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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믿음교회 변승우 목사의 이단성에 관한 각 교단총회
cleven 6078 2009-09-29 13:02:25
 
 

'변승우 목사의 이단성'에 대한 각교단 총회의 결의 내용| 변승우목사 신학분석(1)

진리사랑 조회181/09.09.24 20:35/ http://cafe.daum.net/yangmooryvillage/1X3Z/2175  

‘변승우 목사의 이단성'에 대한 각교단 총회의 결의 내용


- 예장 합동정통(변목사 소속 교단):  '제명,출교'

예장 합동정통측(총회장 유만석 목사)이 2009년 9월 21일~24일 수원명성교회에서 열린 94회 총회에서 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를 제명·출교 처리하기로 현장에서 결의했다.
예장 합동정통측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김학수 목사)는 “변승우 목사가 인도하는 집회와 시무하는 교회에 대하여 주의·경계·집회·참여금지하는 것으로 하다”라는 보고서를 총회에 올렸다. 합동정통측 이대위는 “변 목사에 대하여 조사한 결과 사건 당사자인 목사 본인인 변승우 목사가 본 교단의 신학과 신앙과 헌법 교리에 따르지 않겠다고 분명히 밝(혔다)”고 보고했다.

합동정통측 총대들은 변 목사에 대한 연구 보고를 그대로 채택한 뒤 변 목사를 교단에서 제명·출교하기로 총회현장에서 결의했다.

합동정통측 이대위는 변승우 목사에 대한 보고서에서 △그는 칼뱅주의자가 아니라 알미니안주의자임을 명확히 하였다 △진짜 그리스도인도 진짜 버림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고하게 움켜 쥐었다 △구원론에 있어서 십자가 사건의 객관적인 의미와 근거를 일거에 다 내다버렸으며 행위의 의에로 빠져 버렸다 △기존의 교회와 교회의 지도자들을 바리새적인 범주로 묶어 정죄하기를 서슴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합동정통 이대위는 “(변승우 목사에게 있어서)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성경관과 계시관”이라며 “그의 책에 있는대로 하면 그는 현재도 계시의 기관으로서 활동하는 사도적 반열에 있는 자이며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서 성경과 방불한 계시를 보내시고 있는 셈이 된다”고 지적했다. 결과적으로 이대위는 “변승우 목사에 대해 역사적으로 직통계시를 주장하는 열광주의의 계보에 서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며 “합동정통 교단의 신학과는 판이하게 다른 계시관, 성경관, 구원관, 교회관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했다

- 예장 고신: '극히 위험한 불건전한 사상'

총회 유사기독교 연구위원회에서 연구한 변승우(2008년도 총회시 주의)씨에 대해 “구원관, 계시관 및 신사도적 운동 추구, 다림줄, 신학 및 교리 경시, 한국교회를 폄하하는 발언 등을 고려하여 그의 사상을 ‘극히 위험한 불건전한 사상’으로 규정”하고 “교단 산하 성도들의 변승우씨의 저술 탐독 및 집회에 참여하는 것을 금지” 했다.

- 예장 합신: '이단성 심각'

예장 합신측(총회장 임석영 목사)이 제94회 총회에서 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와 신사도개혁운동에 대해 “이단성이 심각하다”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조병수 목사)의 보고를 그대로 받고 ‘관계 및 참여금지’를 결의했다.

합신측 이대위는 변승우 목사에 대한 보고서에서 “변승우 목사는 ‘진짜 구원받은 사람도 진짜 버림받을 수 있다’는 주장을 계속한다”며 “이것은 웨슬리안의 구원의 상실과 다른 것으로서 이미 구원을 받은 사람도 행위가 완전하지 못하면 버림을 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라고 밝혔다.

이대위는 “변승우 목사는 자신이 사도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신사도운동의 선두 주자이고, 자신이 받은 예언이 마치 성경의 저자들이 받은 영감과 같아서 자신이 받은 예언이나 성경해석은 전혀 틀림이 없는 완벽한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며 “변승우 목사의 위험성을 바로 알아야 하고 그에게 심각한 이단성이 있다고 판단된다”고 보고했다.

신사도운동에 대한 보고서에서 합신 이대위는 “신사도개혁운동이란 1990년대 이후 세계기독교계에 일어나고 있는 성령·은사운동을 1997년 교회성장학자 피터 와그너가 정의한 용어 내지는 교회성장이론이라 할 수 있다”고 전제하고 “이 운동은 지금도 성경 외에 계시가 있다고 주장하며 성경보다 개인의 환상이나 체험·예언을 중시한다”고 밝혔다.

이대위는 또 “신사도개혁운동은 초대교회 이후 개혁교회 직분체제가 비성경적이며 잘못되었다며 총회나 노회와 같은 집단지도체제를 버리고 초대교회처럼 사도가 지도하는 체제로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며 “이 같은 주장은 정통교회의 기조를 무너뜨리고 기존 교단이나 교회에 대한 강한 불신을 가짐으로 교회의 분열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한 운동이라 사료된다”며 “이단성이 심각하다”고 보고했다.

- 예장 통합:  '비성경적 기독교 이단'

통합측 이대위는 보고서에서 “큰믿음교회 변승우 씨는 기성교회를 심하게 비판하여 교인들을 자신의 교회로 인도하는 부도덕한 목회행위, 직통계시에 근거하여 성경의 권위를 훼손시키는 잘못된 성경관과 계시론, 하나님의 은혜로 인한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정통 구원관과 다른 구원론, 입신·예언·방언 등 극단적인 신비주의 신앙형태 등을 갖고 있는 비성경적 기독교 이단이다”라고 밝혔다.

통합측은 “본 교단 교인들은 변 씨의 집회에 참석을 엄히 금하는 것은 물론 그가 운영하는 인터넷 동영상이나 카페에 참여하지도 말아야 할 것”이라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최영환 목사)의 보고를 그대로 받았다.

- 예장 합동: '비성경적 신율법주의 구원관'

합동측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이대위, 위원장 박호근 목사)는 보고서에서 “(변승우 목사는)오직 믿음으로만 구원받는다는 성경적인 신앙을 인정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믿음은 선행을 수반하지 않는다면 구원받을 수 없다고 논리를 펴 주장한다”며 “변승우 씨의 주장은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 성경적 구원관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알미니안 주의 혹은 신율법주의를 따르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합동측은 “변승우 씨의 이러한 사상은 본 교단의 개혁주의 신학입장에서 엄히 경계하여 그 집회에 참석함을 금지하여야 마땅할 것”이라며 “1년 동안 계속하여 연구함이 옳은 것으로 사료된다”는 이대위의 보고를 그대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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