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누리
 
 
1
1
  
ID/PW 찾기





접속통계

이전 글 다음 글 홈으로 돌아가기 리스트
[무한창조 뉴크리스천] 보도자료
cleven 11897 2008-08-15 17:22:05
 
 

교회 밖에서 승리하는
<무 한 창 조 뉴 크 리 스 천>(김종춘, 21세기북스, 2008)

하나님의 방법으로 창조하라
무한창조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을 위한 지침서


<보도자료 차례>

1. 시대요청의 변화
2. 이 책의 특징
3. 이 책의 독자층
4. 출판사 자체 서평
5. 이 책 속에서
6. 이 책의 목차
7. 저자 소개


1. 시대요청의 변화

“지금 우리나라의 국민은 크리스천이 아니면 안티-크리스천이다.” 씁쓸하지만 일리가 있는 지적이다. 그만큼 개신교 교회에 적개심을 품은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다. 그 원인 제공자는 개신교 교회 그 자신이라는 비판이 드세다. 이런 상황인데도 크리스천의 전략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개신교 교회의 미래는 어둡다. 계절이 바뀌면 사람은 안 바뀌어도 옷은 바뀌듯이, 사회를 향한 크리스천의 전략도 바뀌어야 한다.

이전처럼 ‘예수 깃발’을 펄럭이며 외쳐서 사람들의 신경을 과민하게 만들기보다는 이제 ‘예수 간첩’이 되기라도 한 듯이 숨어들어서 사람들의 마음을 점점 사로잡아야 한다. 여호수아서처럼 하나님의 존재감과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을 명백하게 드러내서 사람들을 제압하기보다는 이제 에스더서처럼 그것을 숨겨도 그것이 너무 강력해서 사람들이 전율하게 만들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개신교 교회는 더 이상 비주류가 아니다. 이미 주류다. 그것도 강력해진 주류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의 마음을 얻으려면 더 낮아지고 겸손해져야 한다. 토마토처럼 겉과 속이 똑같이 붉다며 대놓고 으스대는 ‘토마토 신앙’보다는 수박처럼 속은 변함없이 새빨갛지만 겉은 푸른 듯이 보이는 ‘수박 신앙’으로 살아야 한다. 겉으로 내뿜는 빛이 되려고 하기보다는 속으로 스며드는 소금이 먼저 되려고 해야 한다.

개별적인 성공과 축복을 앞세우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청중에게는 도전과 희망을 던지며 청중으로부터 박수갈채를 받는 교회 내의 간증도 필요하다. 그러나 경쟁의 낙오자들이 즐비하고 사회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에서는 사회 공동체의 공익을 우선하는 교회 밖의 실천은 더욱 필요하다.

영혼구원, 개인구원도 중요하다. 죽어서 저 하늘로 올라가는 ‘천당 신앙’도 중요하다. 그러나 살아서 이 세상의 곳곳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며 하나님 나라, 곧 천국이 임하게 하는 ‘천국 신앙’은 더욱 중요하다.

경쟁의 사다리를 타고 꼭대기로 오르며 경쟁의 씨름판에서 밀리지 않으려는 노력도 요구된다. 몸집과 맷집을 점점 키워야 한다. 그러나 이제 경쟁의 사다리를 걷어차며 경쟁의 씨름판을 박차고 떠나 황무지에 미래의 씨앗을 심는 창조는 더욱 요구된다.

2. 이 책의 특징

이 책은 경쟁의 마른 수건을 짜기보다는 무한창조의 우물을 파라고 강조한다. 창조의 블루 오션은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반질반질하게 넓은 길의 선두를 차지하려고 헐떡이며 달리고 있는가. 자신만의 나침반을 갖고 새 길을 닦아보지 않으려는가.”

경쟁의 씨름판에서 이기도록 몸집과 맷집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지금은 황무지일지라도 거기서 미래의 씨앗을 심고 가꾸어 미래의 블루 오션을 만들어내는 것은 더 중요하다.

그 어떤 노예상태로부터의 자유가 최종목표는 아니다. 창조하는 인생이 최종목표여야 한다. 그런데 창조가 어렵지만은 않다. 기존의 것을 살짝 비틀기만 해도 창조가 일어난다. 숨구멍 하나가 창조를 만들기도 한다. “개인 창조, 기업 창조, 나라 창조를 위해 다양한 창조 경험담을 만들어가자.”

또한 이 책은 개인, 개별기업, 개별교회의 성공과 축복을 이야기하는 교회 내의 스토리-텔러를 넘어 이제 사회의 곳곳을 성공시키는 교회 밖의 스토리-메이커가 되자고 주장한다. 개인의 영혼구원에만 그치지 말고 사회의 곳곳을 하나님 나라로 만드는 사명을 실천해야 한다.

겉과 속이 다 예수 신앙으로 붉은 토마토 신앙이 아니라 속은 예수 신앙으로 붉지만 겉은 남다르지 않게 푸른 수박 신앙으로 살아야 한다. 크리스천이 아니면 안티-크리스천인 시대에 예수 깃발을 흔들며 방방대지 말고 예수 간첩처럼 현장에 잠복해 거기를 어느 한 순간에 변혁시켜야 한다.

개인적인 성공 스토리에 머물면 여전히 개인주의 올드-크리스천일 뿐이다. 이제 사회 공동체의 사회적 가치를 창조하고 실현하는 무한창조 뉴-크리스천이 오고 있다.

1,000만 마리의 많은 물고기일지라도 양어장에 있으면 양어장 고기일 뿐이다. 그러나 100마리의 적은 물고기일지라도 바다에 있으면 바다 고기다. 교회 안의 양어장 크리스천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교회 밖의 바다에서 생존하고 번성하며 바다 그 자체를 창조적으로 변화시키는 무한창조 뉴-크리스천이 되자.”

3. 이 책의 독자층

청년이 읽으면 신앙과 현실 사이의 균형감각을 갖추게 될 것이다. 그리고 경쟁과 창조 사이의 긴장을 떨치고 이 세상을 창조적으로 변화시키고 통합시키고자 하는 사회 리더의 비전을 갖게 될 것이다.

직장인과 기업인이 읽으면 경쟁의 씨름판에서 몸집과 맷집을 키우는 전략을 발견하게 될 것이며 더 나아가 창조의 우물을 파는 비결을 얻게 될 것이다.

교계, 정계, 재계, 학계, 문화계 등 각 분야의 리더가 읽으면 천당 신앙과 천국 신앙, 신앙과 현실, 교회와 사회, 개인과 공동체, 경쟁과 창조에 관해 통합적인 전망을 갖고 창조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부모와 주부는 경쟁의 현장에서 생존하고 번성할 뿐만 아니라 남다르게 창조해야 하는 청년 자녀와 일터 남편에게 이 책을 선물해 읽힘으로써 자녀와 남편이 개인 창조, 일터 창조, 나라 창조의 역량을 자신 있게 성장시켜 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4. 출판사 자체 서평

미래 뉴 크리스천의 조건, 창조형 왕-제사장
파괴하고 변화하고 혁신하고 창조하라

국민들의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와는 반대로, 미국 금융시장에서 시작된 경제 위기가 한국경제를 흔들고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신(新) 종교전쟁이라 불릴 정도로 종교를 사이에 둔 갈등이 커지고 있다. 위기에 더 강해지는 것이 크리스천이라는 말이 있지만, 근래의 경제 위기와 기독교 불신의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에게는 단순히 개인차원의 위기극복전략이 아닌 사회차원의 전략이 필요하다.

전작 《교회 밖에서 승리하라》를 통해 교회 안에서만이 아닌 교회 밖에서의 생활에서도 승리할 것을 주문했던 김종춘 목사(충인교회 담임목사)가, 이번에는 《무한창조 뉴 크리스천》을 통해 크리스천, 특히 크리스천 경제리더들이 개인적 성공에 만족하지 말고, 굳건한 믿음을 바탕으로 교회 밖 사회를 창조하는 새 시대의 뉴 크리스천이 될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위기를 돌파하는 뉴 크리스천의 생존전략 … 거룩하게 작당하고 모의하라

다윗은 왕이면서 제사장의 직분을 수행하는 제정일치의 왕-제사장이었다. 예수님도 백성을 품고 섬기고 다스리는 왕권과 축복하는 제사장권을 모두 가지셨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도 같다. 죄와 속박에서의 구원을 넘어 우리가 예수님과 같은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세상을 섬기고, 다른 사람을 축복할 수 있는 삶을 살기를 바라신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어떠한가. 크리스천기업의 노조탄압, 아프카니스탄 사건, 권력자의 종교편향 발언 등 일련의 상황들은 반(反)기독교적 정서를 크게 만들어, 크리스천의 입지를 좁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내쫓김이 불행만은 아니다. 완전히 새로운 창조인생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저자는 교회 밖에서 제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에 대한 강한 믿음을 바탕으로 이전과는 다른 차원의 창조적 인생, 창조적 사회를 설계할 것을 요구한다. 미래 크리스천의 조건은 하나님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셨듯이, 내쫓긴 사회에서 새로운 크리스천 세상을 창조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무한창조 시대를 살아가야하는 뉴 크리스천을 위한 저자의 제안들을 살펴보면,

첫째,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 고향땅을 버리고 하나님이 지시하신 땅으로 간 아브라함은 지금으로 하면 벤처 기업가의 표상이라 할 수 있다. 현재의 안정망을 버리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한 걸음씩 전진하는 모험이야말로 성경이 이야기하는 기업가 정신이다. 파괴하고 변화하고 혁신하고 창조하라. 기존 시장에서의 몫을 늘리고 기존 가치를 고수하기보다는 새 시장을 창조하고 새 가치를 창조해 창조사역자가 되는 것이 최종 목표가 되어야 한다.

둘째, 거룩하게 작당하고 모의해야 한다. 프레데릭 헨리 로이스와 찰스 스튜어트 롤스의 작당은 세계 최고의 명차 롤스로이스를 만들었고,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의 미래를 위한 작당은 세계를 검색하는 구글을 탄생시켰다. 모세와 여호수아, 다윗과 요나단도 그러했다. KR컨설팅의 이강락 대표는 “이 땅의 각 영역에서 주님의 뜻이 성취되는 주님나라를 실현하려면 먼저 최고인재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또한 최고인재들과 협력할 수 있어야 합니다”라고 한다. 거룩한 작당은 창조의 어머니다.

셋째, 100퍼센트를 외치는 책상머리형 완벽주의자가 아닌, 2퍼센트부터 시작하는 현장중심형 경험주의자가 되어야 한다. 머릿속으로 완벽하게 준비해서 시작하려다가는 아예 시도조차 못 할 수도 있다. 어설퍼도 일단 저질러야 결과가 나온다. 2퍼센트부터 시작해서 99퍼센트로 높여가면 된다.

넷째, 반복은 최고의 공격방법이다. 반복하면 장애물을 극복하고 응답을 얻는다. 미래에셋 박현주 사장은 탁월한 상사 밑에서 일하고자 반복해서 요구해서 얻었고, 시각장애인이었던 김선태 목사는 32번의 실패 끝에 마침내 국가고시를 볼 수 있었다. 야곱은 장자권을 얻기 위해 반복적으로 공격했다. 기도도, 인생도, 믿음도 공격이다. 얻을 때까지 반복하는 공격이다.

다섯째, 현재완료 긍정형 믿음이 필요하다. 믿음은 이루어지지 않은 미래와 바라는 지금의 시간 간격을 없애는 현재완료 긍정언어이다.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그렇게 된 줄로 믿는다’고 하면, 이미 받은 것이다. 이러한 현재완료 긍정형 믿음은 허허벌판에 길을 내는 창조가 될 수 있다.

이제 에스더 전략이다

지금 교회 밖에는 교회보다 더 세상을 섬기는 사람이나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교회보다 더 잘 실천하고 있다. 교회 밖에서의 개인 성공을 넘어서 교회 밖의 세상을 새롭게 창조할 수 있는 크리스천 리더들이 필요하다. 구약성경에 나오는 에스더는 하나님의 ‘하’도, 여호와의 ‘여’도 말하지 않고 가장 강력하고 은밀하게 이방인의 세상에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주었다. 무한창조 시대의 크리스천도 이러해야 한다. 은밀하지만 강력하게 하나님의 메시지를 세상에 알리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세상을 창조해야 한다.

이삭은 세 번이나 우물을 빼앗겼고 생존의 위협을 느꼈지만, 동시에 더 크고 좋은 우물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지금의 내몰림과 상실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찾게 하는 기회이자, 우리의 한계를 깨뜨리고 우리 안에 있는 창조 본능을 일깨우는 순간이기도 하다. 하나님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셨듯이, 우리도 하나님의 방식으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할 수 있다. 그것이 시대를 창조하는 왕-제사장의 모습이다.

5. 이 책 속에서

하찮고 평범한 것이라도 살짝 비틀어 바꾸면 비범한 것이 된다. 주님께서 포도주로 변형창조하신 맹물도, 다윗이 골리앗을 쓰러뜨린 돌멩이도 태초부터 지금까지 우리 주변에 넘쳐나는 흔해 빠진 것들이다. 우리는 희소한 것을 손에 쥐려고 경쟁하기보다는 너무 많아 하찮고 평범한 것을 비범한 것으로 바꿀 수 있어야 한다. 희귀한 다이아몬드를 쥐려고 서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넘쳐나는 돌멩이를 줍고 던져 창조의 돌파구를 여는 것이다. - p40

생각, 상상력, 말씀이 실체가 된다. 생각한 대로, 상상한 대로, 말씀대로 된다. 그러나 그냥은 안 된다. 마음과 믿음의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공급돼야 한다. 생각, 상상력, 말씀이 씨앗이라면 믿음의 에너지를 공급하는 마음은 토양이다. 씨앗도 좋아야 하겠지만, 토양이 안 좋으면 대량의 씨앗이 뿌려져도 무용지물이다. 소출이 없거나 부족한 것은 대개 밭의 문제이지 씨앗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 p105

믿음이 있다면 ‘그렇게 될 줄로 믿는다’는 미래언어 대신에 ‘그렇게 된 줄로 믿는다’는 현재언어를 사용하게 된다. 미래는 늘 미래로 남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미래의 응답을 현재 시점으로 앞당겨 고백하는 믿음은 막강하다. 또한 믿음이 있다면 ‘제발 그렇게 해주시라’고 보채는 구걸언어 대신에 ‘그렇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감사언어를 사용하게 된다. 아직 안 받은 게 사실이지만 이미 받은 줄로 믿기에 지금 감사가 터지는 것이다. -p150

새 포도주, 즉 교회의 영적 콘텐츠는 무한하지만 그것을 담아 전달하는 부대, 즉 전달방식이 낡아 있으면 교회와 사회의 소통은 이처럼 철저히 차단된다. 교회 밖의 사회는 이전의 언어, 문법, 표준을 고수하지 않는다. 늘 새롭게 변화시켜 사람들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교회가 영적 콘텐츠를 무한하게 가지고도 옛 전달방식에 머물러 있다면, 교회 밖의 사회는 영적 콘텐츠가 없으면서도 새 전달방식을 계속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 p195

6. 이 책의 목차

시작하는 글_ 교회 밖에서 창조하라

뉴크리스천, 미래를 창조하라
1장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라
  
   01 내몰린 자들의 창조인생
   02 WE-creation 시대
   03 구원사역을 넘어 창조사역으로
   04 미래를 책임지는 뉴크리스천
   05 내부 충격과 외부 충격
   06 작당이 창조를 낳는다
   07 믿음으로 키우는 창조
   08 약자가 이기는 길, 창조

뉴크리스천, 믿음으로 승리하라
2장  말씀이 믿음의 밥이다
  
   01 믿음의 추진력을 내뿜는 심력
   02 1%의 믿음이 산을 옮긴다
   03 단단히 두 몫을 챙기는 인생
   04 미래의 응답을 앞당겨라
   05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이 열쇠다
   06 구체적으로 바라고 믿어라
   07 믿음, 그 유연한 개방성

뉴크리스천, 사회를 성공시켜라
3장  어려움이 곧 긍정에너지다
  
   01 교회 밖이 아멘하게 하라
   02 이제 에스더서 전략이다
   03 상처를 사명감으로 전환하라
   04 개인 성공담을 넘어 사회 성공담으로
   05 창조형 왕-제사장

맺는 글_  무한창조 뉴크리스천

7. 저자 소개

김종춘(충인교회 담임목사)

김종춘 목사는 사람의 영혼과 육체, 관계와 환경을 총체적으로 섬기고 이끄는 목회사역을 제대로 잘 하려면 경제도 알아야 한다며 경제경영을 공부했고, 심리도 알아야 한다며 교육심리도 공부했다. 그리고 당연히 영혼을 알아야 한다며 신학을 공부했다.

그는 한국무역협회에서 11년 근무하며 일터 현장을 익히고는 시흥시 시화공단 인근의 시화지구에서 충인교회를 개척해 현지의 성도들과 함께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복음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더 나아가 개인의 영혼구원을 넘어, 하나님께서 특별히 맡기신 ‘창조한국’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창조적인 사회리더 양성에도 열심이다.
  
ㅁ 서울대 불문학과, 연세대 교육대학원, 연세대 경영대학원, 한세대 신대원 졸업.
ㅁ 한국무역협회 Daily Trade News에서 11년 근무.

ㅁ 역삼y지회, 부평지회 등 CBMC 조찬모임, 그리고 한국산업연구소, 푸르덴셜생명보험 등 직장신우회에서 경제경영 전문 설교자로 활동.
ㅁ CBS인터넷, 갓피플닷컴, 크리스천투데이 등에서 크리스천 경제경영 칼럼을 게재.

ㅁ 충인교회(eleven5511.org) 담임목사, 코아미션(coreacademy.kr)과 브이코아(v-core.kr) 지도목사, 꿈누리편지(dreamel.com)와 창조코리아(weceo.kr) 운영자로서 교회인재와 사회인재 양성에 매진.

ㅁ 출간작:「교회 밖에서 승리하라」(2007, 21세기북스), 「안 싸우고 다 가지는 기도부전승」(2005, 토기장이), 「1만 명 먹이는 하나님의 경영」(2004, 진흥), 「어젯밤 꿈속에 하나님의 메시지가 있다」(2003, 국민일보), 「크리스천 CEO 스토리 51」(2002, 진흥)

*저자 김종춘 연락처: 010-2226-1891, cleven@hanmail.net

 
- 281 -수정 삭제 답변


 

Copyright ⓒ dreamel,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3.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