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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도와 문학도
cleven 1133 2016-07-05 19:41:50
 
 

대대적인 토목공사와 건축의 시대는 갔다. 소수의 인력이 테마와 플랫폼으로 해당 영역의 전 세계를 주무르는 시대다.

청년 취업난 속에서 특히 문과계 청년들의 취업이 악화일로이지만 테마와 콘텐츠로 기술과 기능을 압도하게 할 수 있다.

미래적인 트렌드와 창의적인 테마의 책 쓰기를 통해 문과계 청년들에게 전문적인 연구의 저자 경력을 갖게 할 수 있다.

공학도가 거대한 기계와 정밀한 기계를 만든다면 문학도는 언어의 연금술사가 돼 거대한 책과 정밀한 책을 써내야 한다.

[대가들의 책 쓰기](김종춘, 한국경제신문i, 2016) http://goo.gl/p8xC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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