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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만 추구하는 인생의 끝
cleven 376 2017-09-22 09:41:28
 
 

덩치만 추구하는 인생의 끝

사후까지 누가 알겠는가. '그림자처럼 덧없이 지나가는, 짧은 일생에서 사람에게 좋은 것이 무엇인지 누가 알겠는가? 사람이 죽은 후에 세상에서 일어날 일을 누가 그에게 말해 줄 수 있겠는가?'(현대인의성경, 전도서 6장 12절).

기드온에게 아들 70명과 서자 1명이 있었는데 서자가 아들 69명을 도륙했고 서자도 여인이 내려 던진 맷돌에 무참히 죽었다. 정녕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은 인생이었던가.

지나치게 덩치만 추구하는 인생은 허무로 끝난다. 더 덩치를 키우려는 과욕과 과속은 몰락으로 치닫게 한다. 가속 페달만 밟아서는 안 된다. 브레이크도 밟으며 인생의 의미를 찾을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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