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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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의 증대는 더 위대한 창조를 낳는다
cleven 5059 2008-11-12 16:50:08
 
 

카오스가 증대될수록 더 위대한 창조가 나타난다

한 때, 이건희 삼성그룹 전 회장님은 “처자식 빼고 다 바꾸라”고 외쳤다. 그 후, 그의 메시지는 삼성그룹을 넘어 전 한국사회를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회마저도 그의 메시지를 따르는 듯했다.

그런 그도 지금 아무 말이 없다.

세계 최대교회를 자랑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조용기 목사님은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 되고 육체가 강건하게 되는 삼중축복”으로 기독교계를 넘어 한국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켜왔다.

그런 그도 지금 한국교회의 미래의 부흥에 대해 단순명쾌한 메시지를 못 던지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개인의 성공신화를 넘어 청계천 신화를 쓰면서, 그것 때문이었든지, 하늘에서 소낙비처럼 쏟아지는 표심을 얻고 국민우상으로 떠올랐다.

그런 그도 한국사회의 미래의 방향을 몰라 오락가락하는 듯하다.

겨우 SK에너지 정도가 “생각이 에너지다”며 국민정신을 모으려 하는 것 같지만 새 발의 피다.

미국의 금융위기가 몰고 온, 기존 질서의 붕괴와 재편 속에서 다들 “어디가 길이냐?”며 허우적거리는 듯하다. 재계, 교계, 정계를 다 둘러봐도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는 예언자가 없다. 그래서 온 국민이 더 힘들어 하는 것 같다.

마19장에서 예수님은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기보다 더 어렵다”고 하셨다. “그러면 과연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겠느냐?”며 제자들이 심히 놀라워했다.

예수님의 대답은 명쾌했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마19:26). 하나님이 100% 완벽하게 부자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셨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람이 되게 하셔서 이 세상에 보내셨고 그 분을 우리의 속죄제물로 십자가에 내어주신 것이다(롬4:25).

천지창조도, 구원사역도, 앞으로의 미래사역도 100% 완벽하게 하나님이 다 하셨고 또 하신다.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다 해놓으셨고 또 하시는 것, 이것이 은혜다. 이 은혜의 자리에 우리는 오직 믿음으로 도달하게 된다(롬5:2).

혼돈에서 천지를 창조하셨던 하나님께서 신자유주의 이후의 새 질서를 만들어 가실 것이다. 석유 에너지경제 이후의 수소 에너지경제 시대도 열어 가실 것이다.

신자유주의 이후의 질서재편 과정에서 카오스가 증대될수록 하나님의 새 창조도 증대될 것이다. 하나님이 다 하실 것이며 우리는 그것을 믿는다. 이 믿음이 우리의 길이다.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히10:38).

특히 우리는 경제의 중요성을 절감해 왔다. IMF 위기를 겪으며 우리는 국가적으로 경험했고 이제 미국의 금융위기 이후 전 세계적으로 경험하고 있다.

사랑이 없는 경제가 무자비하듯이 경제가 없는 사랑은 공허하다. 영혼이 없는 물질주의도 배격돼야 하겠지만 물질이 없는 영지주의도 배격돼야 한다. 사랑과 경제, 영혼과 물질은 함께 가야 한다.

경제와 비즈니스는 중요하고 치열한 인생의 중심이며 축소판이다.  신앙도, 인생도 경제와 비즈니스 안에 다 응축돼 있다. 체험적인 긍정의 시선으로 비즈니스를 깊이 들여다보면 거기에 사랑과 섬김과 나눔, 전도와 선교와 교육이 함축돼 있음을 알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신앙과 경제를 아우르고 어우르는 “함께경제” weConomy, “함께사업” weBusiness, “함께사장” weCeo를 주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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