의 자세가 결코 아닙니다.

이렇게 출발 자체가 다른 성화는 그 결과 역시 진정한 성화의 열매와는 전혀 다른 결과를 산출 하게 되는데 그들은 자신들이 그렇게 소위 참 회개라는 것을 하면 할수록 자신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는 일종의 자부심으로 충만해지고 거기에다가 신령한 무슨 체험 같은 것 한번 경험하게 되면 이제는 완전히 구원받은 신자로 도장 꽉 찍어 놓는 것이 되 버립니다. 이것이 행위를 의지하지 않는 것이면 무엇을 의지하는 것입니까?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하지 않는 자들에 대해서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내게 되는 것은 자연스런 수순입니다. 구원이 가짜라서 그렇다라고 하는데 뭐가 문제냐라는 식이 되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진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정말 그렇게 독설적이고 비판적이라면 정말 그리스도인이 아닌 것이 오히려 나을 정도입니다. 이것은 잘 못된 출발 자체가 나은 당연한 결과 입니다.

그런데 또 이 분은 자신의 이런 논리를 정당화 하기 위해 자신이 성경 해석에 있어 유일하게 신적 은사를 받았다라고 주장합니다. 결국 자신이 하는 말은 오류가 없기 때문에 다 내 말을 들어야 한다는 것 아닙니까?(본인은 이런 은사를 받았다는 것을 자기가 한 말이 아니라고 하고 본인도 그것을 다 믿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결국 본인은 그런 은사가 있다는 것 아닙니까?)

이러니 옛 위대한 신앙의 선구자들이 눈에 안 보이는 것은 물론이요 그런 신앙의 인물들도 무시하는 분이 지금 주변에서 말하는 사람들의 말이야 어디 들어오겠습니까? 큰 믿음 교회 성도들이 교회에서는 성도들 안에 거룩한 열심들이 생기지 그리고 목사님은 신적 은사를 받았다고 말하지 그리고 무슨 신령한 은사 같은 것 경험해서 진짜 구원받았다(?)는 증거도 얻었지 그러니 자기 교회만이 참 교회라고 큰 소리치는 게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이 얼마나 자기 교만으로 가득 차 있는 모습입니까?

아무쪼록 구원받은 신자로서 그 확신 가운데 하나님을 향한 열심을 추구하시면서 날마다 우리삶에 일어나는 영적이고 도덕적인 싸움을 싸워가시며 승리하시되 미혹되지 마시고 다른 영혼에 대한 깊은 사랑과 관심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변목사는 횡설수설 그만 두고 롬 5:18-19장 보시오!  진리사랑 09/05/24 [22:56]

(롬 5:18-19) 그런즉 한(아담)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예수님)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한 사람(아담)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예수)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오로지 하나님 앞에 유일한 의인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완전 대속과 순종만이 아담 안에 있는 죄인인 우리가 의롭다함 받는 유일한 근거입니다. 결코 우리의 의로운 행위나 순종이 구원 근거나 조건이 전혀 아닙니다!!!

변목사 당신에게는 혼미케하는 영에 의해 복음이 가리워져 있습니다(고후 4:4). 당신은 아직 복음을 모르는 봉사입니다. 당신이야말로 지금 간교한 사탄의 영에 미혹돼 있습니다. 교만케하는 사탄의 거짓영 들의 추켜세우는 거짓 예언에 미혹되어 자신이 뭐 된 줄 착각하고 그릇된 확신을 갖고 지독한 교만과 아집과 편견에 빠져있는 줄도 모르고 객기부리고 오만 부리고 있소. 당신의 독설과 비열한 언행은 정말 듣고 보기에도 민망하고 역겹소. 당신의 거짓된 정체는 이미 다 들통나 버렀소. 거짓은 일시적으로 사람들을 속일 수 있지만 진리의 빛 앞에 반드시 드러나게 돼 있소.

자신을 빛의 천사로 의의 일꾼으로 착각하고, 또 부분적으로 옳은 소리를 하며 진리나 정의를 가장하여 횡설수설, 왔다리 갔다리, 이랬다 저랬다 말장난으로 변명하고 호도하지만, 그것은 스스로 자신의 거짓된 정체를 드러내는 것이며 스스로 제 무덤파고 있는 일을 하고 있는 어리석은 것임을 깨닫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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