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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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솟게 하는 책입니다"
cleven 7775 2008-10-10 02:57:54
 
 

<힘이 솟게 하는 책입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경남 고성군에 사는 최00 집사입니다.
목사님께서 저술하신 책 두 권을 사 읽었습니다.

처음 읽은 책이 "교회 밖에서 승리하라"였는데, 공감되면서 힘이 되는 내용이 많아 이번에 출간하신 "무한창조 뉴크리스천"을 다시 구입하여 읽고 있는데, 지금 1/2 지나 읽고 있는데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 이렇게 몇 자 적습니다.
 
저는 작은 도시에서 학원을 운영 중이고, 교회는 시어머님을 따라 출석하고 있습니다. 워낙 시골이다 보니 신앙의 공감대를 형성할 만한 사람이 없고 학원도 작년에 무리하게 인수한데다, 어린 아이 둘 키우자니...정말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고, 낙심이 되더군요.

나름 베스트셀러 자기계발서들, 경영에 관한 책들을 사 읽었지만, 지금 이 현실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그런데다 현실과 다르게 어릴 적의 꿈, 청년 때의 꿈은 컸지요. 꿈과 현실의 거리가 멀수록, 인내하지 못하고 조급해 하며 힘은 더 들더군요.
 
그런데 목사님 책을 읽으면서 힘이 나기 시작합니다. ‘내가 지극히 잘 가고 있구나. 하나님 은혜를 이미 받고 있구나’ 싶더군요.

어릴 적 저희 집이 하도 좁아서 저는 마당 포함, 400평짜리 집에 살고 있다고 말했는데, 결혼하니 시골이긴 하지만, 저희 신랑이 결혼을 위해 지은 집이 밭겸, 마당겸 약 800평 대지에 지은 집이더군요.

저의 작은 믿음에 주님은 2배고 갚아 주셨고, 또 다른 꿈인 난 사장 될 거야, 선생님이 될 거야 했는데, 지금 사장이자 선생님인 원장을 하고 있구요.

이렇게 받은 은혜가 너무 큰데, 제 현실에 감사치 못하고 산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지금은 청년 때 품은, 아니 받은 비젼이 너무 커서, 지금의 현실이 어려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목사님!
아직 저는 광야에 있는 다윗처럼 되어진 거 없이 보잘 것 없지만, 주님께서 보여주신 비젼을 품고 다시금 힘을 낼까 합니다. 혹 아세요? 제가 나중에 성공해서 다음에 써실 목사님 책에 한 예로 나올지...이런 기쁜 상상을 하며 이만 적을까 합니다.

항상 평안하시고, 목사님께서 하시는 이 귀한 일들을 통해 더 많은 영혼들이 주님 앞으로 오는 것을 넘어서 주의 용사가 되어 세상을 호령하며 나아가는 날을 소망하며 인사드립니다.

2008년 10월 9일  경남 고성에서 최00 집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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