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누리
 
 
1
1
  
ID/PW 찾기





접속통계


이전 글 다음 글 홈으로 돌아가기 리스트
독수리의 발목을 잡아라
cleven 4292 2008-03-05 00:12:02
 
 

독수리의 발목을 잡아라

“사람은 미래를 알 수 없다. 미래는 하나님의 영역이다. 인생이 헛되지만 미래를 결정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열심히 수고하며 현재를 즐기는 것만이 헛되지 않다.”

소수의 젊고 유능한 사람들을 위한 잠언의 지혜도 아니고 특별히 고난당하는 사람들을 위한 욥기의 지혜도 아니다. 보통 사람들의 즐거운 현재학, 이것이 전도서의 지혜다. 정말 그렇다. 과거에 집착하면 패배감에 젖고 미래에 집착하면 우울증에 걸린다.

하나님을 꾸준히 의식하며 하나님 앞에서 현재를 즐길 수 있어야 하겠다. 지금 학생이면 학생을 즐기고 지금 독신이면 독신을 즐기고 지금 무명이면 무명을 즐기고 지금 밑바닥이면 밑바닥을 즐겨라. 지금 무엇을 가졌든지, 지금 어떤 상태든지 즐겨라.

하지만 전도서의 즐거운 현재학만으로는 가슴이 좀 답답하고 어쩐지 불만스럽다. 아무래도 예언서들의 미래학이 추가돼야 하겠다. 예언자들은 절망스러운 현재의 변혁을 위해 목청껏 외치면서도 메시야의 일방적인 도래를 가리키시는 하나님의 미래지향적인 약속을 선포하곤 했다.

현재학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미래학의 몸부림이었다. 이제 우리의 몫은 21세기의 현장에서 주님의 나라를 일구시는 성령 하나님의 미래지향적인 움직이심에 늘 주목하는 것이다.

꿈에서 독수리의 발목을 붙잡고 하늘을 날았다. 산골짜기에 금덩어리들이 보였다. 손을 풀고 골짜기로 내려갔다. 금덩어리 뒤에 숨어 있던 사자들이 갑자기 나타났다. 무서워서 산꼭대기로 뛰어올라갔더니 독수리가 기다리고 있었다. 다시 독수리를 붙잡고 하늘을 날던 중, 산골짜기를 내려다보니 이번에는 은덩어리가 가득했다.

또 손을 풀고 골짜기로 내려갔더니 뱀들이 들이닥쳤다. 놀라서 산꼭대기로 뛰어올라갔는데 고맙게도 독수리가 또 기다리고 있었다. 다시 독수리와 함께 날다가 독수리가 데려간 곳에 내려 보니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그들이 반갑게 영접해 주더니 귀한 자리로 안내하는 것이었다.

이 꿈에서 독수리는 하나님의 미래를 내다보는, 예언자적인 통찰력을 상징하는 게 아닐까. 금과 은은 물론 좋은 것이다. 그러나 영원하고 고귀한 최상위 가치를 위해 쓰여야 하는 하위가치다. 그것만을 추구하다가 사자와 뱀을 만나는, 험악한 인생이 아니라 에언자적인 통찰력을 추구함으로써 사람들의 대접을 받는, 존귀한 인생을 살아야 하겠다.

이 땅의 현실에서 주님의 나라를 일구시기 위해 성령님은 끊임없이 미래를 몰고 오신다. 그렇기에 성령님의 미래지향적인 움직이심에 민감하면 이 땅에 펼쳐지는 미래의 실마리를 미리 발견하게 된다. 우리가 성령님의 미래지향적인 움직이심에 주목하다 보면 주님의 나라를 위해 쓰임받을 뿐만 아니라 세상적인 성공도 크게 거둘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예언자적인 미래의 통찰력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성령님의 미래학에 주목함으로써 우리는 구원사역을 넘어 창조사역의 주체가 될 수 있다. 전도서의 즐거운 현재학을 붙잡는 한편, 이 땅의 곳곳에서 펼쳐지는 성령님의 미래지향적인 움직이심을 잘 관찰하는 예언자가 돼야 하겠다. 성령님과 동행하며 미래의 실마리를 미리 포착하는 것, 이것이 창조경영의 핵심이다.

디지털 1년이 아날로그 100년을 뒤로 제치는 시대다. 이런 시대일수록 전혀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창조경영이 요구된다. 나타나 보이는 현상만 붙잡아서는 창조경영을 할 수 없다. 나타나지 않은 것을 붙잡을 때, 창조경영이 가능하다. 금과 은이 아니라 독수리의 발목을 붙잡자.

무엇이 독수리의 발목인가. 공짜선물로 그냥 주어지는 은혜, 미래의 틈새를 통찰하는 지혜, 그릇의 용량을 키우는 능력, 그리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의 믿음이다. 이러한 독수리의 발목을 하나님께 구하고 또 사람들에게 구하자. 그래서 창조인생을 살자.


[예수코아 청년모임~ 김종춘 목사와 함께 하는 원스톱 토털멘토링]
'우리는 강남과 서울을 변화시키는 예수코아들입니다!'

매주 주일 오후4시, 서울 강남역 삼성타운, 트라팰리스2오피스텔 602호...2호선 강남역 3번출구에서 직진 80미터, 스타벅스를 끼고 우회전 30미터, 카페 파스쿠치 건물의 트라팰리스2오피스텔 입구에서 “602”를 누르세요(연락처: 김연지 간사 010-4185-5447)

1부, 4-5시: 예배&코칭...믿음말씀+ 응답기도+ 진로코칭+ 꿈해석컨설팅+ 인생멘토링
 
2부, 5-6시: 만남&대화...한발 앞서가는 사회선배들과의 만남과 대화
(1/6 황상윤 패션인사이트 대표, 1/13 최재덕 푸르덴셜 영업이사, 1/20일 이태순 후르츠 대표, 1/27 김형환 1인기업전문가, 2/3 정지웅 통일미래사회연구소장, 2/17 최규형 한전KDN 차장, 2/24 유영진 미레도시 대표, 3/2 박성호 퍼스트리플 대표, 3/9 홍기용 명가아침 대표, 3/16 이형수 에그픽쳐스 대표, 3/23 조기원 행복한공부 대표...-->
 
<--...4/6 이태형 라이트매니지먼트 한국지사장, 4/13 장인태 링컨로펌 변호사, 4/20 김웅진 협성대교수, 4/27 김동수 트리엠 대표, 511/ 서준원 토이키즈 대표, 5/18 이왕재 알파문구 사장, 5/25 홍지헌 구인구직 대표, 6/15 성원근 KR선물 부장...)
 
3부, 6-7시: 창조&창업...크라우드 소싱 등의 발제, 모의와 작당, 브레인스토밍과 하트스토밍, 그래서 WEcreation
 
4부, 7-9시: 식사&터치...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는 행복타임

*3월 2일 오후5시, 사회선배와의 만남과 대화에서는 블로그마케팅의 1인자, 박성호 퍼스트리플 대표님의 “블로그, 블로그마케팅, 그리고 창업”에 관한 탁견의 나눔이 있었고 우리는 디지털경제의 최전선으로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었답니다.
*3월 9일, 사회선배와의 만남과 대화에는 홍기용 명가아침 대표님의 ‘신앙과 경영과 인생’ 코칭이 있습니다(연락처: 김연지 간사 010-4185-5447)

<<예수코아 청년교회~ 기도제목>>
 
주님과 함께, 주님의 영광을 위해~ 이제 우리가 강남과 서울을 접수하고 변화시킨다!!
 
'착하고 충성되고 지혜로운 사람들을 보내주소서.'
'삼성타운으로 침입하며 삼성타운의 사람들이 몰려들게 하소서.'
'예배를 넘어 창조 팀빌딩과 창조 창업이 일어나게 하소서.'
'강남과 서울을 변화시키는 모델이 되게 하소서.'
'그리고 대한민국을 넘어 영향력을 행사하게 하소서.'

이제는 [교회 밖에서 승리하라](김종춘, 21세기북스)
http://mall.godpeople.com/mall/?toinputform=1&Tno=wel0&key=%B1%E8%C1%BE%C3%E1

우리나라, 온나라, 주님나라의 인재를 양성하는 코아미션(CoreMission)의 가치를 공유하길 원하시는 분은 누구든지 [코아미션 카페] http://cafe.daum.net/hiscore에 가입해 주세요.

꿈과 말씀을 온누리에 실어나르는 [꿈누리경영센터] www.dreamel.com에 들려 [꿈누리편지]를 신청해주세요.

 
- 110 -수정 삭제 답변


 

Copyright ⓒ dreamel,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3.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