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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의 Stage? 교회 밖의 Square?>
cleven 7411 2008-09-05 18:06:31
 
 

<교회 안의 Stage에서냐? 교회 밖의 Square에서냐?>

오랜 동안 영혼구원을 강조하며 개인구원에 치중해 왔던 여의도순복음교회마저 이제 사회구원에 집중할 태세다. 격세지감이다.

세계 최대교회라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2대 담임에 취임한 지 100일째의 기자간담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개인구원에 치중했던, 과거의 성령운동에서 벗어나 이제는 사회구원도 강조하는, 제2의 성령운동을 펼쳐 나갈 때”라고 밝혔다.

그는 “사회구원을 강조하는 것은 시대요청이며 그것은 성경에 나타난 원형이다. 신약성서 사도행전은 사회구원과 개인구원을 함께 아우르는 것으로 가르치고 있지, 어느 한 쪽만을 얘기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뭐 그리 대단한 주장이 아니다. 당연한 이야기다. 오랜 동안 한쪽으로 지나치게 기울었던 불균형을 바로 잡겠다는 것일 뿐이다. 그리고 그렇게 안 하면 이제는 더 이상 생존도 어렵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래야만 하는 것이기도 하다.

요즘 대기업들이 너나없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굳이 지려고 서두른다. 사회적 약자를 도우려는 움직임과 환경친화적인 노력을 적극 펼친다.

대기업들이 갑자기 착해져서가 아니다. 안 그러면 지속가능한 생존과 성장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래야만 하는 필수선택인 것이다.

대교회들도 마찬가지다. 사회구원의 기치를 내거는 것은 갑자기 대교회들이 고상해졌다든지, 착해졌다든지 하는 것과는 별개다. 냉정히 따지면 생존전략의 일환일 뿐이다.

지금은 일반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을 훨씬 뛰어넘어, 아예 사회 공동체의 공익적 가치실현에 초점을 맞춘 사회적 기업들이 속속 출현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아직 미미한 수준이지만 영국은 5만 개가 넘는 사회적 기업들이 있다.

이런 마당에 교회는 더 더욱 사회적 가치실현에 집중해야 하겠다. 이것이 원래부터 교회의 중요한 사명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큰 복을 받고 열심히 살아서 이렇게 잘 됐다며 교회 안의 Stage에서 주연급 배우처럼 자랑하던 개인, 개별기업, 개별교회의 성공 간증은 이제 끝나야 한다.

개별적인 성공 간증에 박수쳤던 손을 이제 내리고 그 손으로 옆구리를 쿡쿡 찌르며 이렇게 반문해야 한다. “그래서 뭐 어쨌다는 건데? 당신네의 개별적인 축복과 성공과 성취로 우리나라의 사회 공동체가 얼마나 더 좋아졌는데?”

교회 안의 거룩하고 평안한 Stage가 아니라 교회 밖의 세속적이고 거친 Square에서 승리하는 뉴-크리스천이 되자. 사회 곳곳의 Square를 성공시키는 뉴-크리스천이 되자.

예수깃발을 흔들며 자신만의 성공을 자랑하는 개인주의 올드-크리스천은 가라. 이제 예수님의 고정간첩이 되어 교회 밖의 사회 곳곳을 성공시키는 무한창조 뉴-크리스천이 오고 있다.

영혼구원 복음과 함께, 이제 그것을 넘어 사회창조 복음으로 전진하자. 개인성공 스토리와 함께, 이제 그것을 넘어 사회성공 스토리로 도약하자.

저 하늘로 올라가는 천당 신앙이 아니라 이 땅 가운데로 하나님 나라, 곧 천국이 임하게 하는 천국 신앙을 실천하자.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교회 밖에서 승리하는(*9월25일 서점배본 예정)
무 한 창 조
뉴크리스천

추석연휴가 끝나고 9월25일부터 www.yes24.com, www.godpeople.com 등의 온라인서점, 그리고 교보문고, 기독교서점 등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저자, 김종춘 충인교회 목사는 어린아이의 오병이어가 주님의 축복의 손을 거쳐, 그 다음에 12제자들의 손을 거쳐, 그리고 자원자들의 믿음의 손을 거쳐 늘어나고 늘어나 5,000명이 먹었고 마침내 2만 명이 다 먹고도 남았듯이, 이 [무한창조 뉴크리스천]도 자원자들의 믿음의 손을 거쳐 5,000부, 5만 부, 50만 부로 증폭되리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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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형 교회모델 창조를 위해 기도하고 실천하는 김종춘 충인교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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