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누리
 
 
1
1
  
ID/PW 찾기





접속통계


이전 글 다음 글 홈으로 돌아가기 리스트
단지 늙는 것이 아니다
cleven 3535 2012-03-12 23:05:12
 
 

<예수CEO교회 김종춘 목사의 CEO 인사이트>

단지 늙는 것이 아니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파블로 카잘스는 9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하루에 6시간씩 연습했다. 그 나이에 어떻게 그렇게 연습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는 지금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단지 나이만 먹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나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정말 인생은 점점 확대되는 것이지 축소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자꾸만 살고 싶다

할아버지 집에 맡긴 아이들을 데려오려고 시골 5일장을 전전하며 ‘동동구리무’를 팔아야 했던 장돌뱅이 아줌마, 안효숙 씨. 그녀가 대전의 옥탑방을 보러 간 날 쓴 글이다.

“우리가 살 옥탑방을 바라보았다. 창문이 보였다. 아, 창문이 있었구나. 그럼 밤하늘의 별도 볼 수 있겠구나. 비가 내리는 것도 볼 수 있겠네. 괜히 걱정했네. 두 주먹 불끈 쥐고 눈물을 훔쳤다. 착한 아이들은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가 살던 집 같다고 좋아하니 다행이다.”

어느 날 시골 5일장에서 돌아와서는 이런 글을 썼다. “세상은 온통 봄날이다. 살아가면서 단 한 번도 희망을 놓은 적은 없다.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면 절벽 아래로 떨어질 상황이었을 때도 그랬다. 살아가다 보면 아름다운 세상을 만날 수 있을 거라고 고집스럽게 믿었다. 돌아보면 사방이 꽉꽉 막힌 벽이었을 때도 잠시 숨을 멈추고 기다렸다. 벽이 열릴 때까지. 나는 자꾸만 자꾸만 살고 싶다.”

볍새도 새다

황새와 독수리만 새인가. 볍새와 참새도 새다. 안철수와 스티브 잡스만 CEO인가. 무자본 CEO와 소자본 CEO도 CEO다.

너무 잡스, 잡스, 철수, 철수 하지 말라. 작은 너와 내가 소중하다. 수많은 볍새와 참새가 삶과 경영의 자부심을 가질 때,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더 가까워진다.

대통령도, 사회 리더도, 종교 리더도, 학교 리더도 더 이상 한 명의 천재를 운운하지 말아야 한다. 이제 자신과 주변의 서너 명을 먹여 살리는, 수백만의 보통 사람들이 영웅으로 대접받는 고급사회여야 한다.

실력과 브랜드

한신은 실력이 있었다. 그러나 브랜드는 없었다. 그래서 동네 깡패의 사타구니 밑을 기어야 했다. 실력은 있는데 브랜드가 없으면 온갖 사람들이 덤비고 훈수한다.

대범대패, 소심불패‎

10년 전에 크리스천 경영칼럼을 쓰니까 목사가 그런 걸 쓴다고 반대하는 분들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 분들도 앞다투어 다 경영을 이야기한다.

1년 전쯤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는 책을 냈더니 목사가 베끼고 훔치란다며 비난하는 분들도 있었다. 물론 시적인 은유의 표현이다. 그러나 요즘 "하수는 홀로 창조하고 고수는 베끼고 초고수는 훔친다"는 말이 유행어가 되는 양상이다.

이제 곧 “소심불패...대범하면 대패하고 소심하면 불패한다”는 주제로 300만 1인 창조기업가, 600만 자영업자, 700만 베이비부머 그러니까 1천만 무자본, 소자본 CEO용 맞춤 경영전략서를 출간하게 된다. 올해의 국민 트렌드는 “소심불패...대범할수록 대패하고 소심할수록 대성한다”가 될 것이다.

이 책이 1천만 무자본, 소자본 CEO들에게 시원한 바람, 따뜻한 불, 시원한 생수, 따뜻한 밥이 되도록 지금 이렇게 10초만 소리 내어 응원해 주세요. “바람아, 불어라. 불아, 번져라. 생수야, 흘러라. 밥아, 먹혀라.”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

정주영을 꿈꾸던 사람은 처자식도 먹여 살리지 못했고 처자식이나 안 굶기고 먹여 살리겠다며 국수가게를 차린 사람은 전국적인 프랜차이즈의 회장이 됐다. 소소한 꿈을 위대한 마음으로 실행하는 사람이 많이 나와야 하는 시대다.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매일경제신문사, 2011) http://bit.ly/hTh1I4

1. 일만CEO연합의 크리스천 CEO 멘토링(CCM)

.총89차 6기 7회 모임: 2012년 3월 17일 토요오전 11시, 교대역 부동산인사이드(교대역 1번출구-40미터 직진-하나은행 건물을 끼고 우회전-직진 40미터-좌측 놀부부대찌개 3층)

“사회와 교회의 교차지점에서 지혜의 우물을 파게 하는 <크리스천 CEO 지혜경영 멘토링>”토요오전 정기모임에는 크리스천CEO 또는 관심 있는 분이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1만 1인CEO, 1만 비즈교회, 10만 일자리, 일만CEO연합, 경제 7단체”(연락처: 김정율 일만CEO연합 조직위원장 010-5497-6603)

2. 2030 크리스천 CEO 멘토링

.총24회 모임: 2012년 3월 22일 목요오전 11시, 교대역 부동산인사이드(교대역 1번출구-40미터 직진-하나은행 건물을 끼고 우회전-직진 40미터-좌측 놀부부대찌개 3층)

“이제 더 이상 실패하지 않겠는다는 CEO 불패 전략과 CEO 자신감 연습의 <2030 크리스천 CEO 멘토링>” 목요오전 정기모임에는 2030 크리스천 CEO 또는 관심 있는 분이 참석할 수 있습니다(연락처: 박동민 블로그코디 대표 010-2695-6891)

3. 예수CEO교회 주일예배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주일정기 예배, 교대역 부동산인사이드(교대역 1번출구-40미터 직진-하나은행 건물을 끼고 우회전-직진 40미터-좌측 놀부부대찌개 3층)

“예수님과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전하여 영혼을 구원하고 그 영혼을 주님의 제자로 양육하며 특히 비즈니스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를 일구는 예수CEO교회”...일요오후 4시 주일정기예배에는 크리스천 청년CEO, 장년CEO, 관심 있는 분이 참석할 수 있습니다(연락처: 박동민 블로그코디 대표 010-2695-6891)

4.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

장기계획을 짜거나 특허를 내는 수고가 아무 의미도 없을 수 있다. 모든 게 빠른 속도로 바뀌기 때문이다.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2011, 김종춘, 매일경제신문사) http://bit.ly/hTh1I4

일만CEO: http://corewel.com
예수CEO: http://yescore.net
경영편지: http://dreamel.com

 
- 253 -수정 삭제 답변


 

Copyright ⓒ dreamel,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3.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