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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구원파 사이비?
cleven 2838 2006-07-04 23:41:30
 
 

★[한국&해외목사님 필독]★

타교회 성도를 미혹하는 거짓예언과 거짓입신.-포도원을 허는 여우

***   큰 위험[위대한믿음?]의 " 우상 숭배 " !    ***


1. " 교회 부흥 " 의 명분과 소망이 지나치므로, 욕망이 되어져서는 안되며, 그리스도의

    " 진리와 사랑 " 을 저버리는 " 교회 부흥 우상 숭배자 " 가 결코 되어서는 안됩니다 ! 아멘 !


2. " 성전 건축 " 의 명분과 소망이 지나치므로, 욕망이 되어져서는 안되며, 그리스도의

    " 진리와 사랑 " 을 저버리는 " 성전 건축 우상 숭배자 " 가 결코 되어서는 안됩니다 ! 아멘 !


3. " 물질 축복 " 의 명분과 소망이 지나치므로, 욕망이 되어져서는 안되며, 그리스도의

    " 진리와 사랑 " 을 저버리는 " 물질 축복 우상 숭배자 " 가 결코 되어서는 안됩니다 ! 아멘 !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아라

아가서 2장 15-17절 까지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신부가 되려는 후보에게 주님께서 성화를 부탁하는 내용이 될 것입니다.

솔로몬 왕은 사랑하는 술람미와 함께 원수를 잡자고 합니다. 그 원수는 작은 여우 였습니다. 포도원에는 꽃이 피었을 때 입니다. 그 꽃은 자방의 발달로서 포도알이 열게 합니다. 그것은 1년 내내 거름을 주고 물을 주어서 얻으려는 수확입니다. 그렇게 중요한 포도원에 작은 여우가 들어가서 말랑 말랑한 포도알을 먹어치우면 1년 농사는 헛것이 됩니다.

술람미에게는 얼굴이 검도록 햇볕에 그을이면서 애써 수고한 작물입니다. 자신의 모든 열정을 쏟아부었던 유일한 일터입니다. 그토록 애정과 정력을 쏟으며 가꾸어 놓은 포도원에 여우가 굴을 만들고 포도원을 헌다는 소리는 큰 충격입니다. 신자들도 주님으로부터 이러한 경고를 받을 때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여우 곧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아라(2;15a)

포도원은 술람미에게 맡겨진 솔로몬 왕의 소유지 입니다. 따라서 포도원은 술람미의 삶의 터전입니다. 많은 수확을 내야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게 됩니다. 그런데 작은 여우가 포도원에 들어와서 굴을 파고 포도원을 허는 것을 술람미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일깨워준 사람이 사랑하는 솔로몬 왕이었습니다.

술람미가 애써 가꾸었던 포도원은 솔로몬 왕과 사랑의 꽃을 피우는 밀회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여우가 포도원에 들어가 있으면 포도 열매는 말할것도 없고 잎사귀까지 남겨두지 않습니다. 솔로몬 왕이 술람미에게 여우를 잡으라 하듯이 예수님께서도 우리에게 나의 믿음을 해치는 여우 곧 마귀를 잡으라고 하십니다.

포도원은 주님과 자신과의 사랑을 만끽하는 믿음의 터전입니다. 포도원은 주님과 함께 내가 사랑을 나누는 마음 입니다. 날마다 열심히 땀흘리며 수고하여 가꾸어가는 믿음의 밭에 여우라는 마귀가 들어왔다면 큰 문제입니다. 여우가 포도원을 헌다는 것은 주님과 나와의 사랑을 헐어버리는 마귀라는 말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신자들 본인은 전혀 모르고 있을 때 주님께서 알려주십니다. 여우는 교회에 있고, 가정에 있고, 개인에게도 있습니다. 포도 수확을 위해서도 여우는 잡아야 되고 푸른 그늘 밑에서 사랑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여우는 반드시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솔로몬은 "우리"라고 말합니다. 오늘 나와 함께 "우리"라고 불러줄 분은 누구이어야 됩니까? 신랑이신 예수십니다.

신자도 이러해야 될 것입니다. 작은 여우를 잡지 않으면 나와 주님과의 사랑에 해를 받게 됩니다. 가정에 있는 여우를 잡지 않으면 가정은 경제적으로 타격을 받게 됩니다. 교회에 있는 여우를 잡 지 않으면 교회가 헐벗고 성도들이 떠나기 때문에 반드시 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작은 여우를 잡으라 합니다. 작은 여우란 무엇을 의미합니까? 주님을 사랑하는 믿음을 해치게 하는데 그것이 곧 믿음이 식어지도록 마음에서 작용하는 마귀로 인함입니다. 여우는 반드시 잡아야 됩니다. 여우를 잡지 않으면 시온으로 함께 갈수 없겠기 때문입니다. 그놈을 잡지 않으면 주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이 식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잡아야 됩니다. 자신과 가정과 교회에 있는 작은 여우는 반드시 잡아야 됩니다.

우리의 포도원에 꽃이 피었음이니라(2:15b)

왜 포도원에 있는 작은 여우를 잡지 않으면 안 됩니까? 꽃이 피었기 때문입니다. 꽃은 열매를 내기 위한 자방을 생산하게 되는데 그것을 여우가 먹어버리면 포도알을 얻지 못합니다.

믿음을 자라게 하는 주님과의 사랑을 생산하는 열정이 침해받겠기 때문에 여우(마귀)를 잡아야 됩니다. "포도원에 꽃이 피었다" 주님과의 사랑의 꽃이 피었는데 여우(마귀)가 사랑을 꽃을 먹으면 큰 일입니다. 그래서 잡으라는 경고 입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구나(2:16)

솔로몬은 술람미 여인에게 너는 나에게 속하고, 나는 네에게 속했다고 합니다. 참으로 놀라운 말입니다. 신자들도 어린양이신 신랑으로 부터 이러한 소리를 듣는 자가 복 됩니다. 그렇다면 나는 주님에게 속하였습니까? 여기에 대하여 성경은;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이니(계14;4)

교회에 출석하며 주여 주여 부른다고 다 예수께 속한 자는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의 사랑하는 요한 사도에게 주신 말씀을 들어보면, 어떤 삶이어야 예수님께 속한자 인가를 알게 됩니다. 어린양이신 주님께서 무엇을 요구할지라도 그대로 준행하는 신자여야 됩니다.

주님께서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는 그날, 휴거나 부활에 속하는 영적수준이어야 주님께 속한 자라고 고린도 전서 15장 23절은 증거 합니다. 그렇다면 후보로 자청하는 나는 어디에 속합니까? 성령의 사람과 마귀의 사람이 있듯이 예수에게 속한 신자가 있고, 사탄에게 속한 신자가 있다는 경고입니다.

그가 백합화 가운데서 양떼를 먹이는구나(2:16c)


술람미는 솔로몬 왕을 백합화 가운데서 양떼를 먹인다고 합니다. 백합화는 예루살렘 여인들 중에서 왕을 사랑하고 신뢰하는 아름다움 입니다. 이런 곳에서 양떼를 먹이시는 왕은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이십니다.

교회라는 조직에는 양떼가 있고 그들을 먹이는 참 목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염소떼를 먹이는 거짓 목자와 그를 따르는 염소떼도 있습니다. 백합화는 신자들 중에서 어린양을 따르는 신부후보들 입니다. 염소떼는 대 환난에 남겨질 엉터리 신자들 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백합화 같은 신부후보를 먹십니다.

그렇다면 후보인 나는 어떤 목자를 따르는가요? 나의 영혼을 먹이는 목자는 어떤 목자인가요? 선택은 자신의 의지에 달려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시간이 되었을 때, 그 결과는 말로 표현하지 못할 기쁨과 고통이 따릅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야, 날이 기울고 그림자가 갈 때에...(2:17a)

솔로몬은 어두워짐을 격정합니다. 어둡기 전에 돌아오라고 합니다. 술람미가 어디서 무엇을 하길래 어둡기 전에 돌아오라고 합니까? 솔로몬 왕은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는 술람미에게 빨리 잡으라고 재촉합니다. 이유는 어두워지기 때문입니다. 어두워지면 여우를 잡을 수 없겠기 때문에 여우를 빨리 잡으라는 독촉입니다.

주님은 신자들에게도 이러한 독촉을 하십니다. 자신의 영혼을 해치고 주님과의 교제를 나누는 사랑을 헐고자 하는 여우, 곧 마귀를 세상에 어둡기 전에 잡으라고 독촉하십니다. 세상이 어두워지는 시기는 주님께서 신부들을 불러간 이후가 됩니다. 이것이 휴거자가 받을 축복 중의 한 부분이므로 후보님들은 자기를 얽어매고 있는 마귀를  빨리 잡아야 됩니다.

마귀를 잡는 일을 오래 끌지말고 어둡기 전에 끝내라는 말입니다. 그래야 세상이 어두워지기 전에 돌아와서 함께 가야되겠기 때문입니다. 후부님들, 우리가 언제까지 마귀에게 사로잡혀 있겠습니까? 시간이 없습니다. 어린양이 오시기 전에 자신을 사로잡고 있는 마귀를 빨리 잡아버려야 됩니다.

돌아와 베데르 산에서의 노루와 어린 사슴 같아여라(2:17b)

술람미를 베데르 산에 있는 노루와 어린 사슴과 같아지라고 합니다. 히브리음 베데르는 "산의 성소" 라는 뜻이 담긴 지명입니다. 베다니라는 이름이 베데르에서 왔다는 설도 있습니다. 베다니는 나사로가 주님을 위해 봉사했던 마을이었습니다. 술람미를 베데르 산의 노루와 어린 사슴과 같이 되라는 의미는 무엇까요?

베다니에 살았던 나사로는 주님의 일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사람입니다. 나사로는 물질을 아끼지 아니했고, 몸으로서 헌신할 때 정결한 마음과 절대적으로 순종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신자도 이러한 사람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당신의 신부인 후보에게 순결하고 순종하는 심령으로 온전하게 거듭나라는 부탁입니다.

신자는 노루 처럼 순결하고 어린 사슴 처럼 깨끗한 심령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마음이 순결하지 못하고 영이 깨끗하지 못하면 하늘 나라로 함께 갈수 없겠기 때문입니다. 후보는 노루와 같이 마음이 순결해야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는 후보는 어린 사슴과 같이 심령이 깨끗해야 됩니다. 그래야 신부로 합격되겠기 때문입니다.

그림자는 시간을 재촉하는 말입니다. 거듭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경고로 받아들여야 됩니다. 어두워지기 전에, 곧 주님께서 오시기 전에 빨리 온전히 거듭나라는 분부십니다. 땅거미가 드리워지면 하늘나라로 가지못합니다. 믿음을 해치는 마귀를 빨리 잡아버려야 온전히 거듭나게 됩니다.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은혜의 그림자가 가기전에 여우를 잡고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되기를 바랍니다.

[펀글]

타교회[한국 지역교회,해외 이민 교포교회]성도들과 크리스천들을 미혹하는 거짓 예언과 거짓 입신자들은 한국과   전세계에 있는 한인이민[교포]교회들을 기만하고 파괴하는  교활한 여우들일 것입니다.

교활한 여우들[?}은 자기들이 마지막 참된 일꾼이며, 자기들이 모이는 교회로 와야만 지옥에 가지 않는다고 은근슬쩍 혹은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기들 교회가 마지막  믿음의 도피성이라 하며, 분별력이 없는 어리석은 자들을 영혼사냥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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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국과   위대한믿음,  거짓입신자,  재림]을 빙자하여,D선교회와 같이 하루

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악한영과 미혹의 영에 사로잡혀 한국의 지역교
회들과   전세계에 있는 한인교포교회들을 기만하고 파괴하며  참된예언과
진짜입신으로 가장한 거짓입신과 거짓예언이 난무한    저들이 다니는교회와

저들이 세운 알량한 지성전에 와야 구원받는다고 외치는  교활한 여우들[신종
사이비]이 더이상 미혹하지 못하도록 경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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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어떤 사이비]목사들은 ,본인들이 부흥회

강사로 초대되어 간 [어떤지역교회 ,한인교포교회]들에서, 그 교회에서

부흥회가 끝난후,시간이 어는 정도 지난후 ,본인이 부흥회를 인도 했던
한국 지역교회들과  해외 이민 교포교회들의  믿음이 올바로 정립되

않는 집사들과 초신자,새신자, 청년들에게 연락을 취한후, 그들의 맘을 도적질하여 부흥회했던[교회]로부터 양도적질하여, 부흥회를 인도했던 교회들을  배신하고 지성전을 세우고자 하는 (포도원을 허는 여우들)과 같은 신종사이비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뜻있는 분들이 지적하는 소리들이 들린다고 어떤분들은 말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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