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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꿈과 570개 기업, 소심불패
cleven 3567 2012-06-25 08:43:19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이라는 마쓰시타 고노스케(1894-1989)가 그렇게 사업에 매달린 이유는 아주 사소했다.

“나는 먹고 살려고 사업을 시작했다. 나는 가난했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해야 했고 또 몸이 약해서 회사근무는 맞지 않았다. 게다가 회사근무는 하루하루 일급을 주었기 때문에 쉬는 날에는 밥을 먹지 못하는 때도 있었다. 그래서 쉬더라도 먹고 살 수 있어야 하겠다는, 참으로 사소한 동기에서 사업을 시작한 것이다.”

굶지 않으려고 사업을 시작했던 그의 소박한 포부가 570개 기업에 13만 명의 종업원을 거느린 대그룹으로 발전됐던 것이다.

<소심불패: 매일매일 꺼내보는 CEO 맞춤멘토링>(2012, 매일경제) http://goo.gl/WH3Sv

<소심불패> 동영상 바로가기 http://youtu.be/b2hdni2b8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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