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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믿음교회? 이단 맞습니다?
cleven 10121 2008-06-30 16:11:50
 
 

*[큰믿음교회 이단성 연구] DAUM카페 참조하세요(http://cafe.daum.net/salvation1)*

re: 큰믿음교회 변승우 목사 과연 이단성이 없나요? shim0929...2008.06.18 12:58
  
이단 맞습니다.

제 주변에 큰 믿음 교회에 다니시던 분이 계셔서 그 교회에서 은혜를 많이 받았다고 해서 무슨 교회인지 메시지는 어떤 메시지를 전하는지 저도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설교도 직접 들어봤고, 서점에서 책도 살펴 보았는데, 너무 황당하더군요.

솔직히 "공부 좀 더 하시지!"라고 말하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해 아래 새 것이 없다고 이분의 주장 역시 새로운 것이 아니라 이미 있어왔던 내용들이지 특별한 것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배우는 조직 신학은 수많은 신학자들이 오랜 세월을 거쳐 다듬어 온 것들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특히 논란이 되는 부분은 "구원론"에 관한 부분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간략하게 제가 설명하겠습니다.

구원은 "행위"가 아닌 오직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에게 거져 주신 것입니다.

인간의 행위는 구원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우리가 가진 믿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믿음의 진정성"에 대해 우리 스스로 증명할 책임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신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은 행위를 강조한 것이 아니라 믿음의 진정성을 강조한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흔히 구원의 확신에 대한 설명을 하는데 100% 구원의 확신이 있으면 구원 받는다고 가르치는데 이것도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나는 100%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심판대 앞에 섰는데, 예수님이 "난 너를 모르겠다"고 말씀하시면 얼마나 당황스럽겠습니까?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인간에게 100%란 없으며, 구원은 인간의 영역이 아닌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자신이 구원받은 사실도 모르고 구원문제로 고민하는 신앙인에게 이 "구원의 확신"은 급한 문제이지만, 모든 믿는 자에게 있어서 "확신의 삶"이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먼저 변승우가 강조하는 "인간의 의"가 "그리스도의 의"를 대신할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은 매 순간 순간 마다 우리의 믿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시험을 보고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진짜라면, 당연히 믿음의 열매,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되어 있습니다.

요즘 한국 교회를 보면서 개탄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너무나 잘못된 가르침으로 사람들을 미혹하기 때문이죠.

우리가 명심해야 될 것은 "믿음"에는 "급한 것"과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교회에서 간난아기가 예배 시간에 기저귀에 오줌을 누었다고 생각해 봅시다.

예배가 중요합니까? 오줌 치우는 것이 중요합니까?

하지만, 아무리 예배가 중요해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 오줌 치우는 일을 우선 해야 합니다.

오줌 치우는 것은 "급한 일", 예배는 "중요한 일"입니다.
예수님도 구덩이에 빠진 소를 예로 들며 이 비슷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다른 예로, 예수님을 모르는 한 불쌍한 소경이 있다고 합시다.
이 사람에게 급한 것은 무엇이고,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급한 것은 눈을 뜨는 일이고, 중요한 일은 예수님을 아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환자들의 병을 고칠 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고 말씀하셨죠.

병을 고치는 것은 급한 문제지만, 예수님은 항상 중요한 것을 빠뜨리지 않으셨습니다. 기적은 "급한 것"이지만, 구원은 "중요한 것"입니다.

마르다와 마리아 이야기도 마르다는 급한 일을, 마리아는 중요한 일을 했습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급한 일은 급한 일이고, 중요한 일은 중요한 일입니다. 절대로 이것이 뒤섞이면 안됩니다.

급한 일을 중요한 일로 착각하면, 신앙의 편의주의가 되기 십상이고, 반대의 경우는 율법주의에 빠지 쉽습니다.

그런데 한국 교회는 지금까지 병고침, 기적, 축복, 예언 등등 이런 "급한 것"들을 강조하다보니 "하나님의 사랑"과 같이 중요한 것에 대해서는 소홀히 다루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한국교회를 보면, "중요한 것"보다 "급한 것"을 추구하는 교회가 부흥합니다.

흔히 잘못된 교회, 이단 교회는 표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자신들의 선명성을 부각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단들이 특히 좋아하는 말씀, 히브리서 2장 4절,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 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

하지만, 표적에 대한 다른 예를 들면, 마태복음 16장 4절,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시다

마태복음 24장 24절,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성도에게 필요한 것은 분별할 줄 아는 지혜입니다.
절대 기억해야 하는 것, 우리는 기적도 예언도 체험도 신앙생활에 있어서는 하나의 소도구에 지나지 않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부활 이후에 도마에게 무엇이라 말씀하셨습니까?
눈에 보이는 증거도 필요합니다만 그게 전부가 아닙니다.

고린도후서 12장을 보면, 사도 바울이 자신이 삼층천에 다녀온 이야기를 전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1절 서두에 뭐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무익하나마"

모세의 경우처럼, 기드온의 경우처럼, 표적도 필요합니다만, 우리는 표적에만 매달려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표적보다 더 중요한 것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씀"이 아닌 "표적"으로 "진정성"을 가리는 것은 미련 곰탱이나 하는 짓입니다.

말씀을 벗어나 기적과 예언과 같은 "표적"으로 자신의 진정성을 증명하려고 하는 것은 전형적인 이단의 수법입니다.

큰 믿음 교회도 그 범주입니다.  변승우가 자꾸만 말도 안되는 구원관으로 사기치고, 성도들을 예언이나 기적이다 하는 것으로 미혹하는데, 말세의 이단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큰믿음교회 이단성 연구] DAUM카페 참조하세요(http://cafe.daum.net/salvatio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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