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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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아서 탈이다
cleven 887 2016-11-10 15:16:15
 
 

상당한 수준의 문장을 만들어 내는 인공지능 소설가가 등장했다. 허구적인 창작의 영역까지 인공지능이 넘보는 상황이다.

기사 작성의 속도와 기사의 분량에서는 인공지능 기자가 압도적이다. 인간 기자는 해석과 재해석에 더 초점을 두어야 한다.

사실을 재정리, 재조명, 재해석하는 기사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통찰의 심층 기사만이 인공지능 기자를 따돌릴 수 있다.

지식 총량의 분모는 천문학적이다. 내가 소유한 지식의 분자는 한정적이다. 지식의 습득보다 활용과 해석이 더 중요하다.

정보와 지식이 너무 많아서 탈이다. 쳐내고 버리고 골라내야 한다. 목적에 맞게 연결해 해석하고 재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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