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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믿음교회 변승우 목사의 잘못된 구원관
cleven 11817 2008-07-11 00:10:17
 
 

큰믿음교회 변승우 목사의 잘못된 구원관

1. 크리스챤이 지옥에 갈 수 있다는 개념 자체부터 성경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크리스챤은 기독교라는 종교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은 그 선택된 사람의 행위와 관계없이 하나님의 언약속에서 영원전부터 정해진 것입니다.(엡 1:3-5; 롬 8:29-30, 롬 9:10-16) 성경에서 행위를 말하는 것은 인간의 행위가 완전하게 될 수 있다는 말도 아니고 그것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구원이 왔다갔다 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행위라는 말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자로써의 변화의 과정속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말이지, 그것의 완벽성으로 구원의 판단기준이 되는 말이 아닙니다.

누구도 완전한 정결과 변화는 하늘나라 가기까지 이 땅에서 이루어질수는 없습니다.  산상수훈등에서 마음이 정결하다는 말은 내가 마음이 정결하게 노력하면 천국을 갈 수 있다는 말이 아니라, 나의 모습과는 상관이 없이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녀로써 이미 정결한 자로 여겨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변화라는 것은 행동이전에 생각과 가치관의 변화가 먼저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7장을 인용하시는데, 마태복음 7장 21절은 행위구원을 말하는 것으로 오해하기가 쉬운데, 전체내용을 보면 그런 뜻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아버지의 뜻이란 무엇입니까? 단순히 윤리적, 도덕적 의로움, 행동을 바르게 하는 것을 뜻하나요? 이 부분은 산상설교의 결론을 맺어가는 부분인데요 15절부터 나오는 거짓선지자와 연관된 메세지입니다. 이어서 16절은 그들의 열매를 보면 그들의 잘못된 근본을 알 수 있다고 주님이 지적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아무리 주님의 이름을 빙자해서 귀신을 쫓고, 능력을 행한다 하더라도 그들은 처음 근본부터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기때문에 구원을 못받는다는 것입니다.  주님과 인격적 관계가 없이 단지 은사적 능력만 일으키고 현상적인 것으로 현혹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흔히들 예수믿어도 아무렇게나 살면 구원이 있나 없나를 질문하는 것은 그 질문자체가 구원의 성격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나오는 아주 우매한 질문입니다. 구원받는 것 따로 신앙생활 따로가 아닙니다. 만약 신앙생활을 하다가 중간에 벗어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처음부터 구원 받은 크리스챤이 아닌 것이고, 겉무늬만 크리스챤의 흉내만 낸 것입니다.(히브리서 6:4-8)

자매님은 교인과 크리스챤을 잘 구분하길 바랍니다. 단순히 교회다니고 잠시 은혜받는 그런 사람과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는 다른 개념임을 구분을 잘 하셔야 겠습니다. (마 13:4-8)

그리고 타락이라는 개념도 단순히 도덕적, 윤리적으로 잠시 좀 삐딱하게 산 그것이 성경적으로 말하는 타락이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다윗같이 밧세바를 강간하고 남편을 청부살해까지 은폐한 사람은 구원을 못받는 꼴이 됩니다. 솔로몬도 처음에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서 잘 통치하다가 늙어서 이방여자들을 취해서 우상숭배의 길로 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 대한 은혜를 거두지는 않았습니다. (왕상11:11-12) 그것때문에 솔로몬이 지옥갔다는 말은 성경에 없습니다. 솔로몬이 그런 식으로 하다가 다시 돌아오고 깨져서 쓴 것이 바로 전도서입니다. 그들은 징계를 받은 것이지 내세의 멸망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진정한 타락은 은혜도 받고 잠시 신앙생활을 좀 하는 것 같았으나 예수님에 대한 구원의 진리를 부정하는 사람입니다.

(히 6:4-6, 히 10:29)

그렇다면 변승우 목사가 과연 그 마음이 거룩하고 정결하고 겸손할까요?  

돈줄로 그 사람을 뒷받침하고 키우는 한국의 바람직스럽지 못한 유명한 목회자들과 단체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힘에 빌붙어서 목회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슨 거룩이고 정결이죠? 그 사람도 어차피 돈의 위력을 가지고 목회하는 사람입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사람들을 현혹해서 성장한 것은 정상적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탐욕이 없겠습니까? 그리고 자기 자신은 깨끗하다고 스스로 자부하는 그런 허풍과 교만함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요?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일까요? 그것이 겸손입니까? 성경말씀을 진정으로 모르기때문에 나오는 무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기준으로 성경을 재고 하나님을 재지 맙시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뭔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 뭔가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은 아주 하나님 앞에 큰 교만입니다.  우리는 성령님께서 이끄시는 힘대로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덜하고 더하는 것은 모두 교만입니다. 신앙생활에 우리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맘대로 하는 노력이 아니라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행하는 노력입니다.(갈 5:16)

내 생각으로 무조건 뭘 한다고 해서 그것이 다 하나님께서 받으실 것이라는 착각을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바로 배우지 않은 무분별한 열심은 결국 망하는 길입니다. (롬 10:1-4)

중요한 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붙잡느냐가 아니라, 하나님이 그 사람을 붙잡고 있느냐 입니다. 사람의 행위에 따라서 구원이 왔다갔다한다는 것은 너무나 비성경적이며 또한 어찌보면 하나님의 신실성과 주권을 모독하며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를 부정하는 아주 망령된 망발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성경에서 구원에 대한 보증을 얼마나 강조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엡 2:8,9; 빌1:6, 히10:10-17, 히13:5, 요10:28-29, 롬 8:16, 롬 8:28-39,요일5:11-13, 고후1:22, 고후5:5)

2. 이러한 변 목사의 행위구원적 논리는 그의 신비주의에 기인합니다. 성경의 권위를 부정하는 신비주의의 공통점은 옛날부터 행위구원을 강조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중세 수도원 신비주의자들이 그랬고, 몬타누스주의자들이 그러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물타기 하려는 사탄의 교묘한 술책에 놀아난 결과입니다.

구약때 이미 끝난 선지자라는 직분을 만들어 성경과 거리가 먼 무분별한 예언과 입신과 직통계시자체를 합리화하는 것이 이미 말씀의 정도에서 벗어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은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 사탄이 성령으로 가장하여 말씀에게서 멀어지게 하고 신비주의로 가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변승우 목사의 행태는 많은 신비주의 이단들의 교만한 길을 그대로 답습하는 듯이 보입니다.  

행위구원을 주장하면 신자들이 거룩하게 살것 같지만 오히려 그 반대가 됩니다. 무식하고 막연한 두려움과 열심주의로 나아가서 결국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데서 오는 변화가 아니라, 자유하지 못하게 스스로를 율법주의의 올가미에 걸려드는 것입니다. 오히려 율법적으로 신자들을 더 얽어매는 이런 자들이 현대판 바리새인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그리고 변승우 목사와 초빙된 외국의 사역자가 예언과 계시의 메세지들도 들어봤습니다. 성경말씀을 진지하게 전하는 건 없고 성경 몇구절 띠어다 붙여서 그저 자기네 예언의 악세사리 도구로 전락되었을 뿐입니다.  하나님이 주셨다는 계시와 예언 내용도 큰 믿음교회와 변승우 목사를 세계적인 교회와 목회자로 칭송하며 허황된 비전을 제시하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성경적 근거가 없는 주관적 예언과 계시만 난무할 뿐입니다.  1600년동안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진 성경계시의 말씀과 사단이 주는 이런 하챦은 인간들의 엉터리 계시가 어찌 똑같은 하나님의 계시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부정하고 하나님의 신실성을 훼손시키는 변승우 목사의 주장은 이미 기독교 역사에서 이단으로 판정받았던 알미니안 주의와 펠라기우스의 주장과 흡사합니다.

최근에 변승우 목사가 이런 말도 하더군요..성경을 우상화시키지 말라고요..참으로 위험한 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성경책을 무슨 주술적인 도구에다 쓰면 우상이 될수도 있겠죠..그러나 변목사의 말은 성령의 영감된 하나님의 말씀을 신앙의 표준으로 삼고 진지하게 묵상하는 삶을 부정하고 자기네들의 신비주의를 합리화하려는 술책으로 보여집니다. 이것 자체만으로도 그 자신이 얼마나 하나님앞에 심판받을 짓을 하고 있는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무력화시키려는 시도 이것은 창세때부터 시도해온 사단의 고도의 수법이죠.

출처 :예수가좋다오 원문보기  글쓴이 : emede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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